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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목) 예수님은 아버지를 드러내심
관리자1  2009-01-22 12:01:48, 조회 : 1,241, 추천 : 103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삽고 저희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았삽나이다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저희 안에 있고 나도 저희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요 17:25, 26).


사단이 거짓된 빛으로 그분을 세상에 나타냈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는 사람들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시기 위하여 세상에 오셨다. 사단은 인간에게 하나님을, 나타낼 때 인간을 보존하시면서 동시에 멸망시킬 능력을 가지신 공의와 엄격한 위엄을 갖추신 분으로 나타내어 인간이 하나님을 두려운 폭군으로 여기게 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기 전, 즉 영원 전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그분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당신의 왕국의 선민들을 보살피시는 인정 많으신 아버지로 나타내셨다. 그분은 하늘 아버지의 허락이 없으면 참새 한 마리도 땅에 떨어지지 않으며, 사람의 자녀들은 그분의 안전에 많은 참새보다 더 가치가 있으며 저들의 머리카락의 수까지도 아신다고 하셨다.

주님께서는 그분을 신약뿐 아니라 구약에서도 공의롭고 무한한  사랑을 지니신 아버지로 나타내셨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말한다. “여호와께서 의로운 일을 행하시며 압박당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판단하시는 도다. … 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 우리의 죄악을 따라 처치하지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갚지 아니하시니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사단은 자기 자신의 속성대로 아버지를 표현했지만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를 자비와 사랑, 그리고 거룩한 특성을 지닌 분으로 나타내신다.

그리스도께서 그분자신을 세상에 드러내신 품성을 그분께서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선물처럼 주셨다. 하나님의 아들은 확신에 찬 말씀으로 세상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빈곤하다고 하셨다. 그러나, 그 지식은 가치가 있는 것으로서 그분만이 가지고 계신 특별한 선물이며 세상에 주신 무한한 보화이다.

하나님의 기별을 아는 모든 이들은  예수님을 높여야 함은 물론,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사람들에게 전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사랑에 감화된 영혼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영혼이다. 그 영혼은 그리스도와 친밀한 교제를 나누게 될 것이며 그 안에는 그리스도가 형성되어 그리스도인은 아버지와 아들을 세상에 드러내 보이게 될 것이다. ―영문시조, 1892. 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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