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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월) 하나님께서 아마겟돈에 개입하심
관리자1  2007-10-17 15:29:07, 조회 : 3,181, 추천 : 464


  “요란한 소리가 땅끝까지 이름은 여호와께서 열국과 다투시며 모든 육체를 심판하시며 악인을 칼에 붙이심을 인함이라 하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 25:31.


“6천년 동안 대쟁투는 전개되어 왔다. 하나님의 아들과 하늘의 사자들은 인류를 경고하고 깨우치고 구원하기 위하여 악한자의 세력을 대항하여 싸워왔다. 이제 모든 사람들은 그들의 위치를 결정했다. 악한 자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싸움에서 사단과 완전히 연합했다. 하나님께서 짓밟힌 율법의 권위를 옹호하실 때가 왔다. 이제 싸움은 사단과 더불어 할 뿐만 아니라 사람들과도 하게 되었다. ‘여호와께서 열국과 다투시며 … 악인을 칼에 붙이심’이라.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는 구원의 표가 찍혔다. 에스겔의 계시에서 살육하는 기구를 가진 자들이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아이와 부녀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말라 내 성소에서 시작할지니라’는 명령을 받은 것처럼 이제 멸망의 천사가 나간다. 선지자는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들로부터 시작하더라’(겔 9:1-6)고 말한다. 멸망시키는 일은 백성의 영적 보호자라고 공언하는 자들로부터 시작된다. 거짓 파수꾼들이 먼저 진멸당한다. 어떤 사람도 동정을 받거나 살아남지 못한다. 남자, 여자, 소녀, 어린이들이 모두 멸망당한다.

‘보라 여호와께서 그 처소에서 나오사 땅의 거민의 죄악을 벌하실 것이라 땅이 그 위에 잦았던 피를 드러내고 그 살해당한 자를 다시는 가리우지 아니하리라’(사 26:21). ‘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이 이러하니 곧 섰을 때에 그 살이 썩으며 그 눈이 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 혀가 입속에서 썩을 것이요 그날에 여호와께서 그들로 크게 요란케 하시리니 피차 손으로 붙잡으며 피차 손을 들어 칠 것이’(슥 14:12, 13) 라. 사람들이 격한 감정으로 미친듯이 싸울 때 자비가 섞이지 아니한 하나님의 진노가 내림으로써 땅 위의 악한 주민들, 곧 제사장들과 통치자들과 백성들과 부자들과 가난한 자들과 높은 자들과 낮은 자들이 모두 죽게 된다. ‘그날에 나 여호와에게 살육을 당한 자가 땅 이 끝에서 저 끝에 미칠 것이나 그들이 슬퍼함을 받지 못하며 염습함을 입지 못하며 매장함을 얻지 못하고 지면에서 분토가 되리로다’(렘 25:33).” (각 시대의 대쟁투, 656,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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