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예수님과 마찬가지로 성령하나님에게도 여호와하나님의 칭호를 사용하고 있음을 찾을 수 있다.
다음의 말씀을 관심 있게 비교 연구해보라.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그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컨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서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사 6:9, 10)

여호와께서 이사야 선지자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사 6:9, 10)라고 하셨다 .
그런데 사도 바울은 이사야에게 말씀하신 여호와는 곧 ‘성령’이셨다고 증거하고 있다. 사도바울의 말씀을 읽어보라

“서로 맞지 아니하여 흩어질 때에 바울이 한 말로 일러 가로되 성령이 선지자 이사야로 너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것이 옳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 도다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을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와 나의 고침을 받을까 함이라 하였으니” (행 28:25-27)

이 말씀들을 비교 하여 볼 때 성령은 여호와가 되심을 알게 된다.
성령은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으로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스스로 존재하고 계시는 성령의 존재와 개체를
부인한다는 것이 어찌 두려운 일이 아니며 그렇게도 쉽게 단정 지을 수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