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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화) 경건한 여인의 기도가 응답받음
선교부  2018-01-16 22:21:59, 조회 : 144, 추천 : 61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나의 구하여 기도한 바를 허락하신지
라”(삼상 1 : 27).

  에브라임 산지에 사는 레위 사람 엘가나는 부요하고 영향력 있는 사람일 뿐 아니라
여호와를 사랑하고 경외하는 사람이었다. 그의 아내 한나는 매우 경건한 부인이었다.
온유하고 겸손한 부인의 품성은 깊은 열심과 고상한 믿음의 특성을 갖췄다. 모든
히브리인이 매우 열렬히 갈망한 복을 이 경건한 부부는 받지 못하여 그들의 가정에는
아이의 음성을 듣는 즐거움이 없었다. 남편은 그의 가계(家系)를 영속시키려는
소망으로, 다른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했듯이 제2의 결혼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하나님께 대한 신앙심 부족으로 이루어진 이 처사는 행복을 가져오지 못했다. 집안에
아들과 딸들이 탄생하였으나 하나님의 거룩한 제도의 기쁨과 아름다움은 훼손되었고
가정의 평화는 깨졌다.

  새 아내 브닌나는 질투심이 강하고 마음이 좁았으며 오만하고 불손하였다. 한나는
희망이 깨어지고 생애가 무거운 짐처럼 보였으나, 불평하지 않고 온유한 마음으로 그
시련을 견디었다. 한나는 이 세상 친구와 나눌 수 없는 고통을 하나님께 토로하였다.
한나는 하나님께서 자기의 치욕을 거두시고 당신을 위하여 양육하고 교육시킬 한
아들을 귀중한 선물로 주시기를 열렬히 탄원하였다. 그리고 한나는 만일 자기의
요구가 허락된다면 자기의 아이를 날 때부터 하나님께 바칠 것을 엄숙히 서약하였다.
한나의 기도는 응답되어 그는 그처럼 열렬히 간청하던 선물을 받았다. 그는 그 아이를
바라보고 그를 “사무엘”이라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구하였다.”라는 뜻이다. 아이가
어머니에게서 떨어질 수 있을 만큼 자라자 곧 한나는 그의 서원을 이행하였다.
한나는 아이 사무엘이 하나님의 집에서 봉사할 수 있는 교육을 받도록 그를
대제사장의 지도에 맡기고 조용히 라마에 있는 자기의 집으로 돌아왔다. 지력이 싹트기
시작하는 매우 초기부터 한나는 자기 아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공경하도록 가르치는
동시에 자신을 여호와의 것으로 여기도록 가르쳤다. 한나는 아들 주위에 있는 모든
익숙한 사물을 통해 그의 생각을 창조주께 향하도록 노력하였다. 아이와 헤어진 후에도
이 충실한 어머니의 염려는 그치지 않았다. 매일 그는 아들을 위하여 기도하였다.
한나는 자기의 아들이 세속적으로 위대해지기를 구하지 아니하고 그가 하늘이 귀중히
여기는 위대함, 즉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 이웃에게 복이 될 수 있도록 열렬히
탄원하였다(부조, 569~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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