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만나

     
    8월 12일(월) 자제에 있어서 향상함
    선교부
    작성일 : 19-08-06 20:52  조회 : 13회 

    “성을 더디 내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영을 다스리는 자는 성읍을
    차지하는 자보다 나으니라.” (잠 16:32)

     

      작은 일에 충실함으로 우리는 가치있는 파수병이 된다. 마음을 성가시게
    하는 조그만한 일들이 그대의 심령을 괴롭히지 않도록 주의깊이 조심하라.
    그러하면 그대는 많은 승리를 거두게 될 것이다. 보다 큰 난관들이 그대에
    게 이르러오는 때에 그대는 용감하고도 위대하게 원수를 대적하도록 준비
    될 것이다.

     

      각 사람은 품성에 있어서 그리스도와 같지 않은 품성들을 유전으로 받고
    있다. 그러므로 악으로 기울이는 이러한 경향들을 제어하는 것은 일평생의
    위대하고도 고상한 사업이다. 우리로 자제력을 잃게 하는 것은 우리 행로
    에 가로 놓인 사소한 것들이다. 우리는 세상에 살고 있는 한 원수의 감화를
    직면하게 될 것이다. 우리의 성질을 시험하기 위한 노를 격발시키는 것들
    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것들을 올바른 정신으로 대면함으로 그리스도인의
    은혜가 자라게 된다.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거한다면 우리는 인내하고 친
    절하고 오래 참으며 화나고 마음이 상한 가운데서라도 명랑할 것인다. 날
    마다 해마다 우리는 자아를 제재하게 될 것이며 고상한 의열(義烈) 가운데
    자라게 될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당하는 시련과 난관과 근심과 슬픔들에
    관한 기록을 보관할 필요는 없다. 이 모든 것들은 하늘 책들 가운데 기록되
    며 하늘이 이를 처리할 것이다. (편지 123, 1904)

     

      그대의 심령을 하나님께 열어놓으면 하나님께서는 그대를 이해하실 것
    이다. 그는 각자가 어떤 훈련이 필요됨을 아신다. 만일 그대가 그분께 구한
    다면 그는 일을 대적할 수 있는 힘을 주실 것이다. 그대의 믿음은 증가될
    것이요 그대는 하나님의 지키시는 능력에 관한 증거를 남에게 나타내 보일
    것이다. (편지 12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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