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만나

     
    8월 11일(일)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함
    선교부
    작성일 : 19-08-06 20:51  조회 : 17회 

    “형제애로 서로 다정하게 사랑하며, 서로 존경하기를 먼저 하라.”(롬 12:10)

     

      우리는 자아에 너무나 몰두함으로써 우리에게 놓여진 하나님과 인류의
    요구를 망각해서는 안된다.…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보다 친절하고 보다
    사랑하고 사랑스러우며 또한 보다 덜 비평적이며 덜 의심을 갖기 원하신
    다. 오!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인의 정신을 가지며 우리 형제와 이웃들을 다
    루는 방법을 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우리는 남을 위한 봉사를 함에 있어
    서 자신을 잊어버려야 한다.…우리가 행한 어떤 아름다운 행동들에 관하여
    우리들이 기억하지 못하며 그것이 우리들의 기억에서 사라질 수 있으나 영
    원한 세상은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우리가 행한 모든 행동, 하나님의 자녀
    들을 위로하기 위하여 발한 모든 행동은 영원한 시대를 통하여 우리 기쁨
    의 일부분이 될 것이다.

     

      우리가 우리 형제들을 향하여 친절과 예절의 노선이외에 어떤 다른 노선
    을 따라간다면 우리는 비그리스도인의 노선을 밟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다른 모든 사람들과의 접촉에 있어서 예의를 나타내야만 한
    다. 특별히 하나님의 사업에 그들의 생애를 바치는 자들에 대하여 동정심
    과 존경심을 표시해야만 한다. 우리는 오래 참고 온유하며 투기하지 아니
    하며 자랑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
    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는 귀중한 사랑을 발휘해야
    만 한다.

     

      예수님께서 우리 마음을 다스리실 때에는 거기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
    을 것이며 우리는 상호간에 친절하고 참되게 될 것이다.…우리는 그리스도
    를 높이기를 애쓰며 모든 면에 그를 올바로 나타내기를 노력하면서 언제나
    그리스도의 수종자가 되어야만 한다. (리뷰 2. 24, 1891)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