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개혁운동 세계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영상 설교
오늘의 만나
MP3 설교
안식일 교과

 

 

 

 

 

 

 

 

 

홈 > 설교&강의 > 오늘의 만나

 


로그인 회원가입
Loading...
1/6(화) 예수님은 아담과 하와에 의해 경배를 받으심
관리자1  2009-01-06 17:49:28, 조회 : 1,016, 추천 : 100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창 2:9).


동산 한가운데 생명나무 가까이에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이 나무가 당신께 대한 그들의 순종과 믿음과 사랑의 담보물이 되도록 특별히 계획하셨다. 이 나무를 두고 주께서는 우리의 첫 조상에게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죽을까 하노라고 말씀하셨다. … 아담과 하와가 아름다운 동산에 거할 때 그들은 저희가 바랄 수 있는, 행복에 필요 되는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전지(全知)를 통한 준비로서 그들이 영원한 안전을 확보하기 전에 먼저 저희의 충성을 시험하시기로 하셨다. 저희는 하나님의 은총을 받고 그분과 더불어 이야기하고 그분은 또 그들과 대화에 응하실 것이었다. 그러나 그는 죄악을 그들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두지는 않으셨다. 사단은 그들을 시험하도록 허용되었다. 시험을 견딘다면 그들은 하나님과 또 하늘 천사들의 영원한 은총을 누리게 될 것이었다.

… 하늘 회의에서는 천사들이 에덴을 방문하여 원수에게서 오는 위험에 대하여 아담에게 경고하기로 결정하였다. 두 천사는 우리의 시조를 방문하기 위하여 급히 날아갔다. … 천사들은 또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께서는 순종을 강요하지 않으시리라는 것, 즉 하나님의 뜻을 어길 능력을 저희에게서 제거하지 않으셨으며 그들은 순종을 하든지 하지 않든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도덕적 존재라는 것을 알려 주었다. … 천사들은 그들에게 사단이 그들을 해치려고 한다는 것과 장차 이 타락한 원수와 더불어 접촉하게 될지도 모르므로 경계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해 주었다. 그러나 저희가 하나님의 율법을 순종하고 있는 한 사단은 그들을 해할 수 없을 것인데 이는 만일 필요하다면, 사단이 어떤 모양으로도 그들을 해할 수 없도록 하늘의 모든 천사가 그들을 도와주러 올 것이기 때문이었다. … 천사들은 저희에게 선악과에 관하여 주신 하나님의 교훈을 잘 지키라고 당부하였다. 이는 완전한 순종 속에서만 안전을 얻을 수 있고 또 그렇게 할 때만 타락한 원수도 저희를 미혹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사단이 계속하여 이 순결한 부부를 유혹하도록 허락하지 않으실 것이다. 사단은 다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곁에서만 그들에게 접근할 수 있었다.

아담과 하와는 저희가 절대로 하나님의 명백한 명령을 범하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하고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행하는 것이 그들의 가장 큰 기쁨이라고 천사에게 말했다. 천사들은 아담과 하와와 함께 성스럽고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을 노래했다. 저희 노래가 복된 에덴에서 흘러나올 때에 사단은 그들이 성부와 성자를 기쁨으로 찬송하는 소리를 들었다. 이 노래를 듣자 사단의 시기와 증오 그리고 악의는 더욱 끓어올랐다. 그는 아담과 하와를 충동하여 불순종하게 하고,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진노가 즉시 그들에게 내려져 저희 창조주에게 드리던 찬송의 노래가 증오와 저주의 노래가 되게 하려는 자기의 열망을 그의 부하들에게 말하였다. ―살아남는 이들, 24-31.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750
10/28(수) 교회는 승리할 것임  
 강대천 2009/10/31 122 1495
749
10/27(화) 교회에는 항상 증인이 있음  
 강대천 2009/10/31 92 1334
748
10/26(월)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  
 강대천 2009/10/27 98 1360
747
10/25(일) 위대한 개혁의 순간  
 강대천 2009/10/27 104 1378
746
10/24(안) 모든 교회는 배우는 학교임  
 강대천 2009/10/27 118 1347
745
10/23(금) 함께 진군하라!  
 강대천 2009/10/27 112 1450
744
10/22(목) 셋째 천사의 기별  
 강대천 2009/10/22 107 1282
743
10/21(수) 거두어 들여지기를 바라며  
 강대천 2009/10/22 99 1458
742
10/20(화) 더 나은 것을 주라  
 강대천 2009/10/22 123 1284
741
10/19(월) 뿌리와 열매  
 강대천 2009/10/22 97 1249
740
10/18(일) 시들지 않는 아름다움  
 강대천 2009/10/18 101 1418
739
10/17(안) 하나님의 소유권을 인정함  
 강대천 2009/10/18 95 1348
738
10/16(금) 안식일 예배의 축복  
 강대천 2009/10/18 98 1394
737
10/15(목) 침례의식  
 강대천 2009/10/16 122 1330
736
10/14(수) 확고한 개혁이 필요함  
 강대천 2009/10/16 96 1428
735
10/13(화) 진리는 승리할 것임  
 강대천 2009/10/16 110 1510
734
10/12(월) 은밀한 기도와 성경 연구  
 강대천 2009/10/12 92 1342
733
10/11(일) 제자되는 증거인 사랑  
 강대천 2009/10/12 100 1457
732
10/10(안) 정결함  
 강대천 2009/10/10 141 1709
731
10/9(금) 교회의 연합  
 강대천 2009/10/10 94 1368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5개] [1]..[166][167][168][169][170][171][172] 173 [174][175][176][177][178][179][180]..[210] [다음 15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