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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3일(안) 우리의 최고의 의무
    선교부
    작성일 : 19-07-01 10:07  조회 : 40회 

    우리의 최고의 의무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
    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벧전 5:10).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기 위하여 소유해야 할 제시된 품
    성은 너무나 완전하기 때문에 불경건한 자들은 인간이 그 완전함에
    도달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
    가 되었다고 주장하는 모든 사람들에는 이보다 낮은 표준이 제시되
    어서는 안된다.

     

      불경건한 자들은 믿음으로 하늘의 도움을 구하는 모든 자들에게
    하늘의 도움이 마련되었음을 알지 못한다. 거룩한 성정의 참여자가
    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해지기를 구하는 모든 사람을 위하
    여 모든 준비가 마련되어 있다.

     

      모든 결함은 분별되어 단호한 결심으로써 우리 품성에서 제거되
    어야만 한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모든 행동을 경건함으로 돌이켜야
    만 한다. 그들은 모든 음식이 그들에게 나타난 무한한 하나님의 사
    랑의 표식인 것처럼 모든 식사에 임해야 한다. 한 가지 의무가 끝나
    는 것은 제시될 다음 의무의 시작이 되어야 한다. 그때에 그 그리스
    도인 품성은 예수 그리스도께 끊임없는 순종과 봉사의 생애로 나타
    나게 될 것이다. 사람이 어떠한 상업에 종사하든지 간에 만일 그가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들은 그리스도께 의무의 멍에를 메야만 한다.
    이것이 그들의 충성이다. 그들은 보다 높은 의무로 결박되어 있음
    을 생각해야 한다. 주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제자의
    목 위에 그의 멍에를 놓으셨다. 그의 멍에를 받아들이는 때에는 그
    분께 일생의 봉사를 서약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완전한 봉사를 드
    리는데 방해되거나 해가 되는 모든 것은 그것이 어떤 성질과 성격
    에 속하였든지 간에 끊어져야만 한다. (하늘에,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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