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대총회와 재연합하기 위한 마지막 시도가 다시 이루어졌다.
이 시도는 2년 후에 열린 샌프란시스코 대총회에서 이루어졌다. 모든 문제의 상황을 잘 알고 있는 다니엘스 목사는
가장 높은 권위를 가지고 있는 대총회의 모든 대표자들이 모인 곳에서 청문회를 가지자는 출교당한 그룹의
대표자들의 여러 차례의 호소에 어떤 답변도 하지 않았다.
다니엘스 목사가 그룹의 대표자들과 만나게 되었을 때, 그의 마지막 답변은 이것이었다:

“우리는 결코 이 문제를 대총회의 모든 대표자 앞에 제시되도록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이 문제는 교회에 지금까지 없었던 가장 큰 소동을 일으킬 것이다.”

이 말은 양쪽편의 모든 협상에 마침표를 찍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