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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금) 하나님의 아들의 선재성
관리자1  2009-01-06 16:46:50, 조회 : 1,334, 추천 : 111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요 17:5).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이 지상에서의 그리스도의 인성에 대하여 증거할 뿐만 아니라 주님의 선재성에 관하여서도 결정적인 증언을 하고 있다. 말씀은 거룩하신 존재자이시며 하늘 아버지와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루신 하나님의 영원한 아들로서 존재하셨다. 주님께서는 영원 전부터 언약의 중보자이셨으며 유대인들이나 이방인을 막론하고 이 지상의 모든 민족이 그분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한 분이셨다.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셨다(요 1:1). 인류와 천사들이 창조되기 이전에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다.

이 세계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창조되었으며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요 1:3)다. 그리스도께서 만물을 창조하셨다면 만물이 있기 이전에 존재하신 것이 틀림없다. 이 문제에 관하여 하신 모든 말씀들은 너무나 결정적인 것이어서 아무도 의심할 필요가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본질적으로 또한 가장 고상한 의미에 있어서 하나님이셨다. 주님께서는 영원 전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하나님께서는 만유를 주관하시며 영원토록 찬양을 받을 분이시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아들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영원 전부터 뚜렷한 하나님의 개성을 가지시고 존재하셨으며 하늘 아버지와 하나이셨다. 주님께서는 하늘의 탁월한 영광이셨다. 따라서 그분께서는 하늘의 모든 지적 존재자들을 호령하시는 사령관이셨고 천사들의 숭배와 존경을 당신의 권리로서 받으셨다. 이것은 하나님께 대하여 찬탈(簒奪)의 행위가 아니었다. (잠 8:22-27 인용)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 이전에 그리스도께서 하늘 아버지와 하나이셨다는 진리 가운데는 빛과 영광이 있다. 이 빛이야말로 흑암 속에서 비취는 빛이며 거룩하고 근본적인 영광으로 그 빛을 찬란하게 한다. 이 진리 자체에 무한한 신비가 깃들여 있으며 다른 신비들과 그 밖의 설명할 수 없는 진리들을 설명해 주고 이와 동시에 이 진리는 접근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빛 가운데 소중히 간직되어 있다.

…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마 4:16). 이 말씀 가운데 그리스도의 선재성과 주님께서 우리 세상에 나타나신 목적이 영원한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살아 있는 빛의 광선처럼 증거 되었다.  ―가려뽑은 기별 1권, 247, 248.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라고 말씀하신다.  ―영문시조, 1899.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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