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공기, 햇빛, 절제, 휴식, 운동, 적당한 식사, 물의 사용,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것,
이것들은 참된 치료제이다. 모든 사람은 천연계의 치유력에 대한 지식을 알고 그것을 적용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환자의 치료에 속한 원칙들을 이해하고 이 지식을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는 실제적 훈련을 하는 것은
다같이 요긴하다.

자연요법의 이용은 많은 사람들이 기꺼이 하기를 좋아하지 않는 많은 주의와 노력이 요구된다.
치료와 회복에 있어서, 자연의 과정은 점진적이므로 참을성 없는 사람들에게는 느린 것처럼 보일 것이다.

해로운 방종을 버리는 데는 희생이 요구된다.
그러나 결국에 가서는 아무런 구애를 받지 않는 자연이 일을 현명하게 잘 한다는 것이 밝혀질 것이다.
자연법칙에 꾸준히 순종하는 사람들은 육신과 정신의 건강에서 보상을 받게 될 것이다.”(치료,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