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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다가올 짐승의 표(일요일 휴업령)- 쟁투
박용진  -homepage 2018-09-14 16:54:17, 조회 : 35, 추천 : 6
(5증언711)
-임박한 쟁투-

큰 위기가 하나님의 백성을 기다린다. 위기가 세상을 기다린다. 모든 시대에서 가장 중대한 투쟁이 우리 앞에 박두했다. 40년 이상 우리가 예언적 말씀의 권위에 의거하여 다가올 것으로 선포해 온 사건들이 이제 우리의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미 양심의 자유를 제한하는 헌법 개정의 문제가 국가의 입법자들에게 강요되었다. 일요일 준수를 강요하는 문제는 국가의 관심과 중요 과제 중 하나가 되었다. 우리는 이 운동의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지 잘 안다. 그러나 우리는 그 문제에 대하여 준비되어 있는가? 우리는 사람들 앞에 놓인 위험을 경고하도록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해 왔는가?

이 일요일 강요의 운동에 종사하는 사람들 가운데도, 이 활동에서 초래될 결과에 대하여 눈먼 자들이 많다. 그들은 그들이 종교의 자유와 직접 충돌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성경상 안식일의 요구와 일요일 제도가 세워진 거짓 기초를 이해하지 못한 자들이 많다. 종교적 입법을 위한 어떤 운동은 사실상 참으로 오랜 시대 동안 양심의 자유를 위하여 꾸준히 싸워 온 것을 법왕권에게 양보하는 행위이다.

일요일 준수가 그리스도교 제도로서 존속하게 된 것은 “불법의 비밀”(살후 2:7)에 의한 것이다. 그것의 강요는 바로 로마 가톨릭교의 기초가 되는 원칙을 사실상 인정하는 것이 될 것이다. 우리 나라가 정부의 원칙을 버리고 일요일 법령을 제정할 때, 개신교는 이 법률을 통하여 천주교와 손을 잡게 될 것이다. 그것은 바로 오랫동안 실제적인 독재를 다시 회복할 기회를 열렬하게 찾아온 압제가 되살아나는 것일 것이다.

종교적 입법권에 영향을 미치는 국민 개혁 운동이 충분히 발전하면 지나간 시대에 있었던 것과 똑같은 불관용(不寬容)과 압제가 나타날 것이다. 인간의 회의가 신성의 대권(大權)을 맡아서 그들의 전제적 권력 아래 양심의 자유를 짓밟고, 투옥과 추방과 죽음이 그들의 명령에 반대한 자들을 따른다. 만일 천주교나 그 원칙이 세력을 잡도록 다시 법령이 제정되면 박해의 불길은, 널리 보급되어 있는 오류에 경의를 표하여 양심과 진리를 희생하지 않는 자들에게 다시 일어날 것이다. 이 악은 이루어질 단계에 와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 앞에 있는 위험을 알려 주는 빛을 우리에게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것을 사람들 앞에 제시하기 위하여 힘을 다하여 모든 노력을 다하기를 게을리한다면 그분의 눈앞에서 떳떳하게 설 수 있겠는가? 우리는 그들이 경고받지 못한 채 이 중대한 일을 맞이하도록 버려 두고서 만족할 수 있겠는가?

인간의 법률에 의하여 무효화된 하나님의 율법을 옹호하기 위해서는 투옥의 위험과 재산과 생명 자체의 상실까지 당하면서 계속적으로 투쟁해야 할 것이 우리에게 예상된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세상의 정책은 평화와 조화를 위하여 국가의 법률과의 외관상 일치를 강요할 것이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롬 13:1)는 성경절을 인용하여 그런 길을 강요하기까지 할 것이다."
"(발췌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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