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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안) 하나님의 목적의 성취
관리자1  2008-12-29 06:51:14, 조회 : 1,115, 추천 : 98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엡 3:10,11).


그리스도께서는 단순히 인간의 구원을 성취하며 또한 이 작은 세상의 주민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마땅히 존경해야 하리만큼 존경하도록 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신 것뿐 아니라 하나님의 율법은 변할 수 없으며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만 한다.

우리가 언뜻 보아 생각할 수 있는 것보다 이 문제에는 더욱 많은 것이 포함되었다. 오! 모든 사람이 성경을 주의 깊이 연구하여야 할 중요성을 깨달았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많은 사람들은 이 세상과 하늘의 집들이 하나님의 세계를 구성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듯 싶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구속받은 무리들은 이 세계로부터 저 세계에 다니면서 구원의 비밀들을 탐구하는 데 저들의 대부분의 시간을 사용할 것이다. 영원한 세월을 통하여 이 주제는 끊임없이 그들의 마음에 공개될 것이다. 어린양의 피와 그들의 증거 하는 말로 인하여 승리한 자들의 특권은 가히 헤아릴 수 없다.

우리 각자들은 타락한 원수와 더불어 싸워야만 한다. … 자신에 대하여 승리함으로써 즉시 전투를 개시하라. 마귀에게 점령을 당하게 하지 말라. … 그대의 감화에 대한 모든 비중을 그리스도의 편에 두라.

그대가 갈바리의 십자가를 쳐다 볼 때에 그대는 인류를 구원코자 하는 하나님의 사랑과 그의 자원하는 마음에 관하여 의심할 수 없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하늘의 영광을 돌린 모든 세계 위에 또한 모든 세계를 갖고 계시다. 그리고 하늘과 전 우주세계는 이 세계가 만일 멸망하게 내버려두어도 또한 기쁨이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러나 그분의 사랑은 이 타락한 인류가 영원한 죽음으로부터 구원받게 하기 위하여 당신 자신의 사랑하는 독생자를 내어주실 만큼 큰 것이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하여 갖고 계신 애착과 사랑을 볼 때, 그에 응하지 않으면 안된다. 여호와의 싸움을 용감하게 싸우기 위하여 우리의 모든 힘을 예수님께 두지 않으면 안된다. 우리는 우리의 영혼을 헛되이 잃어버려서는 안된다. 우리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의 편에 설 수 없다. 영생 곧 영광의 왕국에서의 영생은 모든 것보다 가치가 있다(리뷰 앤드 헤랄드, 188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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