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개혁운동 세계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영상 설교
오늘의 만나
MP3 설교
안식일 교과

 

 

 

 

 

 

 

 

 

홈 > 설교&강의 > 오늘의 만나

 


로그인 회원가입
Loading...
12/14(일) 시대의 위기
관리자1  2008-12-25 19:16:00, 조회 : 1,172, 추천 : 202

"슬프다 그 날이여 비할 데 없이 크니 이는 야곱의 환난의 때가 됨이로다 마는 그가 이에서 구하여 냄을 얻으리로다”(렘 30:7).



때의 징조들의 성취는 주의 날이 가까왔다는 증거를 제시한다. … 위기는 점점 우리에게 임하고 있다. 태양은 하늘에서 빛을 비추고 있고 여전히 그 궤도를 따라 돌고 있으며 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있다. 사람들은 여전히 먹고 마시고 씨를 심고 집을 지으며 시집가고 장가든다. 상인들은 여전히 팔고 사고 있다. … 쾌락을 사랑하는 자들은 여전히 극장과 경마장과 도박장에 밀려든다. 최고의 흥분이 유행되나 은혜의 시간은 빠르게 끝나가고 있으며 모든 사람의 운명은 영원히 결정되려 하고 있다. 사단은 그의 때가 짧은 것을 알고 있다. 그는 모든 사람이 은혜의 시기가 끝나 자비의 문이 영원히 닫혀질 때까지 기만을 당하고 마음이 사로잡히며 얽어 매인 바 되게 하기 위하여 그의 모든 대리자들을 일하도록 하였다. … “개국 이래로 그때까지 없던 환난”(단 12:1)의 때가 곧 우리 앞에 전개될 것인 바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나태하여 얻을 수 없는 한 경험이 필요될 것이다. … 이제 우리의 대제사장께서 우리를 위하여 속죄하고 계시는 지금,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하여지고자 노력해야 한다. 우리 구주께서는 비록 생각으로라도 유혹의 힘에 굴복 당하지 않으셨다. 사단은 사람의 마음 가운데 그가 발을 붙일 어떤 곳이 있는지 찾는다. 그러던 중 어떤 죄된 욕망을 품게 되면 그것을 발판으로 삼아 유혹의 힘을 발휘한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요 14:30)라고 친히 말씀하셨다. 사단은 하나님의 아들에게 승리를 얻을 수 있는 길을 전혀 발견할 수 없었다. 예수께서는 당신의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셨다. 그러므로 그분에게는 사단이 이용할 수 있는 죄가 전혀 없었다. 이것이 환난의 때에 서게 될 사람들에게 반드시 나타나야 할 상태이다.

“우리 하나님이 임하사 잠잠치 아니하시니 … 하나님이 그 백성을 판단하시려고 윗 하늘과 아래 땅에 반포하여 이르시되 나의 성도를 네 앞에 모으라 곧 제사로 나와 언약한 자니라 하시도다”(시 50:3-5)(리뷰 앤드 헤랄드, 1912.3.14).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522
3/14(안) 그분은 항상 가까이 계심  
 관리자1 2009/03/14 96 1085
521
3/13(금) 의의 태양이신 주님  
 관리자1 2009/03/13 99 1256
520
3/12(목) 그분을 믿어야 함  
 관리자1 2009/03/13 100 1165
519
3/11(수) 귀신 들린 자에 대한 자비  
 관리자1 2009/03/11 98 1169
518
3/10(화) 순종의 모본  
 관리자1 2009/03/11 99 1128
517
3/9(월) 죄인과 성도들의 형제  
 관리자1 2009/03/09 107 1125
516
3/8(일)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다  
 관리자1 2009/03/09 100 1067
515
3/7(안) 이기는 방법을 우리에게 보이심  
 관리자1 2009/03/07 93 1157
514
3/6(금) 우리의 모본이신 예수  
 관리자1 2009/03/06 95 1261
513
3/5(목)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보증하심  
 관리자1 2009/03/06 99 1183
512
3/4(수) 그리스도의 어린 시절  
 관리자1 2009/03/04 109 1165
511
3/3(화) 인성과 신성이 하나로 됨  
 관리자1 2009/03/03 99 1057
510
3/2(월) 이해할 수 없는 신비  
 관리자1 2009/03/02 101 1224
509
3/1(일) 스스로 인성을 취하심  
 관리자1 2009/03/02 99 1173
508
2/28(안)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공급하심  
 관리자1 2009/02/28 98 1155
507
2/27(금) 모든 창조에 있어서 생명의 맥박  
 관리자1 2009/02/27 97 1212
506
2/26(목) 온전히 창조주께 의지하여  
 관리자1 2009/02/26 101 1120
505
2/25(수) 하나님에 의해 자라남  
 관리자1 2009/02/25 119 1195
504
2/24(화) 하늘의 파종자  
 관리자1 2009/02/24 118 1317
503
2/23(월) 천연계와 우리 안에 역사하는 하나님의 능력  
 관리자1 2009/02/23 99 1197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5개] [1]..[166][167][168][169][170][171][172] 173 [174][175][176][177][178][179][180]..[199] [다음 15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