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만나

     
    8월 15일(목) 절박감을 느끼는 동기를 사랑함
    선교부
    작성일 : 19-08-06 20:53  조회 : 53회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느니라.” (고후 5:14)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전13:13) 그리스도의 사랑가운데 이 사랑이
    완전히 표현되었다. 그는 우리가 죄와 타락 가운데 있을지라도 우
    리를 사랑하셨다. 그는 잘못을 저지르는 지상의 아들과 딸들을 들
    어 올리시기 위하여 비애의 맨 깊이까지 도달 하셨다. 그의 인내는
    지칠 줄을 몰랐고 그의 열성은 감소될 줄을 몰랐다. 그의 자비와 파
    도는 교만하고 회개하지 않으며 감사할 줄 모르는 마음들에 의하여
    강타를 당하셨으나 언제나 보다 강한 사랑의 조수에 의해 돌아오곤
    하였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강권함을 받는 자는 그의
    동료들 가운데로 나가 연약한 자를 도와주며 실망한 자에게 용기를
    주며 죄인들에게 당신의 자녀들에 관한 하나님의 이상을 지적해주
    며 또한 그들을 이 이상(理想)에 도달하게 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
    에게 인도한다.… 특별히 우리가 가난한 자를 대하는 때에 냉냉하
    거나 무정하여서는 안 된다. 예의와 동정과 자비심은 모든 사람에
    게 나타나져야만 한다. 부귀를 위한 편견은 하나님을 불쾌하게 한
    다. 그리스도의 자녀들이 경시함을 받을 때에는 그리스도께서 경시
    함을 받는 것이다. 그들이 이 세상 재물에는 부요하지 못하다 할지
    라도 인자한 그리스도의 마음은 그들을 사랑하신다. 하나님께서는
    계급의 구별을 인정하지 않으신다. 그에게는 계급제도란 없다. 그
    가 보시기에는 사람이란 선한 사람 혹은 악한 사람 그것이 전부이
    다. 마지막 계산하는 날에 지위나 계급이나 부귀가 털끝만치라도
    어느 누구의 입장을 변경시키지 못할 것이다. 모든 것을 다 보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은 순결과 우아함과 그리스도를 위한
    사람에 있어서 어떠했는가에 따라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리뷰 7.
    2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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