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개혁운동 세계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영상 설교
오늘의 만나
MP3 설교
안식일 교과

 

 

 

 

 

 

 

 

 

홈 > 설교&강의 > 오늘의 만나

 


로그인 회원가입
Loading...
11/30(일) 신성의 충만함
관리자1  2008-12-25 18:48:03, 조회 : 1,522, 추천 : 143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가로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찌어다 하니”(계 5:13).


요한은 밧모섬에서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보여주기를 원하시는 것들을 보았다. 여기에 우리가 명상할 가치가 있는 한 주제가 있다. 여기에 크고도 포괄적인 교훈들이 있는데 이것으로 말하면 온 천군들이 지금 사람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무한한 지혜, 무한한 사랑, 무한한 공의, 무한한 자비, 이것들은 얼마나 깊고 높고 길고 넓은 것인가! 그리스도의 생애와 품성과 중보의 사업을 나타내기 위하여 헤아릴 수 없는 펜들이 사용되어 왔으나 아직도 성령께서 역사 하는 모든 사람의 마음에는 이 주제들이 인간의 마음과 정신에 일치된 가운데서 선명하고도 새롭게 나타나고 있다. 주 예수께서는 그가 보내실 성령은 당신의 말씀을 받아들이도록 준비된 자의 마음에 그 말씀이 기억나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가 부활하신 후에 그들이 성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그는 그들의 두뇌를 열으셨다. 그때까지 제자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였는데 이는 랍비의 유전의 쓰레기가 그들의 눈으로부터 진리를 가리운 까닭이었다.

진리는 받아들이기만 하면 거기에는 끊임없이 팽창함과 새롭게 발전하는 힘이 있다. 우리가 진리를 바라볼 때에 그것은 점점 더 광명해 질 것이요 또한 우리가 그것을 붙잡고자 열망할 때에 그것은 높고 깊게 자라날 것이다. 이와 같이 진리는 우리를 완전함의 표준에까지 향상시키며 또한 우리 앞에 놓인 사업을 위하여 하나님을 우리의 힘으로써 믿고 의지하도록 할 것이다. 우리는 예수 안에 있는 그대로의 진리가 필요하다.

우리는 그의 대표자와 증인들로 구원하는 진리를 충만히 이해할 필요가 있는데 이것은 우리가 경험적인 지식으로 말미암아 알아야만 한다.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사함을 얻었도다”(골 1:14). 이것은 우리의 심령에 인 찍혀져야할 실제적인 위대한 진리이다. 진리를 받아들이는 모든 자들이 그 진리의 위대함과 능력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골 2:9) (원고, 153, 1898).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461
1/12(월) 제사제도는 하나님의 거룩한 사랑을 드러냄  
 관리자1 2009/01/12 107 1504
460
1/11(일) 완전한 희생  
 관리자1 2009/01/12 100 1133
459
1/10(안) 그리스도만이 율법의 요구를 만족시키심  
 관리자1 2009/01/10 97 1179
458
1/9(금) 죄인을 위한 소망의 문  
 관리자1 2009/01/09 114 1174
457
1/8(목) 구원의 길  
 관리자1 2009/01/08 103 1203
456
1/7(수) 선택의 자유  
 관리자1 2009/01/08 107 1118
455
1/6(화) 예수님은 아담과 하와에 의해 경배를 받으심  
 관리자1 2009/01/06 97 1005
454
1/5(월) 하늘에서의 반역  
 관리자1 2009/01/06 82 1110
453
1/4(일) 아버지와 동등하심  
 관리자1 2009/01/06 96 1107
452
1/3(안) 하나님의 아들의 선재성  
 관리자1 2009/01/06 92 1192
451
1/2(금) 하나님의 아들의 선재성  
 관리자1 2009/01/06 103 1314
450
1/1(목) 새해에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높이자  
 관리자1 2009/01/06 106 1179
449
12/31(수) 드디어 본향에!  
 관리자1 2009/01/06 97 1369
448
12/30(화) 우리 앞에 영원한 세상이 있음  
 관리자1 2009/01/06 100 1350
447
12/29(월) 그리스도의 수고의 결과  
 관리자1 2008/12/29 89 1232
446
12/28(일) 그 앞에 있는 즐거움  
 관리자1 2008/12/29 97 1058
445
12/27(안) 하나님의 목적의 성취  
 관리자1 2008/12/29 95 1109
444
12/26(금) 하나님의 사랑의 승리  
 관리자1 2008/12/29 97 1128
443
12/25(목) 아직도 공개되지 않은 비밀들  
 관리자1 2008/12/25 104 1010
442
12/24(수) 우리가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관리자1 2008/12/25 100 1121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5개] [1]..[166][167][168][169][170][171][172] 173 [174][175][176][177][178][179][180]..[196] [다음 15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