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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목) 그분의 자녀들의 흠
관리자1  2008-05-01 06:35:34, 조회 : 1,381, 추천 : 93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 144:15).


나는 인간 가족에게 나타내신 하나님의 위대한 선하심과 자비와 사랑에 대하여 나의 주 하나님께 감사하는 바이다. 나는 우리들이 명랑성을 계발시켜야 할 것과 이렇게 하려면 무엇을 하여야될지에 관하여 내 마음에 감명을 받았다. 그것은 우리가 주장할 바 특권인 화평과 위안을 세상에 나타내는 것이다. 우울함의 그림자를 가지고 다니는 것은 우리 주님이신 구주를 욕되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행하고 있다. … “오 너희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그러면 내가 말하리라. 오 땅이여, 내 입의 말들을 들으라. 나의 가르침이 비처럼 내릴 것이요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힐 것이며, 연한 풀잎 위에 이슬비 같고 풀밭에 소나기 같으리로다. 내가 주의 이름을 부르리니 너희는 위대함을 우리 하나님께 돌릴지어다. 그 분은 반석이시며 그 분의 역사는 완벽하나니, 이는 그 분의 모든 길이 공의이심이라. 그 분은 진실하시고 그 분의 모든 길이 공의이심이라. 그 분은 진실하시고 악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며, 의로우시고 정직하시도다. 그들은 자신들을 변질시켰으며 그들의 흠은 그의 자손들의 흠이 아니니라. 그들은 패역하고 비뚤어진 세대로다” (신 32:1-5; 킹제임스역).

“그의 자손들의 흠이 아니니라”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의 품성을 소유하지 않았으며 정신과 말과 행동에 있어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며 그의 계명을 지키는 백성으로서 나타나지 아니한다. “우매무지한 백성아 여호와께 이같이 보답하느냐 그는 너를 얻으신 너의 아버지가 아니시냐 너를 지으시고 세우셨도다. … 여호와의 분깃은 자기 백성이라 야곱은 그 택하신 기업이로다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신 32:6, 9, 10).

당신의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끊임없이 지키시고 그들을 당신 자신에게로 인도해 오신 여러 가지 방법의 풍부한 지혜는 겸손한 마음과 회개하는 심령으로 하나님을 섬기도록 가장 열렬한 헌신으로 표현되는 감사의 예물을 드릴 것을 요구한다. 주는 은혜로우시고 주의 인애를 아는 백성은 하나님께 기쁨의 감사를 드린다.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모든 사람은 행복한 사람들이다. (원고, 66, 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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