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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기님) 성령은 하나님입니다
박용진  -homepage 2017-02-28 11:54:05, 조회 : 50, 추천 : 3
1. 성령이 하나님이라는 근거구절
  (행5:4)

그런데 비하여 가브리엘천사는 창조함을 받은  피조물입니다
**
2. 성령은 영원하신분이라는 근거구절
  (히9:14)
그런데 비하여 가브리엘천사는 조건적 불멸인   피조물입니다
**
3. 성령은 성도안에 거하시는분이라는 근거구절
   (요14:17)
그런데 비하여 가브리엘천사는 피조물이므로  같은 피조물안에
결코 거할수없는 존재입니다
*********

삼위일체에서 일체는? 본질의 동일성을 뜻하며,
삼위의 인격은 상호구별되며 상호교류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세분이 한하나님으로 존재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삼위의 인격적인 구별과 함께 기능, 역할에서도 구별되고요

세분이 개체는 각각 다르고  결코 하나가 아니지만
목적과 정신과 신성과 품성에서는 하나이기 때문에 한하나님으로 불리웁니다
(엡4:4,-6)

**
아래구절에서 보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가 한 성령님에 의해서 아버지께 나아가느니라”(엡2:18)

예수님과 성령님, 그리고 아버지라는 세 인격적 관계와 그 각각의 사역이
잘 언급되어 있는 구절입니다
. For Jesus Christ(말미암아), by Spirit(의하여), to Father(께)를 의미합니다

(결론)
“은사는 여러 가지이나 성령은 같고, 직임은 여러 가지이나 주는 같으며,
또 역사는 여러 가지이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고전12:4-6)

위의 구절들을 종합하여 생각해보면
삼위일체에  가브리엘같은 피조물 천사가
결코  삼위일체에 끼일 자리가 아님을 알게 될것입니다
성령도 주(하나님)이며,  피조물이 아님을 알수 있지요






박용진
이렇게 성경으로 알려주어도
자기 자만과 자존심으로 사는 분들은
남의 말을 죽어도 듣지않을것으로 봅니다

도대체
하늘 천사군대 지위구성의 서열에 있어서
가브리엘이 예수님 다음가는 지위서열이라서해서
그것이 도대체 신성의 삼위일체나 신성 3위와 무슨
관계가 있는가?

그럼 과거에는 예수님다음가는 서열이였던
루스벨이 성령이였고
지금은 가브리엘이 루스벨자리를 대신했으니
가브리엘이 성령이라는 말인가?
성령이 수시로 바뀌는 무슨 자리칭호 이름이군요
이것에 대해 정성기님은 아직도 답변을 못하고 있습니다

무지하기도 하고, 성령하나님을 모독하는 발언일것입니다

폭넓게 생각하셔야 진리의 체계를 깨닫게 될것입니다
2017-02-28
13:15:05
 


정성기
또 호도 하시는 군요. 거짓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늘정부의 조직은 루스벨의 법죄 전후의 증언에서
분명히 볼 수 있으며, 아버지는 아들을 위하여- 즉
어느 임금이 아들을 위하여 창조사역을 하셨다는
말씀을 통하여 -증거할 수 있습니다.

그 하늘정부에는 아버지와 아들이 보좌에서 천사들의
경배를 받으셨고, 그 천사들 중에 천사장이 아들 다음의
영광된 지위에 있었다고 증언을 통하여 증거했는데
답변을 못하고 있다는 어거지를 쓰는군요.

즉 하늘정부에는 아버지와 아들하나님(창조주=구속주)
그리고 천사장의 루스벨[범죄 전 제3위 성령]과 또 다른
천사들[영=성령=성신]이 질서있게 조직되어 있었습니다.

그 외에는 다른 존재가 없습니다. 따라서 아들 다음의 자리는
분명히 "성령"의 위상임을 밝혀드렸습니다. 그리고 사단이
된 루스벨은 피조물로써 범죄하고 하늘정부의 질서를 무너뜨려
하늘에서 쫓겨 났습니다. "성령"의 지위가 박탈되어 다음의
서열에 있던 가브리엘 천사가 천사장의 중임을 받았습니다.

이상은 사단의 범죄과정에서 분명히 예시되었고, 그 범죄는
하나님과 아들께서 지구창조를 계획하시니 피조물인 사단이
그 사역에 함께 하고자 했으나 하나님(창조주=구속주)이
아니며,
아버지 하나님의 아들도 아니어서 아버지로부터 거부당함으로
반역을 꾀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을 탈취하고자 우주에 저주스러운
반역의 죄를 들여오게 한 것입니다.

이러한 진리말씀을 여러 차례 올려 드렸으나 뒤돌아서서
답변하지 못했다는 거짓말로 순수한 양떼를 기만하면서
호도하니 너무나 서글퍼집니다.

자유게시판을 한번 더 살펴 보시면 저의 성경과 증언의
말씀으로 증한 부분을 찾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성령"이 그렇다면 둘이냐고 자문자답하는 글들을
올려 놓아서 제가 한 말씀 올렸지요. 또 제가 성령이
둘이라고 했다며 함부로 말하지 말것을 당부한바가 있지요.

위와 같은 법왕권과 가톨릭의 기본교리인 "삼위일체론"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면 개신교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젖먹이를
예로 들어 드렸습니다만, 젖먹이는 아비를 몰라봅니다.
남자같은 사람은 형님도 아버지같고, 심부름하는 아찌도
아버지 같이 보는 경우와 같이 아버지는 아버지로, 형님은
형님으로, 집안일 보는 아찌는 아저씨로 보려면 걸음마를
걸을 정도는 되어야 확실히 알 수 있다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현재의 기독교계의 칠흑같은 어둠의 영적
상태임을 예시로 설명드리고 있는 것임을 이해바랍니다.
2017-02-28
16:31:37
 


정성기
삼위일체론의 "성령"을 증언과 성경으로 증거하였더니
그에 대한 분명한 말씀에는 외면하고 급기야는 "성경"과
증언의 말씀 모두에서 인정해야만 바른진리라고 했습니다.

즉 성경에서 맞다고 해도 증언에서 없으면 맞지않다고
하여서 너무나 황당하고 참람된 소리에놀라서 다음의
말씀들을 올린바 있어서 재차 올려드립니다. 컴퓨터의
미수감으로 인함이오니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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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99> “나는 하나님 앞에 섰는 가브리엘이라”고 한 천사의 말은 그가 하늘 궁정에서 높은 지위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 준다. 다니엘에게 기별을 가지고 왔을 때 그는 “나를 도와서 그들을 대적하는 자는 너희 군 미가엘(그리스도)뿐이니라”(단 10:21)고 말하였다.

가브리엘에 대하여 구주께서 요한계시록에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계 1:1)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이 천사는 요한에게 “나는 너와 너의 형제 선지자들과…함께 된 종이니”(계 22:9)라고 말하였다.

하나님의 아들 다음 가는 영예로운 지위의 천사가 하나님의 계획을 죄 된 인류에게 드러내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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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을 성경보다 더 신봉하면서 왜 위의 증언의 말씀은
인정하지 않는지 모르겠네요......

계속 말씀을 쓰는 중이라 위에 제가 올려드린 말씀에
계속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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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별> 30 그대가 백성들에게 제시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증언은 “주께서 이렇게 이르시기를”이다. 화잇 자매를 찾지 말고 능력의 하나님을 찾도록 교육하라. 그분은 화잇 자매를 지시하는 분이시다.­서신 11, 1894.

성경의 원리가 우선이며 그 다음에 증언임 ― 성경의 원리를 제시하는 것이 나의 첫 번째 의무이다. 그러고 나서 내게 그 처지가 알려진 사람들의 결정적이고 양심적인 개혁이 있지 않으면 나는 그들에게 개인적으로 호소하여야만 한다.­서신 69, 1896.

엘렌G.화잇의 사업은 성경의 선지자들의 사업과 다르지 않음 ― 옛날에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과 사도들의 입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오늘날 그분은 당신의 성령의 증언들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과 당신이 그들로 하여금 추구하게 하시는 노선에 관하여 지금보다 더 진지하게 당신의 백성들을 교훈하신 때는 결코 없었다.­교회증언 5권, 661.

성경과 예언의 신의 저자는 동일함 ― 거룩한 성령이 성경과 예언의 신의 저자이다. 이것들은 사람이 원하는 뜻을 의미하도록, 또는 인간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거나 온갖 어려움을 무릅쓰고 인간의 계획을 추진하도록 왜곡되고 전향되어서는 안 된다.­서신 92, 1900.

엘렌G.화잇의 저술들의 성경에 대한 관계 - 보다 작은 빛 ― 사람들이 성경에 거의 주목하지 않으므로 주님께서는 남녀들을 보다 큰 빛으로 인도하기 위하여 보다 작은 빛을 주셨다.­리뷰 앤드 헤랄드, 1903년 1월20일자(문서 전도 봉사 125쪽에 인용됨).

성경에 의하여 시험됨 ― 성령은 성경을 능가하도록 주어지지도 않으며 주어질 수도 없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가르침과 경험을 시험해야 하는 표준임을 명백하게 기술하고 있다…. 이사야는 선언한다.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을지니 그들의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히 아침빛을 보지 못하”(사 8:20)리라.­각 시대의 대쟁투, 서론, v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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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진리의 말씀을 연구함에 있어서 우리는 "성령"에게 그 말씀을 깨달을 수 있는 은사를 주시기를 간구하고 그 성령의 감동감화로, 아버지의 말씀을 통달한 "성령"의 인도하심으로만 밝히 깨달을 수 있고 십자가 앞으로 나아갈 수가 있는 것이며, "성령"의 일차적인 도움 없이는 구주께 갈 수가 결코 없습니다.
다만, "성령"의 직무에 기록된대로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말씀을, 자의로 말하지 않고 들은 것을 말씀하는 성령에게 주시고 인간 선지자에게 주심은 [계1장1절]에 분명히 보여 주셨습니다. 그 아버지의 말씀이 예수의 증거가 되어 오늘도 우리는 그 섭리에 따르고자 기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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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위일체론???의 총담 같은 어둠에 빠져 있게 되면 진리의 특별한 기별을 깨달을 수가 없다보니 위의 궤변들이 진리로 둔갑이 되는 것입니다.

위에 말씀드린 젖먹이의 수준에서 조금 느낀바가 없으신가요? 남자같은
분이 비슷하게 보이니까, 모두가 아버지 같고, 형님 같으며, 심부름꾼 아찌도 아버지와 형님 같으니 젖먹이의 수준이 어떠할런지 감이 오지요?
그런데 그 가정의 가장이신 아버지의 심령은 어떠하겠습니까?
더군다나 창조주이신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신 아버지는 어떠실까요?

이러한 현실이 지금의 기독교계가 안고 있는 현실이며, -삼위일체론-을
교리로 세워서 모두가 한 하나님이라는 참람된 비진리에 묻혀있지요.
기존 sda 계통의 교단들이 삼위일체론을 받아들여 이단소리를 면했고요.

정리해 드리면, 십계명에서 첫째 계명은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하셨지요. “나"의 단어가 복수입니까? 분명히 단수
입니다.오직 아버지 하나님만을 지칭함이지요(아들도 함께 아닙니다)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는 아버지의 형상이지 똑같은 본체가 아니시며,
만물이 있기전에 '가지시고, 낳았으며, 하늘과 땅에서도 족보가 있으신
분입니다. 아버지를 증거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고, 아버지의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우리 구원을 위해- 십자가를 지셨고 죽으셨으나 부활승천
하심으로 승리하셨습니다.

그래서 독생자(독자)이셨다가 맏아들이 되심으로 우리의 맏 형님이 되심을
믿고 증거하신다면 아버지와 아들(맏아들)의 위상이 어떠한지 이해될겁니다.
그리고 요17장의 이 땅에서 하신 주님의 기도를 더욱 연구하십시요.
'일체'라는 심오한 말씀의 실체가 보일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간에,
주님과 제자간의 관계를 아시면 더욱 '성령'과의 관계를 알게 됩니다.

더군다나 '성소진리'를 아는 우리가 영광의 왕국이 서는 마지막 때에
하늘에 성소는 아버지와 아들이 성소임을 요한 사도가 증거하였습니다.
두 감람나무는 아버지와 아들의 표상이고 기름은 성령의 표상임도 다
아시고 계시겠지요?

더 이상의 기만에 빠지지 말고 "성경"을 연구하십시요. 작은 책인 증언을
중심하면 문제가 많음을 오늘의 말씀에도 잘 나와 있음을 이해하시지요?
--------------------------------------------------------------------------------

다니엘과 다른 선지자들과 같이 화잇선지자도 마지막 종말의 완성을
이루시는 선지자의 사명은 받지 않았음을 감지해야합니다.
결코 선지자가 아니며 틀렸다는 것이아니고, 그 시대별로 주시는 말씀이
점점 더 밝은 빛으로 시대에 맞는, 선택된 선지자를 통하여
계속하여 풍성히 주심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왜 주님의 말씀과 선지자의 글에서 더 이상의 선지자나 특별기별이 결코
없을 것이라고 하시지 않았을까요?
선지자가 없이 가나안이 정복 되지 않았으며, 더 이상 선지자가
필요 없다면 교단에 목자나 지도자의 사역이 아예 필요가 없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다만 종말에 거짓선지자를 조심하되, 그 기별이 우리가 예상하지 않는
이상한(?) 방법으로 오더라도 배척하지 말고, 오직 "성경" 말씀에 부합되는지를
연구하여 그 기별이 맞다면 따르라고, 주님과 화잇 선지자가 분명히
말씀하셨고 권유했음을 아신다면 그 말씀을 따라 개인적으로 연구 하십시요.

무조건 저의 말씀에 동조하고 따르라고는 다음에 하지요.
먼저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 혼신의 성실함으로 성령께
간구하십시요.
절대-성령 하나님-이라고만 하지 마십시요.
"성령"께서 얼마나 황당하고 죄송하겠습니까?
요한이 경배하려할 때 무엇이라고 했는지를
계시록에서 찾아 보십시요.

우리 다 같이 영생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
성령께 간구하는 오늘이 됩시다.

감사합니다.
2017-02-28
16:47:13
 


박용진
정성기님이 글에서
---------------------------------------------------------------------------
하늘정부에는 아버지와 아들이 보좌에서 천사들의
경배를 받으셨고, 그 천사들 중에 천사장이 아들 다음의
영광된 지위에 있었다고 증언을 통하여 증거했는데
답변을 못하고 있다는 어거지를 쓰는군요
--------------------------------------------------------------------------
(답변)
어거지는 님이 쓰고 있습니다
천사들중에 아들다음가는 영광된 지위? 라는,, 그 자리가
도대체 그것이 성령이라는 정확한 근거가 어디에 있나요?
님은 없는것을 갖다 붙여서 어거지를 쓰고 있습니다

-님의 글에서
----------------------------------------------------------------------
즉 하늘정부에는 아버지와 아들하나님(창조주=구속주)
그리고 천사장의 루스벨[범죄 전 제3위 성령]과 또 다른
천사들[영=성령=성신]이 질서있게 조직되어 있었습니다.
--------------------------------------------------------------------
(답변)

만들어서 아예 소설을 쓰고 있군요
루스벨이 범죄전 3위성령?이라는 말이
성경이나 증언에 도대체 어디에 있나요?
찾아 오시면 상금을 드리지요

다른천사들도 성령이다? 이것말도 틀린것입니다
성경은 성령은 한분!이라고 했는데
천사들이 다 성령이라고? 말하는것은
무지한 사이비 단체의 교리에 불과합니다
2017-02-28
16:52:15
 


정성기
구속사역에는 왜 독생자(독자) 만이 첫 제물이 되었습니까?
아버지와 아들만이 하나님이시며, 창조주로써 구속주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아들이 창조한 피조물인 천사(장) 는 결코 하나님이 아니기에
구속주(창조주)가 되지 못하며, 아버지 하나님 외에는 아들 하나님
밖에 없었기 때문에 아들만이 구속주가 되심이니, 독생자(독자)가
되신 것입니다.

범죄한 사람에게 아버지 하나님을 증거하시고 우리 죄를 소멸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승리하심으로 맏아들의 칭호를 받게 되시고,
우리의 맏 형님이 되셔서 우리를 형제라 부르심을 부끄러워하시지
않는다고 하신 것입니다.

모두가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한 뿌리로 나왔기 때문임을 오늘도
말씀으로 배우고 있지 않습니까?

이러한 하늘정부조직과 구속사적 경륜의 연구에서, 그리고 성소
진리를 연구하고 영광의 왕국이 서는 그날의 요한 선지자의
증언에서도 하늘성소는 하나님과 어린양이 그 성소가 되심을
그렇게도 밝혀 주시는데도 아직도 -성령하나님 운운하니 정말
답답하며, 여러 괴변으로 사수(?) 하려는 모습은 참담합니다.
2017-02-28
17:03:32
 


박용진
---------------------------------------------------------------------
아들 다음의 자리는
분명히 "성령"의 위상임을 밝혀드렸습니다. 그리고 사단이
된 루스벨은 피조물로써 범죄하고 하늘정부의 질서를 무너뜨려
하늘에서 쫓겨 났습니다. "성령"의 지위가 박탈되어 다음의
서열에 있던 가브리엘 천사가 천사장의 중임을 받았습니다
-----------------------------------------------------------------------
(답변)
아직도 깨닫지를 못하는군요

성령은?- 아들 예수다음가는 서열계급같은것이 아니라
성령도 예수님과 동일한 본성이며 다만 구속적 사업에서의
역할맡은것이 3위라는것입니다

삼위일체 신성의 3위는 - 높고 낮은 그런 계급적 3위를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님의 논리는
성경에도 없고 화잇증언에도 없는 논리를 올려 놓고서는
마치 증언에 있는것처럼 술술~ 말하는것이 신기할따름입니다
2017-02-28
17:06:07
 


정성기
죄송한 마음입니다만 [문해능력]의 한계를 봅니다.
아들 다음의 지위는 당연히 제3위의 자리가 되고
성령의 위치임을 알 수 있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아들 다음 가는 영예로운 지위의 천사가 하나님의 계획을 죄 된 인류에게 드러내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

화잇 선지자의 증언입니다. 하늘존재인 천사가 특별히 은총받아
하나님의 계획을 죄 된 인류에게 드러내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라는 경탄으로 표현했습니다.

이 축복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의 권위로써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죄 된 인류에게 드러내기 위하여, 즉 구속사역을 완수하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이지요.

"성령"의 특별한 은사는 오순절날에 주셨으며, 그 성령은 그 전부터
계셨다고 증언에서 말씀을 주셨지요?
"성령"이 갑자기 나타나신 것이 아니며, 인간 구속을 위하여 주님이
간구한 선물로써 아들의 이름으로 오신 것임도 우리는 잘 알고 있지요.

화잇 선지자의 몇 구절을 인용하여 삼위일체가 맞다고 하신다면
위에 말씀드린 "성경"은 증언보다 아래에 있는 '작은 책'으로
둔갑이 됩니다.
화잇 선지자 시대까지는 그 말씀이 인용되어왔으나 '마지막 때의
특별한 기별이 광명으로 나타나심에 더 표준을 높여 가야합니다.
주님께서 가리워 놓은 부분을 화잇 선지자도 모두 밝히지 못했고,
안식일의 제사 시간도 변경해야한다고는 했지만 그 저녁시간이
몇 시인지 밝히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시대까지는 모든 말씀이 깨우쳐 주시는 그대로가
틀리지 않으며, 정죄되지 않음을 우리는 교훈받았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기별이 광명으로 제시되면 그 전의 관습은
정죄가 되는 것임이 맞지요?

표준 높은 시험을 통과해야만 성령의 임재가 계속됩니다.......

계속해서 왜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아는(?) 재림교도에게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시고 세 천사의 기별을 주심에 더욱 더
유의하시면서 "성경"을 연구하시면 성령의 도움이 있을 것입니다.

"성경적 안식일"의 시간에 함께하셔서 감사합니다.
2017-02-28
17:32:28
 


정성기
(눅 24: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문해능력]을 또 지적함을 용서하십시요. 위의 말씀으로 연구합시다.

살과 뼈가 없는 존재인 "영"은 하늘의 존재입니다. 사람보다 조금 더
나은 존재로써 천사들을 지칭합니다.
영 = 신이며, 하나님의 편에 있는 존재들은 성스러움으로 聖靈 = 聖神
입니다.
그런데 사단의 천사는 같은 영의 존재지만 惡靈 = 惡神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보다는 한 차원 높은 영계[신의 세계]로 불리지요.

위의 말씀으로도 이해가 안 된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

단지 제 3위의 위상에서 지칭하는 위격이 높은 천사장은
제 3위의 성령으로 표기하고, 일반 천사는 그냔 영 또는
성령으로 나타남은 기본상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 좋은 설명이 있다면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7-02-28
17:52:46
 


정성기
너무 많은 글을 올려 조금은 미안 하지만 생각이 나서
몇자 더 올려드립니다.

위의 대답에서 보면, 다음 글이 있습니다.
-성령은?- 아들 예수다음가는 서열계급같은것이 아니라
성령도 예수님과 동일한 본성이며 다만 구속적 사업에서의
역할맡은것이 3위라는것입니다-

우리는 ----의 '다음'이라는 단어는 순서의 개념이고,
제3위라는 단어는 분명히 서열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동격이라면 달리 표현함이 맞지 않습니까?
왜 다음, 또는 3위의 서열을 표했으면
그 위상을 인정하지 않나요?

어떻게 다음자리와 제3위가 개체가 다른데
어찌 서열이 아니라고 주장합니까?

특히 하늘정부는 철저한 질서의 서열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나님의 보좌와 네 생물에 대한
이상의 설명에도 분명히 계시되어 있지요.

그 질서의 시작은 바로 우리의 구주되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시작되었고
그것이 아버지의 뜻임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속사적 섭리에서와 다른 모든
하늘정부의 위상은 철저한 서열이
영원히 존재할 수밖에 없음은
그리스도의 아들 되심이 그 시초이며
절대적 중심임을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2017-02-28
18:37:57
 


박용진
그러니까 님의 말대로
천사들(복수)이 다 성령?이라면
왜 성경은 성령은 한분이라하느냐?는것입니다

부디 상식과 그럴듯한 논리를 따르지말고
그럴둣하지않더라도 성경대로 믿으십시오

성령은 신의 속성을 가진 하나님이고
한하나님의 본질에서 개체 다른 역할적 3위라는것입니다

악령반대는 "선령"이지, 성령이 아닙니다
선"과 악"이지,, 성"과 악"이 아니지요?

님이 말씀하신 온갖논리들은
성경과 증언의 가르침이 아니라는것입니다
그것밖에 해줄 말이 없습니다
(사8:20)
2017-02-28
18:46:45
 


안드레
마지막이 가까워짐에 따라 거짓이 진리에 매우 많이 섞일 것이기 때문에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람들만 진리와 오류를 구별할 수가 있을 것이다. 주의 길을 지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사람을 신뢰하기 위하여 성령의 인도를 결코 외면해서는 안된다. 주님을 믿는 사람들을 엄중히 보호하기 위하여 주의 천사들이 임명되었고, 필요할 때는 언제든지 이 천사들은 우리의 특별한 도움이 될 것이다. 매일 우리는 온전한 확신을 가지고 주님께 나아가서 지혜를 얻기 위하여 그분을 바라보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들은 확신을 가지고 참과 거짓, 그리고 죄와 의를 식별할 것이다(원고 43, 1907) 2017-02-28
19:10:32
 


안드레
“그리스도께서는 그 생애로, 계급 제도가 있지 아니하며,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자주자나 종이나 다 동등한 형제라는 것을 보이시고, 누구든지 하나님 앞에 계급이나 차별이 없다는 종교를 설립하셨다.”(복음, 46)

이 세상에 계급이나 차별이 없다는 종교를 설립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 사이에 계급이 있다는 말은 참 아이러니 합니다.
너희 인간들은 계급이나 차별은 없지만, 우리에게는 계급이 있다.?
2017-02-28
19:14:01
 


박용진
피조물천사들 에게는 당연히 서열이 있지만
하나님간에는 계급적서열이 없습니다
신성의 3위는 계급서열순이 아닙니다

이것을 말해주어도 듣지 않는분에게는
소귀에 경읽기! 될것입니다

안드레님!
아무리 말해주어도 정성기님은 듣지 못할것입니다
그것은 지배하고 있는 영이 다르기 때문이라 봅니다

성령이 하나님인 여러가지 성경적증거와과 근거를 제시해 주어도
그는 오직 아래구절하나만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의 아들 다음 가는 영예로운 지위의 천사가 하나님의 계획을
죄 된 인류에게 드러내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
-----------------------------------------------------------

예수 다음가는 지위를 가브리엘이 받았으니
그것은 3위이고 성령도 3위라고하니
결국 성령이 가브리엘천사?라는식입니다
그들의 3단논법입니다

이런논리가 그들의 성경이고 교리입니다

고로 같은소리 반복하게되니
이제 그만합시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이단들은 한두번 훈계하고도 계속 듣지 않거든
멀리하라! 했지요

(1기별72)
완강한 고집, 교만한 의견은 많은 자들로 하늘에서 온 빛을 거부하게 만든다. 저들은 자기만이 특히 좋아하는 견해와 성령에 대한 별난 해석들과 위험한 이단설에 집착하며 이러한 과오들을 바로 잡아주기 위한 증언을 들려줄 때 저들은 그리스도 당시의 많은 사람들처럼 불쾌하게 여기고 돌아설 것이다."

(딛3: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2017-02-28
20:09:17
 


정성기
이제까지 올려드린 말씀의 종착역이 보입니다.

저는 계속 올려드린 말씀을 "성경"중심으로 연구
하시라고 권했으며, 무조건 제 견해(?)를 따르라는
말씀은 자제한바 있습니다.

4월내로 권유의 말씀은 더 이상 없을 것입니다.
저의 주변에서는 쓸데없는 일이니 중단하라고들
하셨습니다.

한때 몸담았고 고인이 되신 분의 인도로 '증언'의
말씀과 기초교리를 배웠고 침례를 받았으며, 나름대로
(많이 부족했지만 ) 물심양면으로 노력한 교단이
지금과 같은 오류속에서 분열되어 있는 모습을 보면서
외면할 수가 없었던 것임을 술회합니다.

저의 다음카페 [건강 사랑 행복 열린문]과 IMS에만
집중적으로 말씀을 정리발췌하여 제가 그곳에서
결코 배우고 깨닫지 못한 진리말씀을 올렸지요.

그러나 제가 있었던 그때와 같이 기존의 틀에박힌
교단교리는 어김이 없었고 목자와 행정위원에게
고언드린 교단의 제반형편은 예견 그대로 입니다.

안탑깝습니다. 오늘도 편가르기와 화합하지 못하는
분열은 지도자들의 책임이고 개인적인 말씀연구의
절대적 부족함으로 인하여 "성령"이 계시지 않기
때문임을 왜 깨닫지 못하느냐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권유 드립니다. 지금까지의 그 교리의
결과는 오늘의 분열과 형편이며, 바로미터입니다.

분개하듯 손가질해도 자신에게 향한 4개의 손가락
지적함은 깨닫지 못하는 모습은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교단적 조건은 벌써 소망이 없어졌을지라도
개인의 구원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죄인의 참된 회개와 의인의 범죄에 대한 교훈은
잘 알고 계시겠지요? 함께 서로를 위해 기도합시다.

영생의 구원을 위해서 입니다. 연구의 제목은
요17장의 우리 주님의 기도에서 완전하고 쉽게
기록해 주셨습니다. 저 같은 죄인도 그 말씀에
성령의 깨달음이 있었는데 왜 형제자매들은
위의 말씀 증언이 자기에게 주신 말씀인지를
깨닫지 못하는지가 너무나 궁금합니다.

오늘은 증언의 다음 발씀으로 인사드립니다.

<실물 416> 신랑의 오심을 기다리는 자들은 백성들에게 “너희 하나님을 보라”고 외쳐야 한다. 416 세상에 비칠 마지막 자비의 빛 곧 세상에 전파되어야 할 마지막 긍휼의 기별은 하나님의 사랑의 품성을 드러내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한다. 그들은 저희의 생애와 품성을 통하여 저희를 위하여 행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타내야 한다.

의의 태양 광선이 선행 곧 진실한 말과 거룩한 행실을 통하여 비춰지도록 되어 있다.

아버지의 영광의 광채가 되시는 그리스도께서는 영광의 빛으로서 이 세상에 오셨다. 417 그분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하여 오셨다. 그분에 대하여 성경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었다. 그분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행 10:38),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었다. 그분은 나사렛 회당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눅 4:18, 19). 이것은 예수께서 당신의 제자들에게 맡기신 사업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4, 16)고 그분은 말씀하셨다.

특별히 실물교훈의 마지막 29장의 ‘열처녀’에 대한 증언을 빠짐없이 연구하시기를 권유하며, 성령의 깨우치심의 역사를 주님의 성호로 간청드립니다.
2017-03-02
13:02:02
 


박용진
님은 저가 알기로는
진리교회에 있으면서 뭔가 잘못 배운
분인줄 알고 있습니다
기초가 없다는 것이지요
삼위일체도 모르고 그런기초도 하나 인정하지 못하는것을
보니 그런것입니다

진리를 깨달아 교회를 다니는
그런 정통 교인이 아니였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또 진리교회일수록
진리와 정의를 지키기위해 내부 갈등이 좀 있을수가 있습니다
계2.3장의 일곱교회모두 그런 혼란을 겪고
성장해 나갔습니다

진리를가진 남은교회는
사단이 최고로 타켓트하여 노리기 때문입니다
사단은 교회에 회개하지 않은자를 집어 넣어서
교회분란을 일으키게하고
또 한편으로는 이기적이고 질투심가진 사람을 사용하기도하고
또 어떤때는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을 이용하여 권위주의도
부리게 합니다

이것은 사단이 살아 있는이상
어느 교회마다 당연히 있을것이며,,, 앞으로도
남은교회안에 "반역자나 배교자들이 항상 있을것이다 "
화잇선지자는 말씀했지요

연약하고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은 외모만 보고
판단하거나 혹은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쉽게뛰쳐 나가거나 하게 되지요

모든것에 각자 믿음이 다르고 생각과 판단은 다를것입니다

개혁사업에는 항상 그런사례는 있습니다
느혜미야 개혁사업에도 그런 방해와 장해가 있었지요
그러나 걱정 하지 마십시오

남은교회는 쓰러질것같으나 쓰러지지않는다" 고했습니다
진리만 바라보고 붙잡는분들은 결국 승리할것입니다
인내하지 못하거나
개혁과 교회전진에 방해되는분들은
하나님은 앞으로도 무리에서 제거하시거나
떨어져 나가게 하실것으로 봅니다
모든것은 인간의 판단이아니라 하나님의 섭리하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3-02
22:09:46
 


정성기
기본교리를 사수하시는 분께
진리말씀을 다시 올렸으니
참고하시고 제발 연구하시기를
손모아 빌겠습니다...........

자유게시판 3284번입니다.
2017-03-05
18: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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