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소화 기능은 육식을 하기에는 부적당 하다는 것을 다음과 같은 사실들이 증명 해준다.
동물 세계를 살펴보면 풀이나 열매를 먹는 초식동물과 고기를 먹는 육식동물과 모든 것을 다 먹는 잡식동물이 있다.

여기에는 인간은 무엇이 우리의 합당한 음식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확실한 근거를 찾을 수 있다.
고기를 먹는 육식 동물은 길고 날카로운 송곳니와 톱니 모양과 같은 어금니를 갖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사람의 치아는 길이가 고르며 치아 사이에 공간이 없어 아치형의 모양을 하고 있어 치아의 수나 형태로 보아
초식 동물과 동일하며, 육식 동물이나 잡식 동물과는 완연히 다르다.
또한 음식을 소화시키는 소화기관의 길이도 육식 동물은 자신의 등뼈의 약 3배이나,
초식 동물은 자신의 몸길이의 12배나 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특성적 모양이 의미가 있다면 우리 사람도 초식 동물과 비슷한 구조를 갖고 있기에
사람이 육식을 하는 것은 부적합 하다는 사실은 자명한 사실이다.

육식 동물의 내장은 짧아서 먹은 고기가 부패하여 독특한 독을 발생하기 전에 배설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사람의 내장은 초식 동물과 같이 길기 때문에 육식을 했을 때 소화된 음식이 긴 내장을 통과하는 동안
부패하여 그 부패물의 해독을 면할 수 없을 것이다.
더욱이 한국 사람의 내장은 육식을 많이 한 서양인들보다 내장의 길이가 20cm나 더 길다고 한다.
이와 같은 자연적 구조를 볼 때에 사람은 채식을 하도록 창조주께서 만드셨다는 것을 이해 할 수가 있다.

채식가들의 고민은 '어떻게 우리의 몸이 요구하는 단백질을 충족시키는가?' 하는 염려가 있다.
그러나 거기에 대한 분명하고 확실한 해답이 있다.

가장 양질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콩이 있다.
콩 100g은 단백질이 100g이상의 양질의 단백질이 들어있다는 것이다.
수천 년 동안 동양인에게는 콩이 단백질의 공급원이었다.
콩은 다양한 방법으로 요리할 수 있어 주부들이 조금만 연구하면 좋은 요리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믿어,
우리의 식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리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