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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일) 시대의 위기
관리자1  2008-12-25 19:16:00, 조회 : 1,150, 추천 : 191

"슬프다 그 날이여 비할 데 없이 크니 이는 야곱의 환난의 때가 됨이로다 마는 그가 이에서 구하여 냄을 얻으리로다”(렘 30:7).



때의 징조들의 성취는 주의 날이 가까왔다는 증거를 제시한다. … 위기는 점점 우리에게 임하고 있다. 태양은 하늘에서 빛을 비추고 있고 여전히 그 궤도를 따라 돌고 있으며 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있다. 사람들은 여전히 먹고 마시고 씨를 심고 집을 지으며 시집가고 장가든다. 상인들은 여전히 팔고 사고 있다. … 쾌락을 사랑하는 자들은 여전히 극장과 경마장과 도박장에 밀려든다. 최고의 흥분이 유행되나 은혜의 시간은 빠르게 끝나가고 있으며 모든 사람의 운명은 영원히 결정되려 하고 있다. 사단은 그의 때가 짧은 것을 알고 있다. 그는 모든 사람이 은혜의 시기가 끝나 자비의 문이 영원히 닫혀질 때까지 기만을 당하고 마음이 사로잡히며 얽어 매인 바 되게 하기 위하여 그의 모든 대리자들을 일하도록 하였다. … “개국 이래로 그때까지 없던 환난”(단 12:1)의 때가 곧 우리 앞에 전개될 것인 바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나태하여 얻을 수 없는 한 경험이 필요될 것이다. … 이제 우리의 대제사장께서 우리를 위하여 속죄하고 계시는 지금,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하여지고자 노력해야 한다. 우리 구주께서는 비록 생각으로라도 유혹의 힘에 굴복 당하지 않으셨다. 사단은 사람의 마음 가운데 그가 발을 붙일 어떤 곳이 있는지 찾는다. 그러던 중 어떤 죄된 욕망을 품게 되면 그것을 발판으로 삼아 유혹의 힘을 발휘한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요 14:30)라고 친히 말씀하셨다. 사단은 하나님의 아들에게 승리를 얻을 수 있는 길을 전혀 발견할 수 없었다. 예수께서는 당신의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셨다. 그러므로 그분에게는 사단이 이용할 수 있는 죄가 전혀 없었다. 이것이 환난의 때에 서게 될 사람들에게 반드시 나타나야 할 상태이다.

“우리 하나님이 임하사 잠잠치 아니하시니 … 하나님이 그 백성을 판단하시려고 윗 하늘과 아래 땅에 반포하여 이르시되 나의 성도를 네 앞에 모으라 곧 제사로 나와 언약한 자니라 하시도다”(시 50:3-5)(리뷰 앤드 헤랄드, 191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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