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개혁운동 세계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자유게시판
소식 및 정보
IMS 사진첩
자주묻는 질문
질문과 상담
수보하는자
현대진리연합[재혼파]관련
51년 분리개혁파 문제
 

 

 

 

 

 

 

 

 

 

 

홈 > 게시판 > 자유게시판
 


로그인 회원가입 Category
Loading...
박**님의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정성기  2017-03-05 18:09:34, 조회 : 170, 추천 : 25
현재의 교리문제인 "성령"의 연구에서 법왕권의 가톨릭 교리인 '삼위일체론'에 대한 말씀을 드리면서
ims에 대한 개인적인 소견을 피력한바 있습니다.
예견된 말씀에 마음이 착잡합니다. 자신과 지도부의 형편과 문제점은 전혀 구별치 않고, 오직 상대적
원인과 부름받아 나선자들에 대한 책임만 추궁함을 볼 때 더욱 마음의 애절함을 보내게 됩니다.

기본교리를 진정으로 알고 있다고 자만만 하지말고 왜? 저들은 이 말씀을 저렇게 해석할까?를
고민하고 연구과제로 딱 한 번만이라도 연구해 보시기를 권유하면서 지금까지의 말씀과 다른
말씀으로 올려드리니 꼭 연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삼위'에 대한 진리가 바르게 풀리지 않으시면 결코 "세 천사의 기별" 중에 "첫째 천사의 기별"도
깨달을 수 없음을 재 천명합니다. 아래 말씀을 재 연구하셔서 "너희 하나님을 보라!"하는 마지막
외침을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

<6증언 131> ‘모든 경우에 있어서 짐승의 표 곧 그의 우상을 받을 것인지 아니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받을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그리고 영원한 세계의 경계에 와 있는 지금 하늘의 하나님께 충성하고 신실한 자로 드러나는 것보다 더 귀한 것이 어디 있겠는가? 그분의 진리와 그분의 법보다 더 귀하게 여겨질 것이 무엇이 있는가? 131 “성경이 말씀하는바”의 지식처럼 우리 학교들에서 학생들에게 반드시 주어져야 할 교육이 또 어디 있는가?’

***“성경이 말씀하는바”의 지식보다 더 이상적인 교육은 없다하셨습니다. 결론적 결정은 “성경”입니다.

‘셋째 천사의 기별은 진리요, 빛이요, 능력이다. 그러므로 그것을 전파하여 마음속에 올바르게 새겨 주는 것이 우리 교회는 물론이요, 우리 학교의 사업이며, 목사는 물론이요, 교사의 사업이다. 교육자로서의 위치를 수락하는 자들은 다니엘서와 요한계시록에 그처럼 분명하고 뚜렷하게 제시된 하나님의 계시의 뜻을 더욱 귀중하게 여겨야 한다.’

***분명하고 뚜렷하게 제시된 하나님의 계시의 뜻을 바르게 연구하십시오. 아래 말씀을 주목하십시오.  

‘현 시대의 직접 느끼고 있는 절박한 필요는 하나님의 말씀을 성실하게 교육할 것을 요망한다. 이것은 현대 진리이다. 전 세계를 통하여 성경연구에 개혁이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과거 어느 때보다 오늘날 더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런 개혁이 진행될 때, 큰 사업이 이루어질 것이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말씀이 헛되이 돌아오지 않으리라고 말씀하셨을 때, 그분은 말씀하신 모든 것을 의미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그분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은 최고의 교육이며, 그것은 물이 바다를 덮는 것같이 그 놀라운 계몽으로 땅을 덮을 것이다.’

***전 세계를 통하여 성경연구에 개혁이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과거 어느 때보다 오늘날 더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런 개혁이 진행될 때, 큰 사업이 이루어질 것이고, 하나님과 그분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은 최고의 교육이며, 그것은 물이 바다를 덮는 것같이 그 놀라운 계몽으로 땅을 덮을 것이다. 성경연구의 개혁을 외치십니다. 요17장의 말씀은 믿음의 기초가 됩니다. 성령을 하나님으로 알고 믿으며 교육함이 얼마나 무지한지 그리고 무섭고 참람된 것인지를 제발 깨닫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분명하고 다함이 없는 지혜, 곧 유한한 마음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무한한 마음에서 나온 지혜가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당신의 말씀을 통하여 계시해 주신 것 중 많은 것이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지 않다. 왜냐하면 진리의 보석들이 인간의 지혜와 전통의 쓰레기 아래 묻혀 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말씀의 보배들은 숨겨진 채로 남아 있다. 그 이유는 그들이 그 귀중한 교훈들이 이해될 때까지 꾸준한 인내로 찾지 않았기 때문이다. 말씀을 받아들인 자들은 순결해지고 준비가 갖추어져 왕족의 한 사람 곧 하늘 왕의 자녀가 되기 위하여 말씀을 탐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

***무한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온 지혜의 계시 중에 많은 것이 사람들이 모르는 이유는 진리의 보석들이 인간의 지혜와 전통의 쓰레기 아래 묻혀 있기 때문이며, 높은 표준의 말씀이 이해될 때까지 꾸준한 인내로 찾지 않았기 때문이고, 계시에 순종하는 자는 순결해지고 준비가 갖추어져 왕족의 한 사람 곧 하늘 왕의 자녀가 된다하시며, 이와 같이 되기 위하여 말씀을 개혁적으로 성실히 탐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권유하심은, 기존의 법왕권의 비진리의 틀을 벗어나야만 가능함을 제시함을 유의바랍니다.

----------------------------------------------------------------------------------
‘만일 믿음으로 우리가 위대한 지도자이신 하나님을 따르면서 한 걸음 한 걸음씩 바른 길로 나아갈 것 같으면, 빛이 우리의 가는 길을 밝혀 줄 것이다. 그리고 역경을 제거할 환경이 조성될 것이다. 하나님의 인정은 소망을 줄 것이며, 수종드는 천사들은 빛과 은혜와 용기와 기쁨을 가져다주면서 우리와 연합할 것이다.
그러므로 필수적인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백성의 현실적 필요에 관계되지 않는 많은 것을 생각하는 데 더 이상의 시간을 잃어버리지 말라. 진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찬양하는 데 더 이상의 시간을 소모하지 말라. 때가 가깝기 때문이다.

***위대한 지도자이신 하나님을 따르면서 한 걸음 한 걸음씩 바른 길로 나아갈 것 같으면, 빛이 우리의 가는 길을 밝혀 줄 것이고 역경을 제거할 환경이 조성될 것이다. 하나님의 인정은 소망을 줄 것이며, 수종드는 천사들은 빛과 은혜와 용기와 기쁨을 가져다주면서 우리와 연합할 것이라 했습니다. 즉 위대한 지도자이신 하나님의 명제에 유의하십시오.

***율법은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었으며,  “옛 언약”은 “그리스도는 우리의 의”가 되어 땅위의 “은혜의 왕국”이 건설되어졌었고, “새 언약”의 그림자로 모형임을 알고 계시나요?  
“새 언약”은 “하나님은 우리의 의”가 되어 하늘의 완전한 “영광의 왕국”을 이루시는 것임을 아시나요?
아시는 바와 같이 “구약”은 그리스도가 주인공이나, “신약”의 모형이고 그림자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완전한 구속의 경륜을 이루심을 깨닫기 바랍니다.

***“신약”에서 ‘요한3서’를 제외하면 하나님과 어린양의 칭호로 아버지와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개성을 두 분의 개체로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으며, 두 분만이 보좌에 앉으셔서 존귀와 영광의 경배를 받습니다. 여기에 두 분 창조주(구속주) 하나님 외에, 소위 말하는 ‘성령 하나님’이 어디에도 없음을 얼마나
더 설명을 올려 드려야 이해하시렵니까?
제발 모든 기독교계가 거의 믿고 있는 [가톨릭]의 교리에서 벗어나서, 반대의 연구를 하시라고 진정으로 권유해 드립니다만, ‘진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찬양하는 데 더 이상의 시간을 소모하지 말라. 때가 가깝기 때문이다’라는 결론에 이르는 시점이 되니 제 가슴은 찢어질 듯 한 고통이 있음을 고백 드리면서 오늘은 줄이겠습니다.


박용진
초대교회
에베소교회시대(31-100년)
서머나교회시대(100-313년)
버가모교회시대(313-538년)
들에 보면 모두 신실한 소수의 의인들이
교회를 지키며 오류와 싸우고 견디어 냈습니다
그런 가운데 아타나시우스는 삼위일체를 높이고 아리우스파와
대립하여 결국 싸워 이깁니다
하나님의 절대적 도움이 있었을것입니다

삼위일체라는 용어는 구약 처음에는 사용치 않았지만
구약의 소수의인들은 용어로는 말안해도 그렇게 믿었었고
다만 신약에서는 이것을 신학적 용어로 정립해보면서
AD325년부터 교회가 공식적으로 정립을 시작 해온 년도일뿐입니다

삼위일체는 천주교가 처음 만들고 시작한 그런 진리가 아니였지요
그 신실한 속사도교부이후 신실한 기독교교부들이 연구하고 전수하고
간직해온 진리입니다

그런데 325년에 삼위일체를 정립할때 하필 콘스탄틴 황제가
그 니케아 회의를 소집하고 주관한것이 화근이고 마치 천주교가
만든진리처럼 (오늘날 우리가 생각할때) 오해를 사게된것입니다

과거도 기도하는 의인들이 존재했고 그들에게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시고 진리를 발견해 오셨습니다
과거 선조들이 지금우리보다 더 믿음이 좋은사람들이였습니다

그때의 진리가 지금도 진리입니다
그당시 사람들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지금시대는 예언이나 실상이 그때보다 더 깨달아 왔고
앞서는것뿐입니다
성경 기초진리의 발견과 정립은 그들의 몫이였습니다

시대마다 빛이 추가로 밝아지는것이지, 초기의인들이 밝혀온 진리를
그 기초진리를 약 1000년후에 완전히 부정하고 180도로
확 바꾸어 버리는 그런것이 새빛이 아닙니다
그런것은 사단의 빛이라고 화잇 선지자는 누차 말했지요'
**
그리고 생각해 보면
21세기에 와서 진리의 하나님의 노선교회도 아닌
시중에 이단단체들의 일개 개인 목회자들이 가르치는
잘못된 논리가 무슨 대단한 새빛?처럼 믿는것은
그 자체가 어리석은 짓입니다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내가 왜 이사람의 논리를 더 믿어야 하는가? 라고 말입니다
(님이 다니시는 그 열린문교회 목사말)
이것이 하늘로 부터 온새빛? 이라는 증거가 있는가?
겨우 최근몇년전에 그곳에서 만나고 믿은것 가지고
무엇을 비교하고 이제와서 내가 이것을 진리? 라고 그렇게 믿고 있는가?
스스소 자문자답해 보세요
**

그리고 생각해보면 요즈음
늦게 교회에 입교하여 들어온자들이나
세째천사기별의 경험이 뭔지도 잘모르는 분들이

세상을 , 모든것을 버리고 교회에 들어와
오래전부터 교회안에서 세째천사기별을 이미 경험하고
있는자들을, 성경과 증언을 일부 경시하거나, 예의 질서를 무시하고
경력자들을 도로 가르치려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예언의신을 인용한다고 다 진리에서 나온것이 아닙니다
세미하게 분별해야 합니다

사단의사주단체들도 성경과 화잇의 예언의신을 매우 인용하면서
가르치는 그런 시대입니다

**]
성령의 보좌가 없는이유는
그것이 그들의 철저한 역할 분담이기 때문입니다

7,000년사 가 끝날때까지 성령의 존재는
일부 오묘이며 그는 보내시는 영으로 나타내고
우리곁에서 오직 보혜사 일뿐이지,
구속주나 창조주로도 나타내지 않는것뿐입니다
나타내서도 안됩니다 . 성령은 그런 목적으로 주시거나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는 한분 예수님만이 구속주이며 심판자이며
구세주입니다. 성령이 아닙니다
지구구속에는 그렇게 역할을 나누어 적용하시는것입니다
그렇다고해서 성령이 존재적 하나님이 아닌것은 아니고요

구속사업에 나타난 그분들이 맡은 역할가지고
이것을 가지고 우리 인간들은 오해를 하면 안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7-03-06
08:38:09
 


박용진
삼위일체는 천주교교리?이므로 부정하는것이
새빛이요? 그렇게 하는것이 기독교혁명을 일으키는것이다?
라고 착각하는 정성기님에게 이시대의 선지자는 님에게
아래와 같이 말씀합니다
참고하십시오

(2기별104)
" 하늘의 여호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진리의 모든 요점들이 차례로 확립되었다. 그 때에 진리였던 것은 오늘날에도 진리이다. 그러나 “이것은 진리이다. 나는 새 빛을 받았다”는 음성은 아직도 그치지 않고 들려오고 있다. 예언적인 문제에 따르는 새로운 빛들이란 말씀을 잘못 적용하는 일과 하나님의 백성들을 마치 닻이 없어 표류하는 배처럼 부동(浮動)시키는 일을 함으로 그 정체를 드러내고 있다"

(1기별401)
나는 여러 번에 걸쳐 “주님께서 당신의 백성인 우리들에게 더욱 많은 빛을 주시리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아왔다. 나는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실 새 빛을 가지고 계시는데 그 빛은 진리의 말씀에서 비취는 보배로운 옛 빛이라고 대답하였다. "

(3기별409)
주님께서 즐겨 내게 보여 주신 바에 의하면 새 빛을 가졌다고 주장하는 바로 그러한 자들이 계속 일어나며 더욱 많이 일어날 것인데 그 새 빛이라는 것은 지엽적인 문제로서 하나의 쐐기이다. 이러한 견해*를 받아들이는 자들과 셋째 천사의 기별을 믿는 자들 사이에 균열이 생기기까지 그 틈은 증가할 것이다."
2017-03-06
09:41:06
 


박용진
이시대의 화잇선지자는
분명히 삼위일체를 진리로 가르쳤고
그렇게 하늘 계시를 받아 확정한것을 우리는 안심하고
믿어야 합니다

그런 자세가 겸손한 자세입니다'
그러나 스스로 똑똑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기존 선지자의말도 듣지 않고
(가짜) 후속선지자가 또 있다는식으로 믿고
착각하고 그런말을 따라갈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이미 <삼위일체를 포함한 세째천사 기별> 자체가
완전한 기별로서 우리에게 100년전부터
확정시키고 주신것을 아셔야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하나님은 받은 빛에대해
우리를 심판하실수 있는 것입니다

아직도 기초진리를 모르는것이 있다면
1844년이후 오실수도없고 심판하실수가
없는 이치입니다
최소 2017년이후부터 예정하시고
오셔야 할것입니다
2017-03-06
17:54:21
 


정성기
우리의 진리 연구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세가지 책"을 주신바대로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이루어
지고 있으며, 그 말씀의 주제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에서 인정하는 연결된 말씀임을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말씀은 그 기별이 주어진 시대와 형편, 장소 등
많은 복합적인 해석이 필요한바,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깨우쳐 나가는 길 밖에 없음은 인정하실 것입니다.

따라서 그 시대마다 복음의 진리를 인도하는 선지자는
하나님의 은총을 힘입어 "때"에 맞는 기별들을 주시고
근본적인 완성은 "성경말씀"으로 풀어주시고 계십니다.

특히 하나님의 진리말씀은 '삼중기별'의 원칙이 적용되어
그 시대에 맞게 말씀해석을 주셨고 지금의 마지막 때는
완전한 구원의 표준높은 세번째 기별을 주시고 계십니다.

물론 그 기별이 예전에 주셨던 기별을 무시하고 주시지는
않지만, 그 예전의 진리를 바탕으로 하되, 더 표준높은 길로
인도하시며 그 주시는 방법은 우리에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시기도 하지만, 전혀 새로운 방법으로 주시기도 합니다.

주님의 공생애 때에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된다"고
하셨을 때가 그 좋은 예라할 수 있겠습니다. 이적기사로 병자를
고치시고 죄사함의 은혜를 베푸시는 그 상황에서, 그 시대에
우리가 살았다면 정말 받아들이기가 어려웠을 말씀이지요.

그러나 12제자들은 받아들였고 그 외는 떠나갔으며, 받아들인
제자 중에도 반역자가 나왔지요. 이러한 시험은 언제나 우리의
믿음이 견고해지는 과정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마지막 추수를 하시기
위해 모두가 바로 알지 못하지만 , 선택받은 선지자는 그 때에
맞는 기별을 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으로, 간절히 성령의
인도하심을 갈구하는 무리에게는 그 특별한 기별을 특별한
방법으로 깨달을 수 있도록 인도하심은 확실합니다.

순례자의 길은 수레마차에 잔뜩 실은 무거운 짐들로 전진하며
줄여나가게 되고, 버린 수레를 두고 말만 끌고가다가 그 말마저도
버리고 단순 봇짐에서 혈혈단신으로 그 험하고 가파른 길을 겨우
가면서 오직 하늘의 그 빛만을 의지함은 우리의 믿음이지요.

이와 같은 여정의 긴 말씀을 드림은 그 높은 사다리를 올라감에 따라
옛것은 다 버리게 됨을 강조하고자하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성경말씀에도
없는 교리를 앞세워서 논쟁이나 해 봐야 "성소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유전적교리 일뿐이며, 성소뜰이나 첫째칸의 성소에서 맴도는 것입니다.

오직 작금의 종말에는 오직 빌라델비아의 열린문으로 향하여 "지성소"에
들어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 곳에는 하나님의 보좌가 있고 구주 예수님이 그곳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실체가 되시는 아버지와 중보하시는 아들에게 가야만이 영생이 있기 때문이지 않습니까?

아버지 보좌와 우편의 아들보좌 외에 그 어디에 [성령의 보좌] 가 있으며
보이지 않는 [성령의 보좌]에 대한 말씀이 전혀 없는데도 자의적으로
[성령의 보좌]에 대한 억지 설명(?)은 궤변이고 망령된 논리입니다. 잘못
된 사단의 기만에 빠지면, 어둠에서 헤어나오지 못함으로 더 밝은 빛을
보지 못하고, 빛과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더욱 자만해지게 됩니다.

또한 "성소진리"를 알고 있는 우리에게 주신 모든 말씀 중에서, 위에서
설명드린 대로 자신의 유전적교리에 집착하여 더 높은 말씀을 외면하고
화잇 선지자가 특별한 기별을 주실것을 증언으로 기록해 주심에도 아직
까지 그 말씀조차도 이해 못할 뿐아니라 절대 연구하지 않음은 물론이고
다른 영혼에게도 기만해서 가로막고 있으니 너무나 안탑깝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에게 충심으로 다시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발 연구해 보십시요. 교단이, 지금의 목자가 구원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철저한 개인적인 연구와 성실함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구원의 조건에 부합되지 않으면 개인의 구원은 결코 없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기초를 재점검하시고 베뢰아인과 같은 열성으로 연구바랍니다.

건승하심을 바라오며.......
2017-03-07
11:30:39
 


박용진
님의글에서
-----------------------------------------------------------------------
오직 작금의 종말에는 오직 빌라델비아의 열린문으로 향하여 "
지성소"에 들어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
(답변)
현재 님이 다니시는 교회간판이름이 빌라델비아 열린문교회
라고 해서 그것이 계시록에서 말하는 열린문교회가 아닙니다
착각 하시면 안될것입니다

1840년대전후 필라델비아교회시대- 소수남은무리에게
하나님은 지성소문을 열때(영적대속죄일사업)가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시고 그들에게 믿음으로 따라오기를 호소하는 상황입니다
(계11:19)(계3:8.10)
그때 제임스화잇등 끝까지 남은무리 약50명이 기도와연구를 통하여
진리를 붙잡고 지성소 지식과 그 정결사업개념이 참여하게 되신것입니다

그후 이미 우리는 지성소지식과 믿음으로 살아가는 분들입니다
사람마다 다소 차이와 부족이 있겠지만 말입니다
'
--------------------------------------------------------------------------
아버지 보좌와 우편의 아들보좌 외에 그 어디에 [성령의 보좌] 가 있으며
보이지 않는 [성령의 보좌]에 대한 말씀이 전혀 없는데도 자의적으로
[성령의 보좌]에 대한 억지 설명(?)은 궤변이고 망령된 논리입니다
-----------------------------------------------------------------------------
(답변)
성령의 보좌?라는말이 성경이나 증언에 있다고 한적이 없는데
찾는이유나 없다고 ? 불만을 가지는 이유가 뭘까요
그것이 잘못된 생각입니다
성령의 보좌는 지구구속의 7,000년안에서는 있을수없고
두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자꾸 성령하나님이라는말을 찾으려고 하시나요?
그것은 원래 존재적으로 하나님이라는 것이지,
구속사의 역할에서는 하나님으로 믿도록 우리에게 주신일이
없다는것입니다
아직도 이해를 못하시나요
2017-03-07
11:47:47
 


정성기
- 아직도 진리말씀의 "삼중기별"을 모르시고 있네요.
시대별로 그 기별의 적용은 다르며, 하나로 고착화하면 문제있죠?

[성령의 보좌에 대한 말씀]을 올린 이유는 '성령의 보좌가 없는이유는
그것이 그들의 철저한 역할 분담이기 때문입니다 '라고 했기에 쓴 것이며,
보좌와 역할분담은 별개의 주제임도 밝혀드립니다.

결코 [성령의 보좌는 있을 수도 없음을 강조]한 말씀이지요.

다음의 말씀을 상고하시면 고맙겠습니다.
-------------------------------------------------------------------------------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요일 4:8-13).
-----------------------------------------------------------------------------------
위의 말씀을 유심히 보시고 문맥적으로라도 풀어 보십시요.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 사랑이 없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즉 아버지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하는 명목상의 신자일 뿐입니다. 성령이 인도하시지 않거나 내재 하시지 않으신다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난바 된 그 아들 예수그리스도는 분명히
독생자(독자-오직 한 분의 아들)를 세상에 보내셨는데 우리를 살리시려한
것임을 천명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가지시고, 낳으셔서 그 아들을 위하여 창조의 사역을 하셨고 그 창조를 아들을 통하여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범죄한 우리를 살리시려고 독생자 아들을 화목제물이 되게 하셨습니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 아버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구속의 경륜이 펼쳐졌으며,
경천애인의 우리나라 사상과 같이, 하늘을 숭상하고 서로 사랑함이 인간의 도리임을 말씀하시며, 그 사랑이 이뤄지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신 아버지의 사랑이 충만하리라 하셨습니다.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요일 4:8-13).
*** 아버지 하나님의 모든 것을 통달하는 아버지의 성령을 우리에게 아들의 이름으로 선물로 주심에 요17장의 주님의 기도에서 나타나신 아버지와 아들의 위상과 일체성, 그리스도와 제자간의 일체성에 대한 명확한 진리는 바르게 깨달을 수가 있지 않습니까? [성령하나님]의 오류는 즉시 버려야만 합니다.

--------------------------------------------------------------------------------

지금의 시대는 약간의 속임수로 변개된 개혁 정도의 시대가 아닙니다. 완전한 혁명과 광복입니다.

(사11:9)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실물 415> 성경은 또 이렇게 말한다.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사 60:2)라.
이 세상을 덮고 있는 어둠은 하나님께 대한 오해의 어둠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품성에 대한 지식을 잃어버리고 있다. 하나님의 품성은 잘못 이해되고 그릇 해석되고 있다. 이러한 때에 하나님께서 주신 기별이 전해져야 한다. 이 기별은 광범위한 감화력과 구원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의 품성이 널리 알려지게 해야 한다. 이 어두운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의 빛 곧 그분의 인자와, 긍휼과, 진리의 빛을 비춰 주어야 한다.

[소위 말하는 삼위일체론]에 의한 참람된 교리에 기만당하여 총담같은 어둠으로 깜깜한 흑암으로 덮여있는 종교계임을 인지하셔야합니다. 흑암의 어두움은 “하나님께 대한 오해의 어둠”이라고 하셨다.

구원의 근원과 실체는 아버지 하나님이시며, 아버지가 가지고 낳으신 아들은 중보자로써 구약때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셔서 아버지를 증거하셨습니다. 십자가를 지시고 화목제물로 승리하심으로 맏아들의 귀한 이름을 받으시고, 나라를 일시적으로 받으시나 결국에는 아버지에게 바치게 됩니다.

다만 구속의 경륜에서 아들이 불가불 왕 노릇하시지만, 아들을 보좌 우편에 앉아있게 하시고 아버지께서 친히 사단마귀를 발등상 시킴으로 완전한 구속의 7천년의 대 쟁투가 끝이 오게 되는 것임을 아시고 깨우치시는 분만이 이 진리말씀을 완전히 이해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7-03-07
13:14:17
 


박용진
님의글에서
------------------------------------------------------------------------------
지금의 시대는 약간의 속임수로 변개된 개혁 정도의 시대가 아닙니다.
완전한 혁명과 광복입니다.
-------------------------------------------------------------------------
(질문)
님의 교회가 교리와 기별이 과연 진짜 하늘로부터
온 개혁의멧세지라면 분명히 예언에 근거가 있어야합니다
예를들어
sda교회 조직과 멧시지는 --세째천사기별 내려옴
ims개혁운동 조직과 멧세지는 - 네째천사기별 내려옴

이렇지요
그럼 님의 기독교개혁혁명운동은
성경에 무슨예언과 구절의근거가 있나요?
계18장천사멧세지이후 또 교회 개혁을 위한
기별이 내려온것이 있나요?
없습니다
계18장천사가 마지막이지요
즉 ims교회가 마지막교회입니다

하나님은 그종들에게 다 보여주지 않고는
결코 계획하시거나 행하지 않으십니다

고로 예언근거---그것 없으면 거짓족보 이며
거짓선지자의 멧세지입니다
님들께서 아무리 혁명을 외치고 좋은말을 인용하더라도
말입니다
2017-03-07
15:42:29
 


정성기
귀하가 원하시는 예언대로 "특별한 빛"이 오시지 않으므로
그 곳에서는 받아들이기가 굉장히 어려울 것입니다.

다만, 준비된 하나님의 백성은 기다린 성령의 음성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감사와 찬송을 드리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어떠한 논리로 우리 주님을 못 박고
하나님을 대적하며, 그 자손에게 피 값을 받게 했습니까?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의 빛에 반응하지 않고 자신들이
알고 있는 유전적교리에 집착하여 기별을 외면한 이유로
오늘날까지 메시아를 기다린다고 알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성의 멸망에서도, 세상종말과 같이 그곳에서 나와
깜깜한 밤중에 등을 들고 준비된 성령의 기름을 준비하여
신랑을 맞으러 나와야만 합니다.

벨라성으로 도망간 백성은 살았지만 성안의 백성은 멸절
되었던 것과 같이, 지금의 칠흑같은 비진리의 암흑에서
스스로 나온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야 혼가에 갈 수 있지요.

계18장 이후의 빛과 천사에 대한 예언은 기성교단과 세상에
주신 말씀도 맞지만, 바로 명목상의 재림교단인 라오디게아교단에
긴급히 주신 말씀임을 깨닫기 바랍니다.

조사심판에 대한 말씀은 잘 아시지요? 어디부터 제일 먼저
진행이 됩니까? 마지막 기별을 받은 재림교단입니다.
그래서 계속 말씀으로 권유하고 증언과 성경으로 배우고
믿으며 실천하시라고 권고한 것입니다.

다음은 사마리아로 예언된 기성교단입니다. 즉 7교회 중
위의 문이 닫힌 라오디게아교회를 제외한 성도들이지요.
그 다음은 갈리리로 예언된 이방민족이지 않습니까?

이러한 말씀의 예언은 성경과 증언으로 분명히 증거되며,
그에 대한 문자적인 확인 - 예언의 이중성과 말씀증거 구절 등은
개인의 성령사역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봅니다.

오늘은 "창조의 기념일" "성경상의 참 안식일"이 시작되는 밤이며,
내일아침 9시 제사를 드리고 저녁(오후3시) 제사를 드리게 됩니다.
부디 특별기별을 연구하시고 개인의 구원에 매진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03-07
20:18:02
 


박용진
다시 말하지만
예언근거를 제시하셔야 진리로 믿을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거짓증거입니다
일요일 휴업령전에 또 교회분리가 필요한경우는
오직 하나--- 또다른 하늘천사기별이 와야만
그 기별로 시험받고 분리교회가 가능해집니다
안그러면 가짜분리이지요
님의 교회는 예언적 근거가 없습니다
2017-03-07
23:34:24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notice 일반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글쓰기 권한 변경안내  
 관리자 2017/09/23 7 56
notice 일반
늦은비 성령관련 각 SDA교회 교리비교  [15]
 박용진 2014/11/10 148 1104
notice 일반
재혼파 오류교리분석8-- (문제 편지내용1)  [5]
 박용진 2014/09/28 144 1041
notice 일반
<공지>강대천,이학준 목회자신분 박탈과 출교건  [8]
 관리자 2014/08/18 174 1343
notice 일반
(공지)게시판 글을 쓰실때 몇가지 당부말씀드립니다  
 관리자 2014/05/27 133 941
3348 일반
성육신 설명도표  
 박용진 2017/10/16 1 17
3347 일반
참된 제자가 되는방법  [1]
 박용진 2017/10/05 5 41
3346 일반
태음력안식일 논리는 거짓 새빛임  
 박용진 2017/10/03 3 30
3345 일반
추석 명절 잘 보내십시오  
 박용진 2017/10/03 4 31
3344 일반
하늘에서 두권세 군대들이 싸움에 사용하는 도구와 주제  
 박용진 2017/10/02 5 28
3343 일반
9월중 책자들을 요청한분들은 3분입니다  [1]
 박용진 2017/09/20 8 58
3342 일반
신천지전단지보고 연락했는데 소식없네요  [1]
 박용진 2017/09/10 6 60
3341 일반
허리케인 플로리다 상륙 임박..50만명 피난길 올랐다  
 박용진 2017/09/08 7 63
3340 일반
좀 선선한 날씨가 되었으니  
 박용진 2017/09/07 8 47
3339 일반
환란때를위해 준비할 필요없음  
 박용진 2017/09/05 9 63
3338 일반
화잇여사가 자신의 교회에 하신말씀들  [2]
 박용진 2017/09/02 5 59
3337 일반
신천기22년째부터144,000명 3년안에 다 찬다 했는데?  [1]
 박용진 2017/08/31 6 55
3336 일반
해운대 해수욕장인근 전도지 배포  
 박용진 2017/08/28 8 76
3335 일반
SDA개혁운동세계선교회 교단을 아십니까?  [1]
 박용진 2017/08/26 9 80
3334 일반
sda교인님이 질문하신글입니다  
 박용진 2017/08/25 9 73
3333 일반
모든교파에서 내 백성아 그기서 나오라!!  [1]
 박용진 2017/08/24 8 53
3332 일반
지금도 노아의 때처럼 예언을 선포하고 방주에 타기를 호소함  
 박용진 2017/08/24 6 59
3331 일반
늦은비성령이 내릴때의 현상  [1]
 박용진 2017/08/23 7 60
3330 일반
늦은비 내리는시기  [2]
 박용진 2017/08/22 6 64
3329 일반
늦은비 주시는 방법  [1]
 박용진 2017/08/21 8 58
3328 일반
늦은비의 목적  [1]
 박용진 2017/08/17 11 63
3327 일반
늦은비 받는 조건  
 박용진 2017/08/16 7 60
3326 일반
늦은비 도표  [1]
 박용진 2017/08/14 25 102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120]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