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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1일(목)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함
    선교부
    작성일 : 19-07-01 10:06  조회 : 121회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함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창
    39:9).


      아니라는 낱말을 단호하게 표명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유순하고 휘기 쉬운
    성질을 가진 자들이 언제나 존재하는바 이런 자들은 보다 강력하고 확고한 의지
    의 소유자에 의해 설득 받을 때에는 주님에게서 이탈되어 나가도록 준비하게 된
    다. 이러한 자들은 의뢰할 만한 내심의 힘이 없으며 또한 악한 제안을 받아들이
    지 않거나 악한 습관을 형성하지 않게 하는 견고한 원칙들을 가지고 있지 못하
    다.

     

      늙은이나 젊은이를 물론하고 모든 사람에게는 도덕적인 위험이 날마다 증가
    되어 가고 있다.…사단은 결혼한 남녀들과 그리고 자녀들과 청년들이 불결한 행
    위에 이끌려 들어가도록 최대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그 마음에
    사단의 유혹을 수락하는바 이는 그들이 믿는다고 주장하는 거룩한 진리로써 향
    상하고 정화되고 세련되고 고상해지지 않은 연고이다. 적지 않은 사람들의 생각
    하는 바가 저열하고 사악하며 말과 행동이 너무 비속함으로 사단의 유혹이 이르
    러 오는 때에, 그들은 그 유혹을 대적할만한 도덕적 힘이 없으므로 쉽게 그의
    밥이 되고 만다.

     

      우리가 끊임없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각성할 필요가 있다. 거
    룩하신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그릇을 영광스럽게 보존할
    것인가 하는 것은 우리 각자에게 흥미 있는 문제이다.…우리가 눕거나 일어나거
    나 들어오거나 할 때에 우리에게는 아무 안전함이 없다. 사단과 그의 천사들은
    악한 남녀들과 공모하였으며 흑암의 권세의 온 세력들은 영원한 진리의 확고한
    원칙으로 무장하지 않은 모든 영혼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며 멸망시키고자 그들
    의 힘을 규합시킬 것이다.… 의의 원칙들이 우리 심령 속에 심어져야만 한다.
    (하늘에,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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