우리는 하나님께서 여섯째 날에 자신의 형상을 닮은 완전하고 자유의 의지를 가진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것을믿는다. 창 1:26-28.

“그의 본성은 하나님의 뜻과 조화되었다. 그의 마음은 하나님의 일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의 애정은 순결하였고 그의 식욕과 감정은 이성(理性)의 지배 아래 있었다.
그는 하나님의 형상을 지니고 그분의 뜻에 완전히 순종하는 가운데 거룩하고 행복하였다. ”-부조, 45.

인류의 근원은 이해될 수 있다.
거룩한 창조의 목적은 너무나도 명확히 묘사되어 있어 잘못된 결론을 내릴 어떤 이유도 없다.

“사람이 하등 동물이나 식물에서 서서히 발전하여 진화되었다고 상상할 여지가 조금도 없다.
이러한 학설은 창조주의 위대한 사업을 사람의 좁고 세속적인 개념의 수준으로 저하시킨다.”-부조,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