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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수) 시련을 당할 때 예수님께 매달려야 함
선교부  2018-07-01 10:58:04, 조회 : 40, 추천 : 16

시련을 당할 때 예수님께 매달려야 함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라. 놀라지 말라, 내가 네 하나님
임이라. 내가 너를 강건하게 하리라. 정녕, 내가 너를 도우리라. 정녕,
내가 내 의의 오른손으로 너를 높이리라” (사 41:10)

  자녀가 부지런히 일할 수 있도록 부모는 수단과 방법을 고안해야 한다. 부모가 자녀
와 함께 안전한 방주로 모이려면, 자신과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일해야 할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아직도 적진에 있다. 부모들을 더 높은 표준에 도달하게 하
고 그들의 자녀를 그들과 함께 끌어올리도록 분투하게 하라. 그들이 어둠의 일을 벗게
하고 의의 갑옷을 입게 하라.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에게 요구하시는 품성을 형성할 수
있는 가장 최적의 환경에 그대의 자녀를 두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기 위한 그대
의 자발성을 증명하라. 영적인 힘을 활성화하고 적은 양떼를 구하기 위해 헤치고 나아
가라.

  지옥의 힘은 그대를 무너뜨리기 위해 음모를 꾸밀 것이다. 그대가 기도하는 것보다
더 많이 기도하라. 하늘 아버지께서 하신 것처럼 친절과 사랑으로 그대의 자녀가 하나
님께 나아갈 수 있게 가르치라. 가정에서 보여 주는 그대의 모본으로 그들 스스로 조절
할 수 있도록 가르치라. 그들이 가정에서 도울 수 있게 가르치라. 그리스도께서는 자신
을 위해 살지 않으셨다고 그들에게 가르치라. 당신과 당신의 자녀의 구원을 위해서 일
할 때 성령께서는 가장 고귀한 생각을 마음에 채워 주실 것이다. 부모들이여, 당신들의
길에 비치고 있는 거룩한 광선을 잡으라. 그리스도께서 빛 안에 계신 것처럼 빛 안에서
걸으라. 그대의 자녀를 구하는 일에 착수하고 거룩하고 고상한 길을 계속 가려고 할
때, 그대를 위협하는 강한 시련이 올 것이다. 그러나 그대가 잡고 있는 것을 놓치지 마
라. 예수님께 매달리라. 그분께서는 “그리하지 아니할 것 같으면 나의 힘을 의지하고
나와 화친하며 나로 더불어 화친할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신다. 그대에게는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장애물을 만날 것이다.

  끊임없이 예수님을 바라보라. 위기에 닥쳤을 때, “주여, 내가 무엇을 해야 하리이
까?”라고 구하라. 만일 그대가 격분하거나 초조해하거나 화내는 것을 거절한다면 주님
께서 그대에게 곧은길을 보여 주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인내와 평안과 사랑 같은 고귀
한 속성을 가정에 불러들이는 그리스도와 같은 방법으로 말의 재능을 사용하게 그대를
도울 것이다. 자녀 앞에서 유리한 고지에 서기 위해 그대의 모든 힘을 사용하라. 하나
님의 약속을 굳게 붙잡고, 그리스도께서 가신 길을 따라감으로, 그대는 가정의 전도자
요, 자녀에게 은혜의 사역자가 될 수 있다(Spalding and Magan Collection,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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