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개혁운동 세계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영상 설교
오늘의 만나
MP3 설교
안식일 교과

 

 

 

 

 

 

 

 

 

홈 > 설교&강의 > 오늘의 만나

 


로그인 회원가입
Loading...
1/5(월) 하늘에서의 반역
관리자1  2009-01-06 17:47:59, 조회 : 1,115, 추천 : 8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 그 모퉁이 돌은 누가 놓았었느냐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욥 38:4∼7).


루스벨에게 동조하던 자들 가운데 다수는 충성된 천사들의 충고에 따라 그들이 가졌던 불만을 뉘우치고 하나님과 그의 사랑하는 아들의 신임을 받기를 바랐다. 그 때에 이 힘센 반역자는 자기가 하나님의 율법을 잘 알고 있는 바, 만일 자기가 노예처럼 복종하면 자기의 권위는 없어질 것이라고 언명했다. 그는 더 이상 그의 높은 임무를 맡을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는 자기 동조자들에게 이젠 자기 자신과 그들이 되돌아가기엔 너무 멀리 떠났다는 것과 자기는 하나님의 아들에게 결코 노예처럼 경배하지 아니할 것이며, 어떠한 결과가 따를지라도 담대히 나아갈 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며 이제 그들은 자유를 주장해야 하며, 하나님께서 주시기를 꺼리시는 그 지위와 권세를 강제로라도 탈취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충성된 천사들은 하나님의 아들에게 급히 달려가서 천사들 가운데서 일어난 이 사실을 알렸다. 그들은 아버지께서 당신의 사랑하시는 아들과 함께 충성된 천사들의 유익을 위하여, 사단이 사취한 그 권세를 영원히 소멸시킬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시는 모습을 보았다. 위대하신 하나님께서는 이 거짓의 괴수를 하늘에서 즉시 쫓아내실 수도 있었으나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다. 그분께서는 반역한 천사들에게도 같은 기회를 주시어 당신의 아들과 충성된 천사들에 대해 힘과 능력을 겨루어 보게 하셨다. 이 전쟁에서 모든 천사들은 자기가 원하는 편을 선택할 수 있었으며 또한 그 선택은 모두 앞에 자기가 어느 편에 섰는지 드러낼 것이었다. 또 사단의 반역에 가담한 천사들이 계속 하늘을 점거하도록 용납하는 것은 안전하지 못한 일이었다. 저들은 변할 수 없는 하나님의 율법에 대항한 진정한 반역은 결코 치유할 수 없다는 교훈을 배웠다. … 그 후에 하늘에 전쟁이 있었다. 하늘의 왕자이신 하나님의 아들과 또 그의 충성된 천사들은 연합하여 반역자의 괴수와 및 그의 연합한 자들로 더불어 투쟁하였다. 하나님의 아들과 충성된 천사들이 이기었고 사단과 그를 추종하던 자들은 하늘에서 내쫓기고 말았다. 하늘에 있는 모든 무리는 하나님의 공의를 인정하고 경모(敬慕)하였다. 하늘에는 이제 반역의 병독은 하나도 남지 않았다. 모든 것은 전과 같이 다시 평화스러웠고 조화로웠다. …

아버지께서는 지상에 거할 사람을 만드실 계획을 즉시 실행하시고자 아들과 상의하셨다. ―살아남는 이들, 16-19.

사단의 반역은 앞으로 오는 영원한 세월을 통하여 우주에 한 교훈, 즉 죄의 본질과 그 무서운 결과에 대한 하나의 영속적인 증언이 될 것이었다. 사단의 통치가 낳은 결과와 그것이 사람들과 천사들 모두에게 끼친 결과는 하나님의 권위를 버린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지를 보여 줄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피조물들의 행복이 그분의 정부의 존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증거할 것이다.  ―부조와 선지자, 42, 43.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583
5/14(목) 그리스도의 새 계명  
 관리자1 2009/05/14 88 1252
582
5/13(수) 조화를 이루는 율법과 복음  
 관리자1 2009/05/13 91 1199
581
5/12(화) 하나님의 법을 높임  
 관리자1 2009/05/12 99 1242
580
5/11(월) 하나님의 법에 순종함  
 관리자1 2009/05/11 100 1234
579
5/10(일) 하나님을 높이시는 자를 높이심  
 관리자1 2009/05/10 95 1208
578
5/9(안)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라  
 관리자1 2009/05/09 90 1189
577
5/8(금) 첫째로 큰 계명  
 관리자1 2009/05/08 95 1207
576
5/7(목) 하나님의 법은 절대로 변치 않음  
 관리자1 2009/05/07 105 1227
575
5/6(수) 사람의 행복을 위한 율법  
 관리자1 2009/05/07 98 1185
574
5/5(화) 특별히 구별되는 표시  
 관리자1 2009/05/05 98 1168
573
5/4(월) 율법의 중심  
 관리자1 2009/05/03 121 1268
572
5/3(일) 안식일을 지킴  
 관리자1 2009/05/03 88 1230
571
5/2(안) 하나님의 법은 영원함  
 관리자1 2009/05/02 85 1118
570
5/1(금) 하나님의 법의 요구들  
 관리자1 2009/05/02 95 1190
569
4/30(목) 생명의 떡을 먹은 결과  
 관리자1 2009/04/30 104 1144
568
4/29(수) 예수님의 무릎에 앉아  
 관리자1 2009/04/29 91 1210
567
4/28(화) 디모데로부터 배우는 교훈  
 관리자1 2009/04/28 119 1482
566
4/27(월) 일용할 양식이 보장됨  
 관리자1 2009/04/27 92 1170
565
4/26(일) 유일한 우리의 보호자  
 관리자1 2009/04/26 104 1315
564
4/25(안) 그대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관리자1 2009/04/26 106 1183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5개] [1]..[166][167][168][169][170][171][172] 173 [174][175][176][177][178][179][180]..[202] [다음 15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