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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안식일교회의 kT님에게 답변한글입니다
박용진  -homepage 2005-05-26 12:10:57, 조회 : 3,382, 추천 : 436
기성안식일교회의 kT라는 분의 글에 답변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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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미친 이의 술 마시고 잠고대 하는 소리 같은 허무맹랑한
소리입니까?
제가 전부터 아무리 말해도 마이동풍, 우이독경 격이니
말할 필요도 없는듯, .....? 또 어느 재림 성도가 질문하기는
무슨 질문입니까 ?다 님이 지어낸 문답입니다.
--------------------------------------------------
(설명)
그동안 가만보니,  님께서는 자신이 배운 지식에 대한 것은 율법주의자처럼
잘하고 있는 것을 보는데 (실생활은 말한 그대로 다 하는지 저는 모르겠고) ,

그런데  맞지도 않는  엉뚱한 추측은 잘하고   지혜나 지각은
부족한 분으로 분석됩니다
그것은 이 시대의 진리에 맞게 살아가는 자들에게 또 때를 따라 주시는
성령의 부족으로 그렇게 분별력이 없는 것임을 스스로 아셔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간단히 한마디 말로 하면
성령이 있는 자들이나 고로  겸손케 된자들은  님처럼 그런 추측이나
판단을 함부로 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죄송하지만 한마디 더 한다면
잘모르는 개신교인들이나 안식일교 초신자들은 님의 가르침을
좋아할지 모르나 저희들은 님을 볼 때 자기 주관을 조금도 부정해 볼려고
하지않고  '초대교회의 스스로 안다고 설치는 소위
바리새인들 같은 냄새가 날뿐이라는 것입니다
  
--------------------------------------------------
왜 대쟁투에 개혁파가 안 나오느냐는 제 질문에 님은 아직도 답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혁파가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단체라면 예루살렘 멸망 이후부터
재림 때까지의 교회 역사를 다룬 각시대의 대쟁투에 개혁파가
확실히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
(설명)
또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데 ,,,,
이번 기회에 하나 가르쳐드리지요
저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들어주십시오

1)누가 대쟁투에서 그 시대의 참교회를 그렇게 찾아라? 고 했나요?
각시대마다 개혁운동이 님처럼 책에 나와 있으니 그것보고
힌트라도 얻고 개혁운동  했었나요?

예를 들어 그럼 초기문집에서나 다른 예언의 신에서는 찾으면
안되고 구지 대쟁투책에서 나와야 한다는 식인가요?
그리고
이것은 님이 스스로 만든 개념이지 ,, 예언의신이나 성경은
그렇게 하라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시한번 말합니다
예언의 신에서나 성경은 어디에도 그렇게 문자적으로 있어서나 혹은
쉽게 그렇게 교회를 선택하도록 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66권 필요없고 증언도 복잡하게 여러권 쓸 필요없는
것입니다

그냥 한마디로 개혁운동교회가 생길것이니 가라!고
하면 될것입니다

이것은 영적인 문제로서,  겸손하고 찾으려는 지혜와  갈급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결과적  선택으로 나타나게 하시는 것입니다
의인들은 세속을 떠나려하고 더 거룩을 사모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 결과적 모임이 소수의 개혁교회가 되어온 셈이고요

님은 수많은 죄인을 조심스럽게 다루시는 하나님구속의 섭리를
님의 손바닥에 놓고 분석하려고 하는 셈입니다

2) 님처럼 그렇게 취급한다면
시대마다 모든 거룩한 개혁운동의 시점도 그렇게 되어야 할 것입니다

말틴루터가 개혁운동할 때 순수히 진리운동을 한것이지,
루터가 그렇게하라고  기록된 것을
어디서 보고 나가서 개혁했나요?
맞아 죽어도 그안에서  있으면서 질서있게  개혁해 나가면
안되나요?  
묻고 싶습니다

3)윌리암밀러나 엘렌지화잇이,  열심히 사랑했던 자신의 개신교회에서
분리되어 나올 때 님처럼 어떤 책이 있어향후 무슨 안식일교회가 있을 것을 보고
확정하고 그들이 분리했다고 보는지요?

  4)그때 만약 침례교나 감리교의 목사들이 분리하려는 그들에게
이렇게 물으면 무어라고 님은 대답하시렵니까?

"그안에 있으면서 조금식 전도하며 개혁해 나가면
어디 덧나나요?  라고 물으면,,,

"성경에 어디에 윌리암밀러라는 사람이 나오며 , 공식목사도 아닌
겨우 그사람 혼자의 말을 듣고 나가라는 말이 어디 있습니까? ,,,,"

라고 한다면 님은 뭐라고 하고 떳떳하게 나가겠습니까

그때도 역시 교회를 나가면 <배교>이고 인간적 분리는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다 아는 시대입니다

(참고로 그때의 개신교 안에도 일부 타락한 논리나 사람들이 존재
했고, 지금도 기성안식일교회 안에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5)그때 개신교 목사들이 님처럼
"성경에  다른(개혁) 교회가 탄생할 것?이므로  분리해야 한다는
한마디 구절이라도 있으면 제시하면 나가도록 인정하겠습니다!""

라고 한다면,,, 님은 지금이라도 어느 구절을 확정구절로
그들에게 제시하겠습니까

(그리고  그때 그들은 안식일 틀려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안식일은 나온 그 후에 깨닫게 된것이고요)

6)그때 주위 사람들이 만약 밀러나 화잇여사에게 2300주야- 그것 좀
모른다고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실 분이 아니다!!
하나님은 사랑이 무한하신분이므로
또 미래에 재림이 있을 것! 그것 자세히 좀 몰라도,,, 오늘 우리가
그분 예수를 믿고 있지 않는가? 그러면 그런 것은 때가 되면 알게 해 줄것이다!,,,
구러니 그것가지고 교회를 떠나려해서는 되는가?...

라고 했다면,,, 님은 어떻게 답을 하시고 친척과 형제가 잘 다니고 있고
사랑하는 자기 교회를 과감하게 박차고 나와서 마가 다락방처럼  가정집에서나
혹은 따로 예배를 할것입니까
무언가 그들에게 (근거구절을 님이 저에게도 요구하듯이) 화끈한 것을 제시하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때에 무슨 지금처럼 예언의 신이 있었습니까,,,
우리는 모든 것을 다알고 난 뒤에  거꾸로 생각하려말고
그 당시의 사람들의 입장이 되어 봅시다

님께서는 이런말을 하면  또 이렇게 생각하겠지요

그땐 예언의 신이 없으니 그렇지만 지금은 우리에게
예언의신이 있지 않느냐? 우리는 다르다! 라고 하시겠지만,, 그럼
하나님은 그 시대는 신실한 성도들을 괴롭도록 했고
지금은 성도들이 착해서 아무나 쉽게 회개할 필요도 없이
개혁방법과 개혁교회를 찾도록 하신다는  것인가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진리가 많이 밝혀진 우리시대에는 우리시대에 걸맞게
높은 표준으로
또 성경과 예언의 신에서 경고와 교훈을 듣게 하시고
시험을 하시고 있는 것이며

각자마다 성령의 강권과 또 분별의 지혜가 필요한
것이 있을뿐이지, 그때나 지금이나 정결과 거룩의 길은 지금도
미련한자에게는 인기가 없고 가려져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개혁의 길에는  공통성을 부여하시고
운영하시고 계신 것을 아셔야 합니다
그분은 합리적이고 공평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대쟁투 p.343)
"각 시대를 통하여 세상에서 행하여지고 있는 하나님
의 사업은 그것이 <개혁 사업이거나 종교 운동>
이거나를 막론하고 뚜렷한 유사성을 가지고 있다.
인류를 취급하시는 하나님의 원칙은 언제나 동일하다"
  

***********
단,
이시대는 예언진리의 기둥적 노선은 다 밝혀주신 시대인 것은
사실이지만,,그러나 자기 백성이 세속화가 깊어져서 분리작업이
필요할시에는 그러나 이때는 인간들이 쉽게 모르며 그 노선은 겸손하고
깨어있는 자들이 선택하고 순종하고 앞서게 될 것은 지금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땐 (우리눈에 보이지않는 )천사가 분리작업을 직접
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계18장천사까지가 분리천사(분리교회 가능) 표상이니까요

(TM 47)
분리 작업은 하나님의 천사들에게 맡겨졌으며,
여하한 인간의 손에도 맡겨지지 않았다."

********
그런데도 님은 대쟁투책에 개혁교회라는 구절을 꼭 내놔라!라고'
하는 것은 매우 유치한 발언이며
성령의 사역을 무시하려거나  성령의 능력도 모르는,,,,
바리새인들이나 불신자들이 요구하는  신앙 처세일 것입니다

마치 장로교인들이 신약에 안식일 지키라! 는 문구가
어디 있느냐? 내놔라! 고 하는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사실 대쟁투책에도 영적으로 깊게 생각하여 보면 있습니다
우리에게 계14장의 기별을 이론만 알고 죄에서 분리를
더욱 열심히 하려하지 않는 자들에 경고와 호소를 온갖 방법으로 하시면서
오늘도 새부대로 합류하게 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세째천사는 인을 쳐서 곳간에 넣고 단으로 묶고 있는 중인 것입니다

그래서 (대쟁투 p.604)에서는
그 무리들을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천사로 표상된 운동"이라고
그런식으로  나타내시면서 그들을 통해 이땅에 다시한번
지성소에 들어온 백성들을 포함(기성sda포함)하여
그들의 죄를 지적하고 죄가 넘쳐서 결국 바벨론될 죄까지
극치에 도달할것이므로 최후에는 대대적으로 그런곳에서
다 나오라! 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때는 기성sda도 타협하고 넘어진것이 눈으로 확실히 드러날때
입니다

그래서 예언의 신에서는
(KT님 같은 분들의 입맛에 맞도록 화끈하게 설명하지않고)

그전부터
누가 "이시대에 계18장 천사운동에 연합할 것인가?,,," 라고
누차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성도들에게 바로 교회간판을 선택하도록 하려는 것이 아니라,,,
경고와 교훈을 주시고 심령을 움직이게 하여 한 성령의 인도아래서
세속이 없는 곳에 자연히 모이도록 하는 섭리인것입니다

(R&H 1889. 11.5)
이시대를 위한 가장 중요한 질문은 누가 여호와의 편에 있는가?
진리의 기별을 전함에 있어 누가 계시록 18장의 천사와 연합할것인가?
이다,,,,,,,,"

***********
참고로 설명 드리면
하늘 천사가 직접 전도와 정결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고
필히 이땅에 인간무리의 교회와 함께  하므로 고로 우리는 오늘날
계18장의 사업과 예언 체계를 완전히 이해하는 무리(교회)에게
가담해야 하는 것이 이 지성소 기별을 아는 자들이 해야하는
중요한  의무이며 자세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아셔야 합니다

그래서 예언의신에서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지요

(원고 1889. 172)
그 영광으로 온땅을 환하게 하는 천사가 큰음성으로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성 바벨론이여 !" 라고 힘차게
외치는 동안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 천사>에 관하여
깨닫고 있어야 한다'
*****

그럴 때 참된 교회의 노선도 깨달아 지게 되고
그무리에 합류할 때 차후 늦은비도 받게 되게 때문입니다

늦은비는 계18장천사의 사업(개혁사업)을  착실히 해나가거나
그안에 있는 자들에게 주어지며 그들의 손에 의해서 최후의
큰외침 사업이 맡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기성안식일 교회가 결코 아닐것입니다
  
현대에 와서 뒤로 퇴보하고 온갖 세속이 평균화 되어 있는
(초기 개혁사업에 사용하였던 루터교회처럼) 초기에는 안식일 교회도
율법과 예언의신도 받은 백성이였지만 ,,,지금은  명목상의
재림교회가 된 것은 주위의 인간의 눈으로도 쉽게
판단이 되는 상황인데,,, 어떻게 하나님이 그들을 교회적으로
사용할 수가 있겠습니까

1888기별을 거절하고 1914년에는 세상앞에서 공식적인 시험을
받아 안식일율법을 포기한 경험이 있는 기성안식일교회는

그동안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저울질 하셨고 , 참을 대로 참으며
인내하셨으며 할수없이 이제는 다른 사람들이 그 기별을 전파하기
위해 일으킴을 받은 것은 초대 교회의 사례와 흡사한 것입니다

범사에 때와 기한이 있었으므로 무한정 기다리고 있을수만 없었던
것입니다

(대쟁투 458)
배반하고 배교하였기 때문에 그들은 광야에서 죽고 그 대신
<다른 사람들>이 일어나서 허락의 땅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불신은 그들을 하나님에게서 떠나가게 하였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께서 지정해 주신 일을 거절하였으므로 <다른 사람들>이
그 기별을 전파하기 위하여 일으킴을 받았다

  ***************
위에서도 살펴보면 하나의 (가데스)죄로 말미암아
모세무리(기성sda 상징)가 들어가지 못하고 그 2세 여호수아무리
(저희 개혁운동상징)가 가나안에 들어 가는 노선과 방법을 알려
주고 있는데 그들을 다른사람?,,,, 이라고 한 것을 유의 하십시오

현대 광야 노선에서의 영적2세로서 다른 무리는
같은 세천사기별을 가진 소위 다른 사람격인 저희 개혁운동 ims 교회일것입니다

*****
끝으로
여러분들께서는  개신교에 전도할때에는
기초 27개교리나 다니엘과 계시록들을 당연히 가르쳐야 하겠지만
그러나 님들께서는 앞으로  더욱 전진된 진리체계를 깨닫고 개혁하는
실제 소수무리에 속하여야하고 그  세속화 되지 않은
세천사기별을 가진 무리에 합류하는 것이 어쩜 더 시급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오늘날 기성안식일 교회의 성도님들에게 강권하시는
하나님의 호소일 것입니다

그러나 완악해진 자나 게으른자들이나 만족하는 자들은
그들방식의 관념대로 빛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으니
깨닫지 못하고 그들도 끝까지
알려고도 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그리스도우리의 의 p. 62)
하늘에서 온 이 기별을 따라가지 않는 사람들은
영광으로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빛을 "거짓빛"이라
부를 것이다"

*********
이만쓰지요
읽어주신 분들께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용진 올림











일곱째천사
"그가 힘찬 소리로 외쳤습니다. “무너졌다, 무너졌다, 대바빌론이! 바빌론이 마귀들의 거처가 되고 온갖 더러운 영들의 소굴, 온갖 더러운 새들의 소굴, 더럽고 미움 받는 온갖 짐승들의 소굴이 되고 말았다."(카톨릭 계18:2) 2019-02-08
09:17:39
 


일곱째천사
어쩔수 없이 출교당한분들께?!
재혼이 새빛이라면 하나님께서 주신 결혼제도의 원래의 빛은 무엇인가?
그렇게 재혼은 아니다라고 반박하던 자도 결국 재혼이 새빛이라는 입장을 받아들이고 재혼파와 연합하였다.
재혼해서 잘살고 그리스도인답게 사는 자들이 있음을 나는 알고있다. 그러나, 재혼을 개인의 자유로 교회의 질서에서 한발 물러선다면, 재혼파가 앞으로 100년을 유지한다고 치면, SDA와 같은 결과가 나올것을 확신한다.
재혼파 수장을 따르던 서울교회 두분은 삼혼, 사혼하여 잘살고 있는지요?
*이 세상에 주신 기별은 진리의 원형이 오면 없어지게 됩니다. 영감의 말씀에 보여주시는 재혼에 대한 여러 사례와 말씀들은 예수께서 재림하시면 없어지고 원래의 복음이 온땅을 환하게 할 것입니다.
첫째천사와 둘째천사의 기별을 경험하시고 .... 다섯째천사까지 이르신 분들께서는 그리스도의 친절과 예모를 저희에게 보여주셨으면합니다.
너무나 당신들에게 상처를 받아서 재혼이든 다섯째천사가 진리이든 새빛이든 상관없이 받아들이기 불가능합니다.

즉,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실족케하는 진리로 사람을 죽이는 사단의 종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25년간 공산정권하에 감옥에서 옥살이 하다 순교한 재림교회 목사를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옥에 있으면서 월급은 받았겠습니까? 어떠한 모욕과 고문을 당했겠습니까? 7개월여 월급을 주지 않는다고 사람을 굶어 죽인다고 생각하셨다고 하시는데, 25*12개월 = 300개월 동안 월급뿐만아니라 먹을것도 거의 주지 않아서 고통받은 선조들의 삶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화잇여사께서는 재림교회의 역사가운데서도 따로 교단을 설립하거나 분파운동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어떤 조롱과 모욕과 유배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다하셨습니다. ]

재혼파에 가셨더라도 예수님의 모본과 생애를 닮는 경험을 하시기 바랍니다.

본인께서 재혼파는 재혼의 기별로 인해 분리되었기에 재혼파라 불리는 것이 합당하다고 역설하셨기때문에 이런 명칭은 계속 사용되어질 것입니다.
2019-02-22
21: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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