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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일) 예수님을 통한 새로운 생활 방식
선교부  2018-07-01 10:51:09, 조회 : 38, 추천 : 19
예수님을 통한 새로운 생활 방식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나는 살아 있
노라. 그러나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
이라. 내가 이제 육신 안에서 사는 삶은 나를 사랑하시어 나를 위해 자
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라” (갈 2:20)

  우리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로서 기대에 부응하려면 자아가 죽어야 한
다. 사도들은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
니라.”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
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남녀가 하나님께로 거듭날 때, 새로운 도덕적 풍미가 유발된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사랑한다. 그들의 삶이 변치 않는 약속의
금사슬로 예수님의 생애와 묶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마음은 하나님을 따라
간다. 그들은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라고 기
도한다. 그들은 불변의 표준으로 구속자의 품성을 보고, 비록 그들이 죄를
짓는다 할지라도, 죄로부터 구원받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왜냐하면 예
수님께서는 세상 죄를 도말하신 하나님의 어린양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
의 보혈로 그들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간다. 하나님의 계명 안에서 그리스
도의 의를 바라볼 때 그들은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한”
다고 외친다.

  죄인이 그리스도의 공로로 그들의 죄악을 용서받을 때, 그분 안에 있는 믿
음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의로 옷 입을 때, 그들은 시편 기자와 함께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금 곧 많
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라고 선언한다.
이것이 변화이다. 하나님의 영께서 생각과 마음을 다스리실 때, 아비의 마음
을 자식에게, 거스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로 돌아오게 하신다. 그때에 여호와
의 율법은 신성한 품성의 사본으로 높여질 것이고, 거룩한 은혜로 감동된 마
음에서 새로운 노래가 흘러나온다. 그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
어졌고, 그들의 죄는 가려지고, 용서받았다는 것을 깨닫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거역한 것을 회개하고, 그들의 의로움을 위해 돌아가신 우
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충성을 다한다(리뷰 앤드 헤랄드, 1892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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