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개혁운동 세계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영상 설교
오늘의 만나
MP3 설교
안식일 교과

 

 

 

 

 

 

 

 

 

홈 > 설교&강의 > 오늘의 만나

 


로그인 회원가입
Loading...
11/30(일) 신성의 충만함
관리자1  2008-12-25 18:48:03, 조회 : 1,556, 추천 : 155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가로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찌어다 하니”(계 5:13).


요한은 밧모섬에서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보여주기를 원하시는 것들을 보았다. 여기에 우리가 명상할 가치가 있는 한 주제가 있다. 여기에 크고도 포괄적인 교훈들이 있는데 이것으로 말하면 온 천군들이 지금 사람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무한한 지혜, 무한한 사랑, 무한한 공의, 무한한 자비, 이것들은 얼마나 깊고 높고 길고 넓은 것인가! 그리스도의 생애와 품성과 중보의 사업을 나타내기 위하여 헤아릴 수 없는 펜들이 사용되어 왔으나 아직도 성령께서 역사 하는 모든 사람의 마음에는 이 주제들이 인간의 마음과 정신에 일치된 가운데서 선명하고도 새롭게 나타나고 있다. 주 예수께서는 그가 보내실 성령은 당신의 말씀을 받아들이도록 준비된 자의 마음에 그 말씀이 기억나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가 부활하신 후에 그들이 성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그는 그들의 두뇌를 열으셨다. 그때까지 제자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였는데 이는 랍비의 유전의 쓰레기가 그들의 눈으로부터 진리를 가리운 까닭이었다.

진리는 받아들이기만 하면 거기에는 끊임없이 팽창함과 새롭게 발전하는 힘이 있다. 우리가 진리를 바라볼 때에 그것은 점점 더 광명해 질 것이요 또한 우리가 그것을 붙잡고자 열망할 때에 그것은 높고 깊게 자라날 것이다. 이와 같이 진리는 우리를 완전함의 표준에까지 향상시키며 또한 우리 앞에 놓인 사업을 위하여 하나님을 우리의 힘으로써 믿고 의지하도록 할 것이다. 우리는 예수 안에 있는 그대로의 진리가 필요하다.

우리는 그의 대표자와 증인들로 구원하는 진리를 충만히 이해할 필요가 있는데 이것은 우리가 경험적인 지식으로 말미암아 알아야만 한다.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사함을 얻었도다”(골 1:14). 이것은 우리의 심령에 인 찍혀져야할 실제적인 위대한 진리이다. 진리를 받아들이는 모든 자들이 그 진리의 위대함과 능력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골 2:9) (원고, 153, 1898).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691
8/30(일) 십자가 밑에 그대의 죄를 내려놓아라  
 강대천 2009/08/31 90 1357
690
8/29(안) 갈바리의 빛이 있는 천연계  
 강대천 2009/08/31 88 1376
689
8/28(금) 십자가 주위에 모여  
 강대천 2009/08/31 98 1373
688
8/27(목) 이 세상은 전쟁터임  
 강대천 2009/08/27 98 1222
687
8/26(수) 사랑과 공의가 잘 어울림  
 강대천 2009/08/27 99 1364
686
8/25(화) 바라봄으로써 변화됨  
 강대천 2009/08/27 92 1222
685
8/24(월) 한량없이 크고 영원한 영광  
 강대천 2009/08/27 83 1319
684
8/23(일) 죄인이여 살아나라  
 강대천 2009/08/23 92 1342
683
8/22(안) 하나님의 일꾼  
 강대천 2009/08/21 105 1323
682
8/21(금) 주님을 영화롭게  
 강대천 2009/08/21 101 1369
681
8/20(목) 지대한 관심의 대상  
 강대천 2009/08/20 85 1230
680
8/19(수) 그리스도께 굴복  
 강대천 2009/08/18 96 1292
679
8/18(화) 희망과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  
 강대천 2009/08/18 95 1225
678
8/17(월) 그리스도께서 인간을 높이심  
 강대천 2009/08/17 99 1328
677
8/16(일) 사람의 참된 가치  
 강대천 2009/08/17 95 1233
676
8/15(안) 영혼의 가치  
 강대천 2009/08/17 101 1417
675
8/14(금) 하나님의 흠 없는 어린양  
 강대천 2009/08/14 98 1540
674
8/13(목) 주님의 훌륭한 성품  
 강대천 2009/08/13 99 1457
673
8/12(수) 그리스도를 통한 변화  
 강대천 2009/08/12 96 1288
672
8/11(화) 보라, 믿으라 그리고 살라  
 강대천 2009/08/12 90 1380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5개] [1]..[166][167][168][169][170][171][172] 173 [174][175][176][177][178][179][180]..[207] [다음 15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