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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일) 그 앞에 있는 즐거움
관리자1  2008-12-29 06:52:10, 조회 : 1,070, 추천 : 99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 12:2).


지상에 있어서의 그리스도의 사업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는 것이었다. 비록 피의 침례를 먼저 받으셔야만 하고 세상 죄의 무거움이 그분의 무죄한 심령에 놓여져야만 하며 말할 수 없는 비애의 그림자가 항상 그분 위에 머물렀다 할지라도 그분은 언제나 당신의 사명의 결과를 보셨던 것이다. 그러나 당신 앞에 놓인 즐거움을 인하여 그분은 십자가를 견디시고 부끄러움을 개의치 않으셨다. 그분은 죄 많은 사람이 구원함을 받고 높임을 받으며 고상해져서 당신의 보좌에서 당신과 함께 앉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이 모든 것을 참으셨다(리뷰 앤드 헤랄드, 1892.12.20).

그리스도께서는 거룩한 진리의 창시자이시다. 그분은 죽을 인간이 알 수 없을지라도 거룩하신 사랑의 연민에 대한 높이와 깊이와 길이와 넓이와 충만함을 아시었다. 그분은 죄인들이 거룩한 빛을 거절할 때에 그들이 어떠한 축복을 거절하는지를 아셨으며 하늘의 진리를 거절하는 영혼에게 두려움이 임할 것을 아셨다. … 그리스도만이 하나님을 반역한 자들이 받아들이기를 거절하는 지극히 아름다운 영광이 무엇을 뜻하는 지를 아셨다. … 사람들은 죄에 오염되어 그들이 마음에 품고 있는 악의 무서운 성격에 관하여 올바른 개념을 가질 수 없다. 죄로 인하여 하늘의 존엄자께서는 하나님께로부터 매를 맞고 징계를 받았으며 고난을 당하셨다. 우리가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하여 우리의 거룩한 대치물로서 주님께서는 자원하여 당신의 영혼을 공의의 검 앞에 내어 놓으셨다.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 ”(요 10:17, 18)고 말씀하셨다. 이 세상의 어떤 인간이나 하늘의 천사라도 죄값을 갚을 수는 없었다. 예수님만이 반역한 인간을 구원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셨다(상동).

예수님 앞에 놓인 즐거움은 당신의 영광과 존경과 부와 당신 자신의 생명을 희생시킴으로써 영혼들이 구속받는 것을 보는 그것이었다. 인간을 구원하는 것이 그의 기쁨이셨다. 구원받은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나라에 모일 때에 예수님은 당신의 영혼의 수고하신 것을 보고 만족히 여기실 것이다(교회증언 2권,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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