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하나님의 정부의 토대는 율법에 기초되어 있음을 말씀 하셨다.
“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 인자함과 진실함이 주를 앞서 행하나이다.”(시 89:14).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세계는 하나님의 율법을 토대로 하여 존재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보좌도 공의와 자비의 율법이 보좌의 기초이다.

하나님이 의롭고 선하신 것처럼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롬 7:12)
그리고 하나님이 거룩하시고 영원하신 것처럼 그분의 율법도 영원하고 거룩하다.

“그 손의 행사는 진실과 공의며 그 법도는 다 확실하니 영원 무궁히 정하신 바요 진실과 정의로 행하신 바로다”
(시 111:7, 8).

하나님의 율법은 그 자체의 거룩한 본질 때문에 영속할 것이다.
다윗은 “주의 모든 계명이 의로움을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할지니이다”(시 119: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