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영생을 얻고 거듭난 영혼들이 거룩한 생애를 살아가는 삶을 성화라고 한다. 이것은 칭의와 별개의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의를 나누어 받으면서 살아가는 생애이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 그분의 의를
나누어 주시고자 하신다.

그리스도인 생활을 시작할 때에만 의를 얻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 생활 전 과정을 통해서 의를 얻으면서
살아가는 것이며 이것이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는 말이다.

구원은 궁극적으로 죄의 권세로부터 구출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이 성화이며, 성화는 일생에 걸쳐 악과의 투쟁에서 거룩함을 유지하면서 살아가는 것을 생애이다.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롬 6:1-4).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않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안에 감취었음이니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골 3:1-4).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빌 1:6).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