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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안) 그리스도만이 율법의 요구를 만족시키심
관리자1  2009-01-10 17:10:27, 조회 : 1,184, 추천 : 99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딤전 2:5, 6).


하나님의 아들은 위대하신 법의 수여자에 버금가는 권위를 가지고 계신다. 그분이 타락한 인간들을 대속하기에 충분한 것은 당신의 생명뿐임을 알고 계셨다. 인간보다 더 위대한신 특성을 지닌 분으로서 흠 없는 성품과 하늘 사령관으로서의 높은 직책은 인간의 모든 것을 초월하는 것이었다. 그분은 당신의 아버지의 형상을 드러내는데 외관뿐만 아니라 품성의 완전함으로도 그러하셨다. 중보를 위한 희생 제물로서 짐승의 피는 그분의 법을 위반한 죄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없었다. 그러므로, 죄의 대속이 될 수 없었다. 다만, 하나님의 아들을 제물로 바치는 표상으로써 바칠 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가납하실 수 있으셨다.

인간은 인간을 대속할 수 없었다. 인간의 죄 되고 타락한 상태는 자신을 불완전한 제물로 만들 것이고 타락 이전의 아담보다도 더 가치가 없는 희생 제물인 셈이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완전하고 올바르게 만드셨다. 그러나, 범죄 한 후에는 인간이 완전하고 무죄한 상태였을 때처럼 바치는 제물이 가치에 있어서 인간보다 우월하지 않는 한 하나님께서 받으실 수 있는 희생 제물은 아무 것도 없을 것이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아들만이 하나님의 완전하신 법의 요구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희생 제물이셨다. 그리스도에게 어떤 요구 조건이 부과된 것은 아니었다. 그분은 그분의 생명을 내려놓으실 수도, 다시 취하실 수도 있는 권세를 가지셨다. 대속의 사업을 감당하기 위한 의무를 지시지도 않았다. 그분이 하신 희생은 자발적인 것이었다. 그분의 생명은 인간들을 타락한 상태에서 구출하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었다.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님의 본체이셨으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않으셨다. 그분은 이 세상에 살아온 사람으로서 ‘누가 나로 죄 있다 하겠느냐?’고 모든 사람 앞에서 말씀하실 수 있는 유일하신 분이셨다. 그분은 인간을 창조하시는 일에 있어서 아버지와 연합하셨으며 그분 자신의 거룩한 품성의 완전으로 인류의 죄를 위해 중보하실 수 있으시며, 인간을 향상시키고, 인간의 처음 상태로 돌아가게 하실 수 있는 능력을 가지셨다.  희생 제물과 제사장 봉사는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중보 사업을 표상하기 위하여 제정된 것이다. 이러한 모든 예식들은 그 모든 제도를 만드시고 그 자신이 그 제도의 기초이셨던  그리스도와 연결시키지 않는다면 아무런 미덕과 의미가 없다. 주님께서는 아담, 아벨, 셋, 에녹, 노아, 아브라함에게 그리고 고대의 훌륭한 사람들 특히 모세에게 희생제도와 제사장 직분의 예식 그 자체로는 한 영혼의 구원을 보장하는 것이 아님을 알리셨다. … 그러나, 그 의식들이 한 영혼의 구원을 안전하게 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스도께서 인간을 위하여 자진해서 하신 무한하신 희생은 천사들도 그 깊이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신비로운 것이다. ―리뷰 앤드 헤럴드, 1982.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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