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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ims]님의 질문에 대한 성경과 증언말씀의 답변
정성기  2016-12-20 09:57:20, 조회 : 511, 추천 : 87
박**[ims]님의 질문에 대한 성경과 증언말씀의 답변

<12/16 님의 글에서> 닫힌 문인 라오디게아 교회를 떠나 열린 문이 있는 빌라델비아 교회로 가야만이 지성소를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계3:7)
(질문) 라오디게아교회가 왜 닫혀있는 문인가요? 설명을 부탁합니다 님은 반대로 빌라델비아 교회가 열린문이라 하셨는데 왜 그런 거꾸로의 순서가 되는지? 설명바랍니다               박**[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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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시간에 질문을 늦게 보았습니다. 먼저 외국전도 사업은 잘 다녀오신 줄로 알고 글을 올리겠습니다.
지금부터 드리는 말씀에 더욱 유의하셔서 표준 높은 진리의 체계를 연구하셔서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먼저 건강개혁의 중요성에 대한 말씀을 드리오니 받아주시고 열린 마음으로 함께 더 연구 합시다.
하나의 말씀 증거에서 유사한 설명이 있다면 표준 높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하면 문제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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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강개혁의 중요성(생선과 외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은 애굽의 음식으로 먹게 되면 흑암의 자녀)
  ***건강개혁의 중요성과 마늘의 폐해를 성경과 증언의 말씀으로, 문자적으로도 분명히 증거 하여      도  받아들이지 않는 모습은 답답하고, 더군다나 성경과 증언의 말씀보다 개인 논리를 앞세우고 지도    자의 불순종을 합리화 시켜 유사한 말씀으로 인도하고 있는 현실에 서글퍼짐을 가지게 됩니다.  

(민11:5)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없이 생선과 외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   각 나거늘”  
*** 애굽의 이방민족 음식이 자세히 나와 있고 “만나”보다는 멸망의 세상음식을 마음에 동경하고 있음.

<1증언137> 하나님께서는 세상과 분리되고 구별된 한 백성을 소유하실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들이 세상의 유행을 즉시 뿌리 뽑아 버리지 않고 본받고자 하는 욕망을 갖게 되면, 바로 그 순간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당신의 자녀로 인정하지 않고자 하신다.

그들은 세상에 속한 자녀들이요 흑암의 자녀들이다. 그들은 할 수 있는 대로 세상과 같아지고자 하는 욕망의 표로써 애굽의 파와 마늘을 탐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리스도를 옷 입었노라고 공언하는 자들이 사실상 그분을 벗어 버리고, 그들이 은혜와 상관없는 자요,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님과 낯선 처지에 있는 자들임을 보여 준다.
*** 세상을 향한 욕망의 표로 애굽 음식인 파와 마늘 등을 탐하여 그리스도로부터 버려진바 되었음.

2. 증언말씀 - 건강 개혁의 사업을 최전방에 두라(하나님의 인)
<식생활과 음식물 59> 우리 최초의 조상들이 식욕의 방종으로 에덴을 잃었던 고로 에덴을 다시 회복하기 위한 우리의 유일한 희망은 식욕과 정욕을 단호하게 부정하는 데 있다. 식사에 절제하고 모든 정욕을 제어할 때 지력은 보전되고. 지적·도덕적 활력이 주어져 사람들은 자기들의 모든 성질을 보다 더 고상한 능력에 지배받게 할 것이며 옳고 그른 것과, 거룩하고 평범한 것을 분별하게 될 것이다.(1875) 3T, 491, 492
<시대소망 122> 그리스도의 초림 당시에 있었던 제어하지 않은 방종과 그 결과로 생기는 질병과 퇴폐는 그리스도의 재림 전에 극심한 죄악과 함께 다시 존재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의 형편은 홍수 전의 시대나 소돔과 고모라의 때와 같아질 것이라고 언명하셨다. 마음에 생각하는 모든 상상이 항상 악할 것이다.
우리는 지금 그 두려운 시기의 바로 변두리에 살고 있으므로 구주의 금식의 교훈이 우리의 가슴에 깊이 새겨져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견디신 말할 수 없는 고통에 의해서만 제어하지 않은 방종의 사악함을 평가할 수 있다. 그분의 모본은, 우리가 영생을 얻는 유일한 소망은 식욕과 정욕을 하나님의 뜻에 복종시키는 데 있다는 것을 말해 준다.  

<음식물 권면 40> 일찍 늙어 죽는 것은 하나님을 떠나서 세상을 따른 결과이다. 방종 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그 벌을 받는다. 심판 때에 우리는 건강 법칙을 범하는 것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얼마나 심각하게 여기셨는지 알게 될 것이다.
결정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우리가 우리의 교만하고 고집스러운 마음을 낮추며 만날 수 있는 동안 여호와를 찾을 때는 바로 지금이다. 한 백성으로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낮출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우리의 행실에 모순되는 흔적이 있기 때문이다.

85/90 양념을 넣지 않고 단순한 모양으로 요리된 건강에 가장 좋은 것들 외에는 아무것도 장막 집회에 가지고 가서는 안 된다.

모든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참된 절식은 각종 자극성 음식을 끊는 일이며, 하나님께서 풍성하게 주신 건강에 좋고 단순한 음식물을 적당하게 사용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일시적인 음식인 그들이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하여 보다 적게 생각하고 온전한 신앙 경험에 건강과 활력을 주는, 하늘에서 온 음식에 관하여 좀 더 많이 생각할 필요가 있다.

<1기별 274> 사단은 이 점<식욕>으로 아담을 정복하였고 그의 후손들을 지배하여 왔으며 식욕의 방종으로 인간의 범죄가 극도에 달하여 하나님께서 홍수로 인간을 지구에서 쓸어버리기까지 불법한 행위로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하였다. 사단의 직접적인 시험에 의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식욕이 이성(理性)을 지배하도록 허용하였으며 방종 하는 생애를 통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일으킨 가증한 죄들을 범하게 되었고 광야에서 생명을 버리게 되었다.

<9증언 112/3> 건강개혁 사업은 세상에서 고통을 감소시키고 주님의 교회를 순결하게 하기 위한 그분의 수단이다. 사람들이 육체적·영적 건강을 회복하는 일에 일꾼의 주가 되시는 분과 협력함으로써 하나님의 도우시는 손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사실을 그들에게 가르쳐 주라.

이 사업은 하늘의 표를 간직하고 있으므로 다른 귀중한 진리들이 들어갈 문을 열어줄 것이다. 이 사업을 지혜롭게 담당할 모든 사람에게는 일할 여지가 있다

<음식물 권면 78> 건강개혁 사업은........ 이 사업은 하늘의 인을 지니며, 다른 사람들을 귀중한 진리 가운데 들어가도록 문을 열 것이다.

건강 개혁의 사업을 최전방에 두라는 것이 내가 증거 하도록 지시를 받은 기별이다. 그 가치를 너무도 명백하게 보여주므로 그것에 대한 광범위한 필요성을 느낄 수 있게 하라. 모든 해로운 음식물과 음료수를 끊어버리는 것이 참 신앙의 열매이다. 철저하게 회개한 자는 모든 해로운 습관과 식욕을 버릴 것이다. 그는 완전한 절제에 의하여 건강을 파괴시키는 방종에 대한 욕망을 극복할 것이다.

나는 건강 개혁 교육자들에게, ‘앞으로 전진하라’고 말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세상은 도덕적 불행의 조수를 물리치기 위하여 그대들이 발휘할 수 있는 영향력의 적은 것 하나까지도 다 필요로 한다. 셋째 천사의 기별을 가르치는 자들은 그들의 특색을 두드러지게 해야 한다.

(롬 12:1, 2)“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주께서, 말씀과 교리로 활동하는 자들을 가장 분명한 진리의 기별로 무장시켜 주시기를 바란다. 만일 그분의 교역자들이 단순하고, 확신 있게 그리고 모든 권위를 가지고 이 기별들을 증거 할 것 같으면, 주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실 것이다.

*** “에덴을 다시 회복하기 위한 우리의 유일한 희망은 식욕과 정욕을 단호하게 부정하는 데 있다”고 건강개혁을 더욱 강조하셨으며, “세상의 형편은 홍수전의 시대나 소돔과 고모라의 때와 같아질 것이라고 언명하셨다. 마음에 생각하는 모든 상상이 항상 악할 것이다”라는 말씀은 건강개혁을 지키지 않는자들은 마음과 정신이 마귀 사탄이 지배할 것을 말씀하셨고, 광야시험에서 식욕을 이기신 “그분의 모본은, 우리가 영생을 얻는 유일한 소망은 식욕과 정욕을 하나님의 뜻에 복종시키는 데 있다는 것을 말해 준다”는 교훈을 분명하게 주셨다.

“심판 때에 우리는 건강 법칙을 범하는 것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얼마나 심각하게 여기셨는지 알게 될 것이다”라는 무서운 말씀으로 경고하시면서 “결정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우리가 우리의 교만하고 고집스러운 마음을 낮추며 만날 수 있는 동안 여호와를 찾을 때는 바로 지금이다. 한 백성으로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낮출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우리의 행실에 모순되는 흔적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우리의 허물을 지적하시며 권고 하셨고, 파와 마늘 같은 양념류를 넣지 않은 단순한 요리로 자극성 음식을 끊는 참된 절식을 모든 사람에게 추천해 주셨습니다.

사단은 식욕으로 아담을 정복하고 후손인 우리를 지배하고 식욕의 방종을 부추겨 하나님의 진노를 유발하였으며, 가증한 범죄로 인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무서운 죽음의 심판을 받고 말았다. 그리고 “건강개혁 사업은 세상에서 고통을 감소시키고 주님의 교회를 순결하게 하기 위한 그분의 수단”이되니, 사람들은 육체적·영적 건강을 회복하는 일에 일꾼의 주가 되시는 분과 협력함으로써 하나님의 도우시는 손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사실을 그들에게 가르쳐 주라고 권고하시면서, “이 건강개혁 사업은 하늘의 표를 간직하고 있으므로 다른 귀중한 진리들이 들어갈 문을 열어줄 것이다. 이 사업을 지혜롭게 담당할 모든 사람에게는 일할 여지가 있다”고 하심은 건강개혁 사업이 바로 “하나님의 인”임을 외쳤다.

선지자는 “건강 개혁의 사업을 최전방에 두라는 것이 내가 증거 하도록 지시를 받은 기별이다. 그 가치를 너무도 명백하게 보여주므로 그것에 대한 광범위한 필요성을 느낄 수 있게 하라”고 하시며, “모든 해로운 음식물과 음료수를 끊어버리는 것이 참 신앙의 열매”이고 말씀으로 “철저하게 회개한 자는 모든 해로운 습관과 식욕을 버릴 것이다. 그는 완전한 절제에 의하여 건강을 파괴시키는 방종에 대한 욕망을 극복할 것이다”라는 참 소망을 주셨다. 그리고 건강 개혁 교육자들에게는 ‘앞으로 전진하라’고 말하라는 지시를 받았다‘면서 멸망의 물결을 물리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권했다. ’철저한 절제의 순종’이 극단으로 몰아가서 성령을 훼방하지 말아야함에 우리 모두는 두려움으로 유념하고, 또 유념하여야할 것이다.

(롬 12:1, 2)“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주께서, 말씀과 교리로 활동하는 자들을 가장 분명한 진리의 기별로 무장시켜 주시기를 바란다. 만일 그분의 교역자들이 단순하고, 확신 있게 그리고 모든 권위를 가지고 이 기별들을 증거 할 것 같으면, 주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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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닫힌 문과 열린 문 교회를 연구함에 있어서 먼저 일곱 교회에 관하여 알아야 합니다.

- 일곱 교회는 일곱 금 촛대로 표현 되어 있으며(계2:1), 일곱 금 촛대는 성소(첫째 칸)에 있습니다. 성소진리는 화잇 여사를 통해 라오디게아 교회에 주어졌고, 그 성소 안에서 일곱 교회는 이해되어 집니다.
따라서 성소의 첫째 칸의 일곱 금 촛대로 표현된 일곱 교회는 마지막 시대에 있을 교회들을 말합니다.
(계2:1)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이”의 말씀은, 기성교회 등의 생각대로 시대별 교회로 해석을 마치려면 ‘거니시는’의 표현보다는 ‘걸어오신’이라고 표현되어야 될 것입니다.

<1기별 387> 남은 교회를 향해- 예수께서 일곱 금 촛대 사이를 오르락 내리락 하시는 이께서의 뜻은 (계2:4,5) 말씀으로 남은교회(SDA기성교회)에 경고하시며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하셨습니다.
이로 인해- 열린 문 교회와 닫힌 문 교회가 성립됩니다. 즉 촛대가 옮겨진 교회가 닫힌 문 교회이지요.
과연 그럴까요? <마지막날 사건들 47,48>에 보시면 “SDA 기성교회를 소돔만도 못한 교회라 하셨구요, 그 라오디게아 교회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초기문집 85> 열린 문과 닫힌 문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계3:7,8)을 말씀 하십니다. 42 성소 문을 닫으신 것과 지성소 문을 여신 것을 말씀하시면서 역시 (계3:7,8)의 빌라델비아 교회를 말씀 하셨습니다.
(계3:7,8)의 말씀에서 빌라델비아 교회를 분명히 열린 문 교회라 하셨습니다. 빌라델비아 교회 그곳에는  살아서 구원 받은 하나님의 아들들인 144,000인의 이마에 있는 것과 같은 이름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반대로 (계3:20) 라오디게아 교회에는 <마지막날 사건들 48>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고 말씀하셨지요? 오히려 문 밖에서 두드리신다고 되어 있어요. 그냥 두드림이 아니라 간절함과 다급함으로 두드리시지요.
즉 빌라델비아 교회는 문이 열려있고, 라오디게아 교회에는 하나님도 안계시고 문도 닫혀 있다고       되어 있지요. 특히 그곳에는 사단 마귀가 점령하여 사랑 없는 능력을 주며, 경배를 받고 있으니 어쩌죠?  
위의 내용들만 보아도 일곱 교회는 종말시대의 교회여야 합니다(물론 지나온 교회로도 표상 되어 있음)
교회역사는 반복되어지므로 유대인이 초림의 예수님을 못 박았듯, 하나님의 교회를 자처하는 SDA는 유대인의 역사를 재현 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초기문집을 자세히 읽어 보시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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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에 대한 마지막 최종말씀은 아직 성취되지 않았다 (‘삼중기별’의 조건에서 일 부 성취 된 바는 있음) 또한 시대적 순서를 주장하지만 다음의 말씀으로 연구해 보도록 하자.
1) (계2:1)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
***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에서 일곱 교회 ‘사이에 다니시는’의 말씀은 시대적으로 순차적으로 오시거나 가신 것이 아니고, 일곱 교회 사이로 거니신다는 뜻으로써 일곱 교회 모두를 두루 순회하시면서 보호하시고 관리하신다는 말씀이다. 또한, 다음의 말씀으로 확정하시기 바랍니다.

<1기별 487> 남은 교회는 유대인들이 경험한 바와 같은 흡사한 경험을 치르도록 부르심을 받았으며, 일곱 금 촛대 사이를 오르락내리락 하시는 충성된 증인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전할 엄숙한 기별을 가지고 계신다. 그분께서는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계 2:4, 5)고 말씀하셨다.

*** 이러한 말씀의 진위를 깨닫지 못하니까 일곱 교회 중에 마지막에 나오는 ‘라오디게아’교회를 ‘남은교회’로 인지하게 되었고, 특히 화잇 선지자를 ‘마지막 선지자’로 받들어 그 ‘증언의 말씀’에 기준하여 모든 말씀을 확정하는 우를 범하여, 화잇 선지자가 자신은 진리를 모두 가지고 있지 않다고 증언해도 그가 모든 진리를 가졌다고 하면서 아예 성경을 더욱 연구하지 않는 우를 범하고 말았다.

더군다나 ‘삼위일체론’을 가톨릭에서 가져와서 진리로 가르치는 가하면, 성경상 제 칠일의 안식일도 모르고 제사시간이 변경되어야 한다는 말씀도 외면하여 일몰을 기준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임 하심’과 ‘재림’도 구분하지 못하고 ‘세 천사의 기별’도 아는 것 같지만 첫째 천사의 기별도 모르니 둘째, 셋째 천사를 결코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아는 성도가 과연 있을까? ‘침례’만이 바른 진리의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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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라오디게아의 교회는 닫힌 문 상태로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
(계3:14-21)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 전체 ‘성소’ 진리는 ‘라오디게아’교회시대의 화잇 선지자 이후로부터 주어졌으나,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바르게 아는” ‘영생’을 모르니 바벨론화 되었고, 적그리스도의 자리를 차지하고 ‘성소’ 칸에서 마귀에게 경배하고 있는 현실이다. ‘라오디게아’교회는 촛대가 옮겨졌으니 당연히 하나님이 떠나셨으며, 그 성소에는 사단이 자리하여 교계와 세상을 주관하고 있다. 비진리의 개혁교회도 마찬가지로 ‘닫힌’문‘교회니 ’예루살렘‘을 나와야만 혼인예식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다.

<마지막날 사건들 49> 그들이 받은 빛을 자랑하면서 그 빛 가운데 행하지 않는 자들에게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큰 빛을받은 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인들]아 네가 하늘 [특권의 지점]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RH, 1893.8.1
49 교회는 라오디게아의 상태에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 가운데 계시지 않는다.― 1NL, 99(1898).

3) 열린 문의 빌라델비아 교회
(계3:7-12)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 계시록의 말씀 중에서 유일하게 열린 문이 있는 곳은 빌라델비아 교회뿐이다. 라오디게아 교회의 성소 문은 닫혀버렸으나, 빌라델비아 교회의 지성소 문은 열려있다. 결코 닫을 수없는 열린 문이다. 또한, 그곳에는 구원받은 144,000인의 이마에 있는 것과 같은 이름들이 기록 되어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열린 문이 있는 교회만 마지막 진리가 함께 하며, 그 지성소 문으로 들어가야만 영광의 보좌 앞으로 들어갈 수가 있다. 모든 기도와 간구가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구주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상달되게 된다.

<기도 86> 우리의 음성이 하나님의 귀에 상달된다. - 요단강에서 예수에게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자라”고 하신 말씀은 인류에게 향하여 하신 말씀도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대표자로서의 예수에게 말씀하신 것이다. 우리의 이 모든 죄와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무가치한 자로서 버림을 받지는 않는다.

그는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엡 1:6) 우리를 받으셨다. 그리스도에게 임한 그 영광은 우리에게 대한 하나님의 사랑의 보증이다. 그것은 기도의 능력, 곧 사람의 음성이 하나님의 귀에 상달되고 우리의 간구가 하늘 궁정에서 가납된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말해 준다. 죄를 통하여 이 지구는 하늘과 분리되고 하늘과의 교통이 끊어졌다. 그러나 예수께서 이것을 다시 영광의 세계와 연결시키셨다.

그의 사랑은 사람을 둘러쌌으며 가장 높은 하늘에까지 미쳤다. 하늘의 열린 문에서부터 쏟아져 나와 구주의 머리에 비췬 그 빛은 우리가 시험을 저항하기 위해 도움을 간구할 때에 우리에게도 임할 것이다. 87 모든 믿는 자에게,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고 말씀하신다(시대의 소망, 113)

<기도 97> 성령에 의하여 유발된 단순한 기도는 열린 문을 통하여 올라갈 것이다. 98 이 열린 문은 그리스도께서 내가 열었으니 아무도 닫을 자가 없다고 선포한 문이다. 이 기도들은 그리스도의 완전의 향과 섞이어 향기로써 아버지께 올라갈 것이며, 응답은 이르러 올 것이다.(교회증언 6권, 467)

<기도 287> 우리는 이 세상에 낮은 땅에 너무도 가까이 살고 있다. 우리는 눈을 들어 위에 있는 성소의 열린 문을 쳐다보자. 거기서는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히 7:25)는 그리스도의 얼굴에서 비친다.

<9증언 182> 예수께서는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계 3:8)고 말씀하신다. 그 문에서 빛이 비치고 있다. 우리가 원하기만 하면 그 빛을 받는 것이 우리의 특권이다. 우리의 눈을 그 열린 문 안으로 돌려서 그리스도께서 즐겨 주시고자 하는 모든 것을 받도록 노력하자.
각 사람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죄를 정복하기 위하여 치열한 싸움을 할 것이다. 이것이 때로는 매우 힘들고 낙망적인 일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분의 의의 옷을 입어야 할 때에 우리는 품성에 있는 결함들을 깨닫고 계속해서 그것들을 쳐다보고 있기 때문이다.

<3증언보감 371> 일꾼들-복음 의료 선교인들이 지금 필요하다. 그대들은 여러 해를 통하여 이 일을 준비할 수는 없다. 지금 진리에 대하여 열린 문들이 영원히 닫힐 것이다. 지금 기별을 가져가라. 그대들 앞에 지금 열려있는 밭을 원수가 장악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아라.

그리스도께서 그 제자들에게 분부하신 일을 하기 위해 적은 무리를 지어서 나아가라. 그들이 만나는 자들에게 진리를 전하고 우리의 인쇄물을 나눠 주면서 전도자로 일하게 하라. 그들로 병자를 위하여 기도하고 그들의 필요를 공급하되 약품으로보다 천연의 치료제들로 하며, 건강을 되찾고 질병을 피하는 법을 가르쳐 주도록 하라.

<2설교와 강연 97>  우리가 순종할 때 우리는 행복한 가정을 가질 수 있다.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의 계명을 영원히 가르치라. 이것은 이스라엘 당시에 매우 중요한 것이었으며, 오늘날도 똑같이 중요하다. 계명을 지킨다고 하는 여러분의 모든 공언이 그대들에게 성에 들어가도록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을 마음에 매고 모든 행위에 그것을 실행하라.

그것을 모두 살피시는 분이 계시며, 그분은 내가 너희 앞에 열린 문을 두었다고 말씀하신다. 이것을 통해 영원한 언약의 표, 약속의 무지개로 덮여진 채, 자비와 진리가 같이 만난 것을 보여 주며, 그것을 바라보는 자들에게서 주께 대한 찬양이 흘러나오는 하나님의 보좌가 보여 졌다.

<목회봉사 75> 진리를 전하는 일을 도와야할 여인들 - 하나님께서는 진리를 모든 계층 즉 높고 낮고 부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는 일꾼들을 원하신다. 이 일에 여인들은 중요한 몫을 행할 수 있다. 76 하나님께서는 이 말을 읽는 자들에게 성별된 여인들이 목회 일선에 들어갈 수 있는 열린 문을 제시하기 위한 진지한 노력을 할 것을 허락하신다.-5MR 162.

<6증언 467> 믿음은 무한한 것을 잡는 영적 손이다 성령에 의하여 유발된 단순한 기도는 열린 문을 통하여 올라갈 것이다. 이 열린 문은 그리스도께서 내가 열었으니 아무도 닫을 자가 없다고 선포한 문이다. 이 기도들은 그리스도의 완전의 향과 섞이어 향기로써 아버지께 올라갈 것이며, 응답은 이르러 올 것이다.

<1설교와 강연 122> 이제, 형제들이여 나는 열린 문이 있으며, 아무도 그대들에게 이 문을 닫을 수 없다-그가 높은 자리에 있든지 낮은 자리에 있든지 상관없이-는 것을 말하고자 한다. 그들은 그것을 닫을 수 없다.
그러나 그대는 할 수 있다. 그대는 그대 심령의 문을 닫아 하나님께서 지난 일 년간, 혹은 반년간, -혹은 거의 그만큼- 주신 빛이 그대의 생애에 영향을 주거나 효과가 없도록 할 수 있으며, 그대의 종교적 경험에 그것을 가져오지 못하게 할 수 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그분의 사자를 보내시는 이유이다.

<1설교와 강연 295> 우리의 기대는 십자가에 못 박히셨던 분, 하나님으로부터 오며, 그분이 우리에게 부요함과 강한 진리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중대한 논증을 주셨다. 성령에 의해 발해진 단순한 기도는 열려진 문, 그리스도께서 “내가 열었으며 아무도 닫을 수 없는”(계 3:7 참조) 이라고 말씀하신 열린 문을 통하여 올라갈 것이다.

그리스도의 완전함의 향과 섞여진 그러한 기도는 아버지 앞에 향기처럼 올라갈 것이며 응답이 올 것이다. 성령께서 내려오실 것이며, 영혼들은 진리의 지식에 이를 것이다. 죄인들은 회심할 것이며, 그들의 얼굴은 세상과 이 땅의 것들에서 하늘로 돌려질 것이다. 의의 태양은 행동에 대한 동기로 그들을 감동시킬 것이며, 그들은 자신들이 그리스도를 위한 증인인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마음과 품성과 인격 420>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선택의 능력을 주셨다. 그러나 그것을 활용하는 것은 우리가 할 일이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없고, 우리의 생각과 욕망과 애정을 지배할 수 없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순결하게 하여 하나님의 사업에 적합한 상태로 만들 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기로 선택할 수 있고, 우리의 의지를 그분께 드릴 수는 있다. 그러면 그분께서는 당신의 기쁘신 뜻에 따라 우리 안에서 역사하실 것이고, 우리의 본성 전체가 그리스도의 지배 아래 놓이게 될 것이다.-치료봉사, 176 (1905).

유혹자는 우리로 하여금 결코 강제로 악을 행하게 할 수 없다. 우리의 마음이 그의 지배에 굴복당하지 않는 한 그는 우리를 지배할 수 없다. 의지가 승낙하고 믿음이 그리스도를 붙잡은 손을 놓은 이후에야 사단은 자기의 세력을 우리에게 행사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품고 있는 모든 죄된 욕망은 사단에게 발판을 제공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표준에 이르지 못한 모든 점마다 사단이 들어와서 우리를 시험하고 멸망시킬 수 있는 열린 문이 된다. 우리 편에서의 모든 실패나 패배는 사단에게 그리스도를 비방할 기회를 제공한다.-시대의 소망, 125 (1898).

<하늘 29>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바닷물이 흉용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요동할지라도 우리는 두려워 아니하리로다”(시 46:1~3).

이 거룩한 신뢰의 말씀이 하나님께로 올라갈 때 구름은 흩어지고 별빛이 찬란한 하늘이 나타나는데 그것은 좌우편에 있는 어둡고 험악한 하늘에 비하여 말할 수 없이 영광스럽다. 하늘 도성의 영광이 그 열린 문에서 흘러나온다. 그 때에 공중에는 접쳐진 두 돌비를 쥔 손이 나타난다. 그 손이 돌비를 펴자 불과 같은 글자로 기록된 십계명이 나타난다. 그 어구들은 너무도 분명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읽을 수 있다.
30 사람의 기억력은 일깨워지고, 각 사람의 마음에서 미신과 이단의 암혹은 사라진다. 간단하면서도 포괄적이며 권위 있는 하나님의 십계명이 이 땅의 모든 거민들에게 볼 수 있게 제시된다. 얼마나 훌륭한 율법이요, 얼마나 멋진 광경인가!(4SP 456, 457)

<대쟁투 429> 그러나 성소 문제를 연구함으로 더욱 밝은 빛을 받게 되었다. 그들은 1844년에 있은 2300주야의 끝이 중대한 위기를 특징지었다는 사실에 대한 그들의 믿음이 틀림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사람이 과거 1800년 동안 하나님께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 그 희망과 은혜의 문이 닫혀진 것은 사실이나 한 다른 문이 열리어 지성소에서 행하는 그리스도의 중보 사업을 통하여 죄의 용서가 사람들에게 주어졌다.

430 그리스도의 한 가지 봉사가 마쳐진 것은 또 하나의 다른 봉사를 행하기 위한 일이었을 뿐이었다. 아직도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위하여 봉사하시는 하늘 성소로 들어가는 “열린 문”은 그대로 남아 있었다.
<대쟁투 430>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에서 오늘날의 교회에 준 말씀,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계 3:7, 8)고 한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알 수 있게 되었다.

예수님의 중보 사업을 통하여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은 위대한 속죄사업을 행하시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따라가는 사람들뿐이다. 그와 반면에 이 중보 사업이 밝히 가르쳐 주는 빛을 거절하는 자들은 그분께서 중보하시는 혜택을 얻을 수 없다. 그리스도의 초림시에 주어진 빛을 거절하고 그분을 구주로 믿지 아니한 유대인들은 그분께서 주시는 용서를 얻을 수 없었다.

예수께서 승천하신 후 당신의 중보 사업의 축복을 당신의 제자들에게 주시고자 당신 자신의 피를 가지고 하늘성소에 들어가셨을 때에도 유대인들은 완전한 암흑 속에 묻힌 채 여전히 무익한 희생 제물과 그 밖의 제물들을 계속해서 드리고 있었다. 모형과 그림자에 속한 봉사는 이미 끝났다. 사람들이 하나님께 가까이 나가기 위하여 이전에 사용하던 문은 이미 닫혔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유일의 길, 곧 하늘 성소의 봉사를 통한 길을 거절하였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과 교통할 수 없게 되었다.

그들을 향해 열려 있던 문은 닫혀졌다. 그들은 참된 희생 제물이시며 하나님 앞에 있는 유일한 중보자이신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분의 중보 사업을 통한 축복을 받을 수 없었다.

믿지 아니한 유대인들의 상태는 소위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면서도 경솔하고 불신적이며, 우리의 자비하신 대제사장의 사업을 고의적으로 알지 아니하고자 하는 자들의 상태를 예증해 준다. 모형적 봉사에 있어서, 대제사장이 지성소로 들어가면 온 이스라엘 족속은 성소 주위에 모여서 죄사함을 받고 회중에게서 끊어지지 않기 위하여 지극히 엄숙한 태도로 하나님 앞에 마음을 겸비하게 하도록 요구되었다.

431 그렇다면 우리는 실제적인 대속죄일에 있어서 우리의 대제사장의 사업을 이해하고 우리가 해야 할 의무를 깨닫는 일이 얼마나 긴요한 일인가!

<대쟁투 435> 그런데 한편으로 그들의 믿음을 전복시키기 위하여 여러 가지 모양의 과격한 일들이 생겼다. 지상 성소가 하늘 성소의 모형이라면 지상의 언약궤에 넣었던 율법은 하늘에 있는 언약궤 속에 있는 율법의 사본(寫本)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또한 하늘 성소에 관한 진리를 받아들이고 믿을 것 같으면 하나님의 율법도 당연히 시인하고 넷째 계명의 안식일도 준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은 분명한 일이었다.

바로 이것이 하늘 성소에서 행하는 그리스도의 봉사를 나타내 주는 성경 구절에 대한 바른 해석에 대하여 가혹하고 결정적인 반대를 일으키게 한 근본 요인이었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열어 주신 문을 닫고, 하나님께서 닫으신 것을 열고자 하였다. 그러나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계 3:7) 그리스도께서는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계 3:8)고 선언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지성소의 문, 곧 지성소의 봉사를 열어 보여주심으로 하늘 성소의 열린 문으로부터 빛이 흘러나와 넷째 계명이 거기에 보관되어 있는 율법의 한 부분임이 보여 진바 되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을 사람이 넘어뜨릴 수 없었다.

<대쟁투 633> 하나님으로 더불어 씨름하는 자들이 하나님 앞에 그들의 사정을 호소할 때 보이지 않는 세계와 그들 사이를 가리고 있는 휘장은 거의 걷힐 것처럼 보인다. 모든 하늘은 영원한 날이 밝아오는 서광으로 빛나고, “너의 충절을 굳게 지켜라. 633 도움이 찾아온다”는 말이 마치 천사들의 노래의 음조처럼 귀에 들려온다.

전능하신 승리자 그리스도께서는 불멸의 영광의 면류관을 당신의 피곤한 군사들에게 내어 주시며, 반쫌 열린 문에서는 음성이 들려온다. “보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 말라. 나는 너희의 모든 슬픔을 잘 알고 너희의 비애를 담당해 왔다. 너희는 아직 싸워 보지 못한 원수와 싸우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이미 너희를 위하여 이 싸움을 싸웠다. 그러므로 너희는 내 이름으로 넉넉히 이긴다.”

<대쟁투 639>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바닷물이 흉용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요동할지라도 우리는 두려워 아니하리로다”(시 46:1~3).

이 거룩한 신뢰의 말씀이 하나님께로 올라갈 때 구름은 흩어지고 별빛이 찬란한 하늘이 나타나는데 그것은 좌우편에 있는 어둡고 험악한 하늘에 비하여 말할 수 없이 영광스럽다. 하늘 도성의 영광이 그 열린 문에서 흘러나온다. 그 때에 공중에는 접쳐진 두 돌비를 쥔 손이 나타난다. 선지자는 말한다 “하늘이 그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시 50:6).

시내산에서 불꽃과 우레 가운데 생애의 지도 원리로 선포된 거룩한 율법, 곧 하나님의 의는 이제 심판의 표준으로 사람들에게 나타난다. 그 손이 돌비를 펴자 불과 같은 글자로 기록된 십계명이 나타난다. 그 어구들은 너무도 분명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읽을 수 있다. 사람의 기억력은 일깨워지고, 각 사람의 마음에서 미신과 이단의 암흑은 사라진다. 간단하면서도 포괄적이며 권위 있는 하나님의 십계명이 이 땅의 모든 거민들에게 볼 수 있게 제시된다.

<초기문집 85> 이 계시를 받던 1847년 당시에는 안식일을 준수하는 재림신도는 극소수에 지나지 않았고 더구나 이들 중 안식일을 하나님의 백성과 불신자들을 구별하는 선으로 볼 정도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는 그 계시가 실현되기 시작하고 있다. 여기에서 언급한 바 있는 “환난의 때가 시작될 무렵”이라는 말은 일곱 재앙이 내리기 시작할 때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그 바로 직전 예수께서 아직 성소에 계실 때이다.

구속 사업이 마쳐지려는 그 때에 땅 위에는 대환난이 이르러 오겠고 열방들이 분노할 것이나 셋째 천사의 기별을 방해하지 못하도록 저지당할 것이다. 86 그 때에 늦은비, 혹은 주의 앞으로부터 새롭게 함이 이를 것이며 셋째 천사의 목소리를 높일 힘이 주어질 것이다. 그리하여 마지막 일곱 재앙이 부어질 때 성도들이 피하여 설 수 있도록 준비시킬 것이다.

2.42-45쪽에 있는 “열린 문과 닫힌 문”에 대한 계시는 1849년에 받았다. 요한계시록 3장 7, 8절에 있는 말씀을 하늘 성소와 그리스도의 봉사에 적용하는 것은 내게 전혀 새로운 것이었다. 그것은 어떤 다른 사람에게서 들은 것이 결코 아니다. 성소 문제가 그토록 명확하게 이해되었기 때문에 그것의 적용은 그 문제 자체가 지니고 있는 아름다움과 능력 때문인 것이다.

함께 하시는 우리 모두에게 성령의 역사가 강력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기독교 혁명과 광복을 위한   빌라델비아 교회(열린문 교회) ************


















    




정성기
(출 25:31) “너는 정금으로 등대를 쳐서 만들되 그 밑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침과 꽃을 한 덩이로 연하게 하고”

(출 37:17) “그가 또 정금으로 등대를 만들되 그것을 쳐서 만들었으니 그 밑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침과 꽃이 그것과 한 덩이로 되었고”

위의 말씀에서 보면 분명히 등대는
한 덩어리로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시대별로 따로 따로 순서적으로
되어있는것이 아니라 모두 함께
연결되어 있는바 함께 봐야합니다.

물론 개별적, 시대적으로 사명이
주어졌으나 종말론적으로
마지막 때에 함께 존재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때, 아시아의 특별한
대한민국에 존재하고 있음을
이해하시고 감사합시다.

고맙습니다.
2016-12-22
13:50:33
 


일곱째천사
니케아 공의회(Concilium Nicaenum Primum)는 325년 - 삼위일체 교리선택(천주교)
유대교 얌니야 종교회의 주후 90년경 - 구약 39권 정경으로 인정(유대교)
카르타고 회의 주후 397년 - 신약성경 27권 결정(천주교)
2017-01-23
2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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