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개혁운동 세계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영상 설교
오늘의 만나
MP3 설교
안식일 교과

 

 

 

 

 

 

 

 

 

홈 > 설교&강의 > 오늘의 만나

 


로그인 회원가입
Loading...
12/10(수) 품성이 드러남
관리자1  2008-12-25 19:08:59, 조회 : 1,391, 추천 : 172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마 25:10).


아무도 어리석은 처녀의 본을 따르지 말 것이며 위기에 능히 설 수 있는 품성을 준비하지 않으면서 그 위기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지 말라. 손님들을 불러들여 조사하는 일이 진행될 때에 그리스도의 의를 찾고자 한다면 그것은 너무나 늦어 그렇게 할 수 없을 것이다. 지금이야말로 그리스도의 의 곧 그대로 하여금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들어가도록 자격을 갖추어 줄 예복을 입어야 할 때이다. 그 비유 가운데는 어리석은 처녀들이 기름을 얻기 위하여 애걸하였으나 얻지 못한 것이 나타난 바 되었다. 이것은 위기에 능히 설 수 있는 품성을 계발시킴으로써 자신을 준비시키지 못한 자들을 상징한다. 이것은 마치 그들이 이웃에게 가서 “나에게 당신의 품성을 좀 나누어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잃어버린 바 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지혜 있는 자들은 어리석은 처녀들의 꺼져가는 등잔에 그들의 기름을 나누어 줄 수 없었다. 품성은 남에게 전가시킬 수 없다. 그것은 사거나 팔 수 없으며 다만 스스로 얻어야만 한다. 주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의로운 품성을 소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 그러나 주께서는 어떤 사람이 자기가 계발시킨 그 품¼봉»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줄 수 있도록 길을 준비하지는 않으셨다. … 품성의 모든 면이 특별한 시험으로 말미암아 나타나게 될 그 날은 이르러 오고 있으며 또한 매우 임박하였다. 원칙에 충실하고 마지막까지 믿음을 행사하는 자들은 그들의 은혜의 기간의 귀중한 시간에 시련과 시험 아래서도 진실함을 나타내고 그리스도의 형상을 따라 품성을 형성한 자들이다. 주님의 지혜와 은혜를 통하여 신성에 참여한 자들은 그리스도를 더욱 면밀히 알려고 한 자들이다. 그러나 어떠한 인간도 마음의 헌신과 고상한 정신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줄 수 없으며 그의 결함들을 도덕적인 힘으로써 채워줄 수도 없다.

누구도 “신랑을 맞으러 나오라”는 음성을 들을 때까지 준비의 날을 지체시키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어리석은 처녀와 같이 그대의 등에 기름을 갖지 않은 자가 될 것이다(청년 지도자, 1896.1.16).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522
3/14(안) 그분은 항상 가까이 계심  
 관리자1 2009/03/14 96 1085
521
3/13(금) 의의 태양이신 주님  
 관리자1 2009/03/13 99 1256
520
3/12(목) 그분을 믿어야 함  
 관리자1 2009/03/13 100 1165
519
3/11(수) 귀신 들린 자에 대한 자비  
 관리자1 2009/03/11 98 1169
518
3/10(화) 순종의 모본  
 관리자1 2009/03/11 99 1128
517
3/9(월) 죄인과 성도들의 형제  
 관리자1 2009/03/09 107 1125
516
3/8(일)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다  
 관리자1 2009/03/09 100 1067
515
3/7(안) 이기는 방법을 우리에게 보이심  
 관리자1 2009/03/07 93 1157
514
3/6(금) 우리의 모본이신 예수  
 관리자1 2009/03/06 95 1261
513
3/5(목)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보증하심  
 관리자1 2009/03/06 99 1183
512
3/4(수) 그리스도의 어린 시절  
 관리자1 2009/03/04 109 1165
511
3/3(화) 인성과 신성이 하나로 됨  
 관리자1 2009/03/03 99 1057
510
3/2(월) 이해할 수 없는 신비  
 관리자1 2009/03/02 101 1224
509
3/1(일) 스스로 인성을 취하심  
 관리자1 2009/03/02 99 1173
508
2/28(안)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공급하심  
 관리자1 2009/02/28 98 1155
507
2/27(금) 모든 창조에 있어서 생명의 맥박  
 관리자1 2009/02/27 97 1212
506
2/26(목) 온전히 창조주께 의지하여  
 관리자1 2009/02/26 101 1120
505
2/25(수) 하나님에 의해 자라남  
 관리자1 2009/02/25 119 1195
504
2/24(화) 하늘의 파종자  
 관리자1 2009/02/24 118 1317
503
2/23(월) 천연계와 우리 안에 역사하는 하나님의 능력  
 관리자1 2009/02/23 99 1197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5개] [1]..[166][167][168][169][170][171][172] 173 [174][175][176][177][178][179][180]..[199] [다음 15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