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W.H. 식사법이란 건강식사의 정도(正導), 육하원칙을 말한다.

'식사하는데 무슨 육하원칙이 있는가?' 라고 말할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식사를 하는데도 원칙이 있다.
식사하는 예법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을 위하여 지켜야 할 규칙과 법칙을 말하고자 한다.
다시 말하면 건강법칙, 곧 식사의 정도(正導)를 말함 이다. 많은 사람들은 식사의 정도를 무시하므로
건강을 잃어버린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질병으로 고통을 당하는 것은 건강법칙을 범한 결과임을 발견하게 된다. 건강의 필수 요건으로는 식사의 정도 즉 원칙을 따르는 일이다.

우리는 건강을 위하여 무엇을 먹어야 하며, 어떻게 먹어야 하며, 언제 먹어야 하며,
왜 그런지 그 이유를 알아야 한다. 오늘날 안타까운 것은 하나님께서 무제한으로 주신 햇빛, 공기, 물이
인간들에 의하여 오염된 것이다.

그러나 비록 물과 공기는 오염되고 맑은 햇살을 보기가 힘들게 되었지만,
올바른 식사법을 알고 지켰다면 오늘날처럼 무서운 질병과 고통에 시달리지는 않을 것이다.

1985년도 우리나라의 초등학교 학생 중 50만 명이 비만과 당뇨병을 앓고 있다는 통계가 나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으며, 1983년 세계 보건 기구에 나타난 자료에 의하면
1983년 이후에 태어나는 3명중 1명은 암 병으로 죽게 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이와 같은 통계의 근거는 무엇인가? 그것은 잘못된 식사에 그 원인이 있다.
지금과 같은 식사방법으로는 혈액은 산성화 되고 혈액속의 혈당과 지방질은 산소 공급을 방해하여
암과 같은 무서운 질병을 발생한다. 뿐만 아니라 어린 아이들에게는 체구는 크지만 지구력이나 집중력이 없고
인내력이 없는 나약한 아이가 되고 만다. 오늘날 무수한 질병의 원인을 살펴보면 그릇된 식사 습관의 결과요,
식욕의 방종과 부절제, 그리고 잘못 선택된 재료와 요리법이 그 원인이다.

우리의 경험에 의하면 원인을 제거하여 줄때 너무 쉽게 무서운 질병들이 완쾌되는 경험을 갖고 있다.
육하원칙 건강식사법은 성경을 기초로 하여, 일찍이 미국의 종교 개혁자요,
건강 개혁을 외쳤던 엘렌 지.화잇 여사의 말씀과 현대 의학을 접목 시켜 보았다.

오늘날 기준도 없이 범람하는 건강 정보와, 건강에 좋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방법으로는
진정한 건강을 보장 받을 수 없을 것이다. 육하원칙 건강식사법은 가장 오랜 역사와 가장 많은 사람들의
신앙의 신조로 믿고 있는 성경을 기초로 하여 편집되었다.

이 세상에 성경보다 더 믿을 수 있고 신뢰받는 책이 어디 있을까?
성경에는 인류를 창조하신 창조주의 자상하신 사랑과 인류의 건강을 위한 건강법칙이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건강 법칙을 알고 지키기를 원하신다.
그것은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들의 행복을 위하여서 이다.

하나님께서는 강요하시지는 않으시지만 사랑으로 호소하신다.
육하원칙 건강식사법에 순종한다면 건강을 보상으로 받게 될 것을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