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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수)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특권
관리자1  2008-12-25 19:21:57, 조회 : 1,045, 추천 : 117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딛 2:13).


우리는 재림교인들이다.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사모하고 있으며 또한 그것에 대하여 생각하기를 좋아한다. 우리는 우리가 믿고 있는 자를 알고 있으며 그날에 우리의 영혼을 지켜 주시도록 그분께 의탁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아니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재림교인이 되었다고 시인함으로 인하여 조금이라도 면목을 잃지 아니한다. … 우리는 넷째 계명에 안식일이 명백히 기록되어 있으며 또한 우리의 종교적인 신앙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그것을 믿고 있다. 우리들 중 아무도 이것을 부끄러워하지 말자. … 우리는 사람의 뜻에서 난 권면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요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늘의 권면을 받아들이고 있다. 우리는 여기에 굳게 서 있다.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라고 말하지 않은 교리를 온 세상이 받아들인다 할지라도 그것이 진리가 되지 못한다. … 우리가 하늘로 가는 길을 알기 원한다면 성경을 연구할 것이요 사람이 만든 이론이나 혹은 사람의 생각을 연구하지 말 것이다. … 우리는 우리의 신앙 곧 제칠일 재림주의에 관하여 절대 부끄러워하지 말 것인 바 이는 그것이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최상의 특허인 까닭이다.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사모하고 있다. 사람들이 우리의 신앙에 대해서 비웃고 조롱할지라도 그것이 우리를 격노케 하거나 혹은 놀라게 하여서는 안된다. 그러한 모든 표현은 진리를 오류로 만들지도 못하고 오류를 진리로 만들지도 못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의 강령에서 확고하고 요동함이 없이 설 것이다.

영원한 실재가 언제나 정신적 안목에 머물고 있어야 한다. 그리하면 세상에 대한 매력은 사실 그대로 무익한 허영으로 드러날 것이다. …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재림에 대한 복스러운 소망을 위하여 기다리고 바라며 기도하고 있는 순례자들이요 나그네들이다. 만일 우리가 이 사실을 믿고 실제적인 생활에 적용한다면 얼마나 활기찬 행동이 이 믿음과 소망을 고무시킬 것인가! 또한 얼마나 서로 열렬히 사랑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성화된 생애를 살려고 얼마나 신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인가! 또한 … 우리들과 세상 사람들과의 사이를 뚜렷하게 구분하는 경계선을 얼마나 확실히 그어 놓았을 것인가!(원고, 39, 1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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