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만나

     
    12월 10일(화)휴식의 순간
    선교부
    작성일 : 19-12-01 12:48  조회 : 25회 

    주를 사랑하는 너희들아, 악을 미워하라. 그가 그의 성도들의 혼들을 보호하시며, 그가 그들을 악인의 손에서 구해 내시느니라.” (97:10)

    주께서는 속히 오신다. 악과 반역과 폭동과 죄악은 세상을 채우고 있다. 고난당하는 자와 압제당하는 자들의 부르짖음은 공의로우심을 위해 주님께 상달한다. 하나님의 인내하심과 참으심으로 인하여 마음에 위안을 받은 악인들은 점점 더 강한 고집으로 반항하고 있다. 우리가 사는 시대는 타락으로 특징지어진 시대이다. 신앙적인 제재는 벗겨져서 사람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거절하고 있다. 이 거룩한 율법에는 보통 이상으로 격멸함이 가해지고 있다. 자비스럽게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휴식의 순간을 주셨다. 하늘에서 우리에게 빌려준 바된 모든 능력은 알지 못하여 멸망하는 자들을 위해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업을 수행하는데 사용되어야만 한다. 경고의 기별은 세상 각처에 울려 퍼져야만 한다. 지체함이 있어서는 안 된다. 진리는 지구의 어두운 장소에까지 선포되어야만 한다. 우리는 장애물들을 만나 정복해야만 한다. 큰 사업이 행해져야만 하며 또한 이 사업은 이때를 위한 진리를 아는 자들에게 위탁되었다. 지금이야말로 우리가 능력의 팔을 붙들어야 할 때이다. 다윗의 기도는 목사들과 평신도들의 기도가 되어야만 한다. “저희가 주의 법을 폐하였사오니 지금은 여호와의 일하실 때이니라.”(119:126) 하나님의 종들은 낭실과 제단 사이에서 울면서 주의 백성을 긍휼히 여기소서 주의 기업으로 그들을 욕되게 하여 열국들로 그들을 관할하지 못하게 하옵소서”(2:17)라고 부르짖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그의 진리를 위하여 일하셨다.…… 기도는 전능하신 자의 팔을 움직인다. 하늘의 별들을 질서 있게 명하시고 말씀으로 크고도 깊은 파도를 다스리시는 그 무한한 능력을 가지신 조물주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이 당신께 부르짖기만 한다면 그들을 위해 일하실 것이다.(파수꾼 1908.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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