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개혁운동 세계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영상 설교
오늘의 만나
MP3 설교
안식일 교과

 

 

 

 

 

 

 

 

 

홈 > 설교&강의 > 오늘의 만나

 


로그인 회원가입
Loading...
1/31(안) 예수님의 사랑으로 둘러싸임
관리자1  2009-02-02 12:45:18, 조회 : 1,320, 추천 : 98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엡 5:2).


사단이 권리를 주장하며 폭정을 일삼아 온 이 세상을 하나님의 아들께서는 한 위대한 업적을 통하여 사랑으로 안으시고 다시 여호와의 보좌와 연결시키셨다. 그룹과 스랍과 타락하지 아니한 모든 세계의 무수한 무리들은 이 승리가 확정되었을 때 하나님과 어린양을 향해 찬양의 노래를 불렀다. 그들은 타락한 인류에게 구원의 길이 열린 것과, 세상이 죄의 저주에서 속량 될 것을 생각하며 기뻐하였다. 그렇다면 이와 같은 놀라운 사랑을 직접 받게 된 자들은 얼마나 더 기뻐해야 되겠는가! 어찌 우리가 의심과 반신반의의 마음을 가지며 자신을 고아로 생각할 수 있겠는가? 예수께서 인성을 취하신 것은 율법을 범한 자들을 위해서였다. 그분께서는 우리가 영원한 평화와 확신을 갖도록 하기 위하여 우리와 같이 되셨다. … 하나님께 나가는 첫 단계는 그분께서 우리에 대해 가지고 계시는 사랑을 알고 믿는 것이다(요일 4:16). 그것은 우리가 그분의 사랑에 이끌려 그분께 나아가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으면 이기심을 버리게 된다. 하나님을 우리의 아버지로 부름으로써, 우리는 그분의 모든 자녀를 우리의 형제로 인정하게 된다. 우리는 모두 이리저리 얽힌 거대한 인간 사회의 한 부분이며 한 가족의 구성원들이다. 우리는 무엇을 간구할 때 자신과 함께 이웃도 포함시켜야 한다. 자신만을 위하여 축복을 구하는 사람은 올바로 기도한다고 할 수 없다. 예수께서는 무한하신 하나님이 그대로 하여금 그분께 아버지라고 부르며 나아갈 수 있는 특권을 가지게 하신다고 말씀하셨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완전히 이해하라. 세상의 그 어떤 부모도 우리를 지으신 분께서 죄인을 위해 호소하시는 것처럼 열렬하게 호소한 적은 없다. 아무리 다정하고 관심이 많은 인간이라 할지라도 회개하지 않는 자에게 이처럼 따뜻한 초청의 손길을 뻗은 적은 일찍이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도처에 계신다. 그분은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을 들으시고, 우리가 드리는 모든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며, 각 사람의 슬픔과 실망을 맛보시고, 우리가 아버지와 어머니와 자매와 친구와 이웃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지는지 주시하신다. 그분은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시고, 그분의 사랑과 자비와 은혜는 우리의 필요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끊임없이 넘쳐흐르고 있다. 그러나 그대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를 때는 그분의 사랑에 변함이 없음을 알고 자신을 그분의 지혜로 인도함을 받고 모든 일에 순종해야 하는 그분의 자녀로 인정하는 것이다. 그대는 그대의 생애를 위한 그분의 계획을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분의 영광과, 그분의 품성과, 그분의 가족과, 그분의 사업을 최고의 관심의 대상으로 삼게 될 것이다. 그대가 가지게 된 하늘 아버지와, 그 가족의 모든 구성원과의 관계를 기쁜 마음으로 인정하며 귀히 여기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과 한 가족이 된 자들의 복리를 위한 것이라면, 비록 미천한 일일지라도 모두 즐거이 하게 될 것이다. ―산상보훈, 104-106.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680
8/19(수) 그리스도께 굴복  
 강대천 2009/08/18 95 1290
679
8/18(화) 희망과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  
 강대천 2009/08/18 95 1223
678
8/17(월) 그리스도께서 인간을 높이심  
 강대천 2009/08/17 99 1327
677
8/16(일) 사람의 참된 가치  
 강대천 2009/08/17 95 1232
676
8/15(안) 영혼의 가치  
 강대천 2009/08/17 101 1416
675
8/14(금) 하나님의 흠 없는 어린양  
 강대천 2009/08/14 98 1539
674
8/13(목) 주님의 훌륭한 성품  
 강대천 2009/08/13 98 1455
673
8/12(수) 그리스도를 통한 변화  
 강대천 2009/08/12 95 1286
672
8/11(화) 보라, 믿으라 그리고 살라  
 강대천 2009/08/12 90 1379
671
8/10(월) 믿음으로 승리자가 되심  
 강대천 2009/08/12 104 1510
670
8/9(일) 암흑의 세력을 정복함  
 강대천 2009/08/12 128 1375
669
8/8(안) 사단의 권세에서 풀려난 영혼들  
 강대천 2009/08/12 117 1490
668
8/7(금)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  
 강대천 2009/08/12 93 1431
667
8/6(목) 그리스도의 최고의 사업  
 강대천 2009/08/12 98 1369
666
8/5(수) 갈바리의 사람을 높이라  
 강대천 2009/08/05 100 1369
665
8/4(화) 십자가가 중심임  
 강대천 2009/08/04 103 1484
664
8/3(월) 장엄하고 중요한 진리  
 강대천 2009/08/03 95 1339
663
8/2(일) 세상에 희망과 구원을  
 강대천 2009/08/02 85 1385
662
8/1(안) 비길 데 없는 사랑  
 강대천 2009/08/02 106 1371
661
7/31(금) 참 목자의 음성  
 강대천 2009/07/31 99 1440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5개] [1]..[166][167][168][169][170][171] 172 [173][174][175][176][177][178][179][180]..[205] [다음 15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