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개혁운동 세계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자유게시판
소식 및 정보
IMS 사진첩
자주묻는 질문
질문과 상담
수보하는자
현대진리연합[재혼파]관련
51년 분리개혁파 문제
 

 

 

 

 

 

 

 

 

 

 

홈 > 게시판 > 자유게시판
 


로그인 회원가입 Category
Loading...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욘 1:12)
아담  2015-08-08 22:42:42, 조회 : 687, 추천 : 117
욘 1:4 여호와께서 대풍을 대작하여 배가 거의 깨어지게 된지라

이 세상은 한 마디로 거친 풍랑의 시대이다.
재앙과 심판이 하나님의 은혜를 멸시하는 자들 위에
이미 내리고 있다.

땅과 바다의 재난, 사회의 불안한 상태, 전쟁의 경보 등은
하나의 전조가 되고 있다.

물고기는 잠을 잘 때 눈을 감지 않는다.
죽을 때도 눈을 뜨고 죽는다.

초대교회 시절, 기독교인들은 핍박을 피해 로마 외곽의 지하 동굴에 있을때
카타콤벽에 물고기그림을 새겨 놓았다.
이유는 잠잘 때도 눈을 감지 않는
물고기처럼 깨어 있으라는 메시지였다.

모름지기 그리스도인들은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눅 21:36  이러므로 너희는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

하나님이 요나에게 말씀하셨다.

욘 1: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되었음이니라.”

세속적으로 번영하던 시대에 니느웨는 범죄와 악행의 중심지였다.
영감의 기록은 니느웨를 “피 성이여…
궤휼과 강포가 가득하”(나 3:1)다고 그 특징을 묘사하였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회개의 기회를 주시려고
심판의 기별을 전하라는 명령을 요나에게 주셨다.

하나님께서는 심판을 집행하기전에 다시 한번 더 기회를 주신다.
왜냐하면 니느웨는 오랫동안 악의 소굴이었으나
시민 전체가 악에 빠진 것은 아니었다.

만일 살아계신 하나님을 배울 기회가 주어진다면 악한 행위를 버리고
하나님을 예배할 사람들이 많이 있음을 아셨다.

이 사업을 행할 도구로 택함을 입은 사람이
아밋대의 아들 선지자 요나였다.


그러나 선지자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하고 불순종한다.

인간의 견해로 볼 때에 이 거만한 도시에 가서 이와 같은 기별을
선포함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요나는 하나님이 명령속에 그 명령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도 함께 주신다는 것을 깨달지 못한 것이다.

요나 선지자는 큰 공포에 싸여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였다.

자신의 양심의 소리를 잠재우기 위하여 시끌벅적한
니느웨의 반대 방향인 부의 도시 다시스로 도망간 것이다.

하나님의 얼굴을 피하여 도망하는 영혼은 영적 잠에 빠질 수밖에 없다.

요나가 탄 배에 폭풍이 불어 닥쳤는데 요나는 태평스럽게 잠만 자고 있었다.

선원들이 도움을 얻기 위하여 저희가 섬기는 이교의 신들에게
부르짓고 있는 동안. 선장은 잠을 자고 있는 요나를 흔들어 깨우며 말한다.

“자는 자여 어찌함이뇨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 혹시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사 망하지 아니하게 하시리라 하니라”

기도해야 할 선지자가 도리어 이방인에게 기도하라는 책망를 듣는다.

영적으로 잠을 자고 있다면 우리도
세상인들에게 책망과 수치를 당하게 된다.
이 시대도 엄청난 풍랑이 일어나고 있다.

우리는 어찌해야 하는가?

혹시 풍랑의 원인이 나 때문인데도 불구하고
내 자신이 잠들어 있는 것은 아닌가?

우리를 향한 “자는 자여, 어찌함이뇨”라는 말씀의 의미는 과연 무엇인가?

마 4:17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회개한다는 것은 “죄를 슬프게 여기고 죄에서 떠나는 것”을 의미한다.

회개의 출발점은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기이한 섭리를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구원하시는 무한하신 능력에 대하여 요나에게 확신을 소생시켜주셔야 하셨다.

하나님께서 거룩한 분노로 큰바람을 바다 위에 내리셨다.
그러나 바다 가운데 큰 폭풍이 일게 되었고,
요나가 탄 배는 거의 박살나게 되었다.

배에 탄 사람들은 모두 놀라게 되었다.
그래서 자신들이 믿는 신들에게 열심히 호소하였지만,
그러나 그들의 노력은 소용이 없었다.

배를 가볍게 하려고, 배에 실었던 물건들을 바다에 던졌다.
그러나 바람은 잠잠해지지 않았고, 파도는 더욱 흉융해져 갈 뿐이었다.

마침내 사람들이 의논하여 제비뽑아 요나가 지목되자 요나에게
사람들이 묻는다.

“이 재앙이 무슨 연고로 우리에게 임하였는가 말하라.
네 생업이 무엇이고, 어디서 왔으며, 고국이 어디며, 어디에 속하였는가”

요나는 자신의 잘못을 고백한다.

“그가 대답하되 나는 히브리 사람이요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로다.”

요나는 스스로 자신의 신앙을 말하고 이어서 폭풍의 원인이
자신에게 있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단호한 결단을 내리고 선원들에게 말한다.

“그가 대답하되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 때문인 줄을 내가 아노라 하니라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이 말이 무슨 말인가?

요나는 자신의 죄악을 발견하고 회개한다.
회개의 증거로 그는 죽기로 결심한다.(거듭남)

거친폭풍상태에서 아무리 배를 가볍게 하려고
짐을 바다에 내던졌지만 소용이 없었다.
더욱 파도만 거세질 뿐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서 내 자아를 온전히
십자가에 내던져야 우리마음의 거센 파도는 잠잠하고,고요해질것이다.

우리의 중재자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막 4: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요나는 자신의 생명을 하나님께 바쳤다.

요나가 바다에 던져지자 풍랑이 곧 그쳤다.
요나가 산 제물로서 드려짐으로 바다가 평정을 찾았고
배가 안정을 얻게 되었다.

수고하고 무거운 모든 짐인 내 자신을
내던지는 자만이 거친 파도를 잔잔하게 할 것이다.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고 책임을 통감하는 도덕적 영웅,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폭풍 속에 자신을 던질 수 있는
헌신된 자들을 통해서 아름다운 역사를 이루실것이다.

죽으면 죽으리라,그리스도교의 종교는 죽어야 사는 종교이다.
회개도 때가 있다.

때를 놓치면 인생의 가장 깊은 고통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러므로 위기의 해결책은 오직 회개뿐이다.

욘 2:1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요나가 기도한 곳은 물고기 뱃속이였다. (욘 2:2~9).

엄청난 폭풍이 일어났을 때에도 요나는 하나님을 찾지도 기도하지도 않았다.

기도하지 않으니 더욱 더 깊은 잠에 빠져들어 갈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물고기 뱃속에서 기도하기 시작한 것이다.
숨도 쉴 수 없는 물고기 뱃속에서 기도하였다.


골 4:2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살전 5:25  형제들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의 모습은 과연 어떠합니까?
기도하지 않고 영적으로 잠자는 상태가 아닌가?

깨어 날 때 역사가 일어난다.
잠들어 있으면 아무 일도 할수없다.
그냥 잠만 잘뿐이다.
그러다가 결국 영원히 잠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영적으로 깨어난 요나에게 물고기 뱃속은
고통의 장소가 아니라 기도의 훌륭한 장소가 되었다.

하나님은 깨어서 기도하는 사람들을 찾으신다.
그리고 깨어 기도하는 사람들을 통해 역사를 하신다.  

깨어 기도하는 자가 복음선포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
회개와 거듭남으로 요나는 복음선포 준비를 이루었다.

욘3:3 “요나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일어나서 니느웨로 가니라”
요나는 영적 잠에서 깨어나자 이번에는 의심하지 않고 지체없이 순종하였다.

사명을 피해 도망친 요나가 사명을 감당하게 되었다.

그 기별은 헛되지 않았다.
불경건한 도시의 거민들이 그 놀라운 기별을 듣게 되었다.

왕과 귀인들과 높은 자와 낮은 자가 다 보통 백성들과 함께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마 12:41)였다. (욘 3:5~9)

그들이 연합하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부르짖었으므로
하나님의 자비가 그들에게 허락되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감찰하시고 뜻을 돌이키사 그들에게 내리리라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니라”(욘 3:10).

우리의 모습은 어떠한가?
영적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상태가 아닌가?
니느웨가 아니라 다시스로 향하고 있지는 않는가?

하나님은 우리에게 묻는다.
“자는 자여 어찌함이냐?”

요나처럼 깨어나야 한다.
이시대 니느웨를 찾아 삼중기별을 전해야 한다.

요나가 외친 말 한마디가 수십만의 영혼을 살린 것처럼
우리가 전하는 이 세째천사기별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위기란 지금 이 때를 두고 한 말이다.
모든 인류는 지금 저들의 영원한 운명을 결정짓고 있다.

“자는 자여 어찌함이뇨!!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1755 일반
2015년 9월 19일(안): 희생제도  
 선교부 2015/09/12 118 678
1754 일반
경건한 군인 고넬료  
 아담 2015/09/05 151 697
1753 일반
2015년 9월 12일(안)하나님의 율법을 변개함  
 선교부 2015/09/05 113 681
1752 일반
2015년 8월 29일(안) 거룩한 약속  
 선교부 2015/08/29 112 700
1751  
#17. 430년 후에 생긴 율법  
 김종수 2015/08/24 111 658
1750 일반
2015년 8월 29일(안) 생명을 존중함  
 선교부 2015/08/23 105 714
1749  
#16. 무엇을 구하느냐  
 김종수 2015/08/17 162 681
1748 일반
안식일이 구원의 관계 있는가?  
 아담 2015/08/15 106 686
1747 일반
2015년 8월 22일(안) 거룩한 안식일  
 선교부 2015/08/15 91 700
1746  
#15. 율법을 행하는 자들, 의롭다하심을 얻는 자들  
 김종수 2015/08/12 145 653
1745  
#14. 심판이 없으면 다른 복음  
 김종수 2015/08/11 107 621
일반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욘 1:12)  
 아담 2015/08/08 117 687
1743 일반
2015년 8월 15일(안):십계명   
 선교부 2015/08/08 96 701
1742  
#13. 어느 시대나 복음은 오직 하나 뿐  
 김종수 2015/08/06 165 682
1741 일반
2015년 8월 8일(안):구속의 경륜  
 선교부 2015/08/01 125 670
1740 일반
사단의 두가지의 큰 작품?  
 아담 2015/07/31 126 686
1739 일반
8월장막집회에 누구든지 초대합니다  
 관리자 2015/07/27 155 678
1738  
#12. 두 사람의 싸움 (로마서 7-8장)  
 김종수 2015/07/26 97 667
1737 일반
2015년 8월 1일(안)인류의 기원  
 선교부 2015/07/26 97 741
1736 일반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뿐 ....  
 아담 2015/07/21 139 675
1735  
#11. 생명수의 샘물과 아름다운 땅  
 김종수 2015/07/21 159 692
1734  
#10. 광야가 아름다운 땅으로 회복되는 계시  
 김종수 2015/07/19 126 688
1733 일반
2015년7월25일(안): 보혜사 그리고 진리의 성령  
 선교부 2015/07/18 112 693
1732  
#9. 영생하는 하나님들  
 김종수 2015/07/17 113 593
1731  
#8. 세 거듭남  
 김종수 2015/07/17 163 708
1730  
#7.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김종수 2015/07/15 159 662
1729  
#6. 마음의 할례와 성령  
 김종수 2015/07/14 134 676
1728  
#5. 율법의 요구를 성취하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김종수 2015/07/13 122 675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 6 [7][8][9][10]..[68]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