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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월) 그리스도의 수고의 결과
관리자1  2008-12-29 06:53:03, 조회 : 1,239, 추천 : 95

"가라사대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히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라”(사 53:11).


하나님의 아들은 당신의 영혼의 수고의 결과를 보시고 만족히 여기셨다. 영원을 내다보신 그분은 당신의 굴욕을 통하여 용서와 영생을 얻을 사람들의 행복을 바라보셨다. 그분은 구속받은 자들의 환호성을 들으셨다. 그분은 구속받은 자들이 모세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는 것을 들으셨다(사도행적, 60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사시던 매 순간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선물을 계속 주셨다. 죄가 없으신 그리스도께서는 죄인들이 구원받도록 하시기 위하여 무한한 희생을 하시고 계셨다. 그분은 슬픔의 사람이요 질고를 아는 사람으로서 이 땅에 오셨으며 또한 당신이 구원하러 온 그들은 예수님이야말로 하나님에게서 징계를 받고 채찍에 맞아 고난 당하시는 자로서 바라보았다. 마치 죄인인 것처럼 고난의 잔이 그분의 손에 놓인 바 되었으며 그분은 그 잔을 남김없이 마시었다. 그분은 최후까지 세상 죄를 담당하시었다. … 갈바리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나타난바 된 사랑은 줄로 측량할 수 없고 자로도 잴 수 없다. … 당하신 고통의 하나 하나에서 우리는 하늘 아버지의 사랑의 진통을 본다. 하늘 아버지 자신이 죄로 멸망당하는 세상을 위하여 당신의 전능하신 크신 사랑으로 진통을 겪으셨다. 이루어진 희생으로 말미암아 영생의 선물이 아담의 모든 아들과 딸이 붙잡을 수 있는 곳에 놓여졌다(서신, 100, 1911).

그리스도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은 그분의 보석이며, 그분의 귀중하고 특별한 보물들이다. 그들은 “면류관의 보석”(슥 9 : 16) 곧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엡 l : 18)함이다. 그리스도는 그들 가운데서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히 여길”(사 53 : 11)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모든 고난과 겸비의 보상으로서, 또한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영광을 보충하는 것으로서, 정결하고 완전함 가운데 있는 당신의 백성들을 주목하신다. 그리스도, 그분은 모든 영광을 발산하는 대 중심이시다(리뷰 앤드 헤랄드, 19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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