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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가르치는 다섯째천사기별에 대한 교과발췌분
박용진  -homepage 2016-12-15 09:30:32, 조회 : 53, 추천 : 19
현대진리연합운동의 교과를  발췌한것입니다

2017년 1기 교과:
5. 다섯째 천사의 기별 연구

서 문
   지난 한 해 동안 우리는 첫째 천사에서 넷째 천사까지의 기별을 연구하였다. 2017년 첫 번째 연구할 성경주제는 다섯째 천사의 기별이다. 제목이 조금은 생소하리라 믿는다. 다섯째 천사란, 성경과 예언의 신에서는 발견되지 않는 말이기 때문이다. 넷째 천사란 말은 마지막 예언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간혹 사용하는 주제였으나, 다섯째 천사란 말은 거의 듣지 못했다.

물론 넷째 천사라는 말도 성경과 예언의 신에서 찾을 수는 없으나, 성경과 예언의 신을 깊이 연구해보면, 분명 넷째 천사의 존재를 발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섯째 천사의 존재도 발견할 수 있다.

 이번 기에 우리가 연구할 성경주제는 역시 계시록 18장 천사의 기별이다.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계 18:1)

많은 재림성도들은 세 천사의 기별과는 달리 다른 천사, 곧 계시록 18장 천사에 대해서는 관심이 부족했으나, 1888년을 기점으로 계시록 18장 천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었다. 그러나 계시록 18장 천사의 기별은 두 음성, 두 국면으로 분류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가 않다.

계시록 18장 천사의 첫 번째 음성은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계 18:2)라는 음성이었고, 두 번째 음성은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계 18:4)는 음성이었다. 분명 계시록 18장 2절의 음성과 4절의 음성은 내용이 다르고 또 다른 음성이 들렸다고 요한은 기록하고 있다. 화잇 선지자는 같은 계시 가운데서 본 ‘다른 음성’(계 18:4)에 대하여 ‘천사들’(초기, 277)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였다.

그러므로 우리는 계시록 18장 천사의 기별을 연구하면서 혼란을 피하기 위하여 첫 번째 국면(계 18:2, 첫 번째 음성)을 넷째 천사로, 두 번째 국면(계 18:4, 두 번째 음성)을 다섯째 천사로 구분하여 연구하는 것은 기별을 이해하는 일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화잇 선지자도 요한과 동일하게 계시록 18장 천사에 관한 계시를 보게 되었는데, 그 내용은 요한의 계시보다 좀 더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묘사하고 있다.

“나는 천사들이 하늘에서 왔다갔다 하며 어떤 중요한 사건을 위해 준비하느라고 하늘과 땅 사이를 바쁘게 오르내리는 것을 보았다. 그때 나는 다른 힘센 천사[넷째]가 명령을 받고 셋째 천사와 연합하여 그의 기별에 능력과 힘을 주기 위하여지상으로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 큰 능력과 영광이 그 천사에게 주어졌으니 그가 내려올 때 세상이 그의 영광으로 환해졌다.이 천사가 발하는 빛이 세상 곳곳을 비췄으며 동시에 그는 크고 힘센 소리로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모든 나라를 그 음행으로 인하여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로다’라고 외쳤다.”(초기, 277; [편집자 주])

이 계시에서 선지자는 다른 힘센 천사(넷째)가 지상으로 내려와 셋째 천사와 연합하는 장면을 보았고, 그 천사에 의하여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라는 음성이 발하여지는 것을 들었다. 그래서 우리는 이 힘센 천사를 순서적으로 넷째 천사라는 명칭으로셋째 천사와 구별하였다. 화잇 선지자는 계속하여 다음과 같은 계시를 보았다.

“나는 저들 위에 큰 빛이 비취는 것과 그들이 셋째 천사의 기별을 담대하게 전파하기 위하여 연합하는 것을 보았다.
천사들[다섯째]이그 힘센 천사[넷째]를 돕기 위하여 하늘에서 날아왔으며나는 사방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들었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초기, 277; [편집자 주])

화잇 선지자는 계속되는 계시에서 넷째 천사인 힘센 천사를 돕기 위하여 또 하늘에서 내려오는 일단의 천사들을 보았다. 그 천사들에 의하여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계 18:4)는 음성이 발하여지는 것을 들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넷째(힘센) 천사를 돕기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오는 천사들을편의상 다섯째 천사라는 명칭을 붙여 넷째 천사와 구분하였다.

그러므로 계시록 14장에 세 천사와, 계시록 18장의 두 천사, 모두 다섯 천사의 기별(음성)을 이 마지막 세대의 백성들은 듣게 된다. 이후에는 어떤 천사의 음성도 들을 수가 없으며 다만 심판이 있을 뿐이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는 음성은 이 땅에서 발하여지는 최후의 자비의 음성으로서 늦은 비 성령을 받은 남은 백성들에 의하여 발하여지는 마지막 큰 외침이다. 이 큰 외침에 의하여 십사만사천인의 수효는 채워지고 그리스도의 중보는 끝나고 구속사업은 마쳐진다. 드디어 영광스러운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이 땅의 추수사업은 마쳐지게 된다.

“한 천사가 잉크 통(뿔로 만든)을 가지고 지구에서 돌아와 예수님께 자기의 일이 끝났음을 보고하고 성도들의 수효가 차서 인치는 사업이 마쳤음을 보고했다.그러자 나는 십계명이 들어 있는 법궤 앞에서 봉사하시던 예수께서 향로를 내던지시는 것을 보았다. 그는 그의 손을 치켜 들고 ‘다 이루었다’하고 큰소리로 부르짖었다. 그리고 예수께서 ‘불의한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초기, 279, 280)

이제 정리해보면, 계시록 18장 천사의 사명은 셋째 천사와 협력하여 늦은 비를 받기에 합당한 백성들을 준비시키는 사명임을 깨닫게 된다. 증언의 말씀에 의하여 첫째, 둘째, 셋째 천사는 이 땅에서 현대기별을 전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대표하고 있음을 모두는 이해하고 있을 것이다.

“… 그분은 첫째와 둘째, 셋째 천사의 기별을 보내셨다. 이 천사들은 진리를 받은 사람들을 대표하며 세상에 복음을 힘 있게 증거하는 사람들을 대표한다.”(화잇주석, 계 14:6-12)

1888년 이 제이 와그너와 에이 티 존스에 의하여 외쳐진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로 말미암아 이미 계시록 18장 천사의 사업이 시작되었음을 화잇 선지자는 다음과 같이 확증했다.

“셋째 천사의 큰 외침은 죄를 용서하시는 구속주이신 그리스도의 의의 계시를 통하여 이미 시작되었다. 이것은 그의 영광으로 온 세상을 가득 채울 천사의 빛의 시작이다”(1기별, 363; 리뷰, 1892.11.22)

그러므로 계시록 18장 천사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을 전하는 한 백성들의 재림운동이며, 늦은 비를 받을 한 백성을 준비시키는 천사의 운동임을 깨닫게 된다. 첫째, 둘째, 셋째 천사가 모두 하나님의 사업을 하는 백성들을 상징하고 있는 것처럼 계시록 18장에 언급된 넷째와 다섯째 천사도 역시 그리스도의 추수사업에 동참하고 있는 이 땅의 남은 백성들을 상징하고 있는 것이다.

첫째, 둘째, 셋째 천사는 1844년을 전후하여 마지막 때를 알리는 재림운동이었으며, 넷째 천사는 1888년을 기점으로 이 제이 와그너와 에이 티 존스에 의하여 새롭게 제시된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에 의하여 전개되는 재림운동이며 이것은 계시록 18장 천사의 첫 번째 국면이다.

이제 계시록 18장 천사의 두 번째 국면인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는 큰 외침의 두 번째 음성, 곧 다섯째 천사들의 사명은 어떻게 전개될 것일까? 이것이 이번 기에 우리가 연구할 주제이다. 오늘날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을 깨닫고 있는 모든 영혼들의 공통 관심사는 이제 품성의 변화, 곧 그의 영광, 그리스도의 품성을 재현하는 일에 집중되어야 한다. 품성변화의 중요성은 어느 시대에나 관심의 주제였으나 앞으로 새롭게 그 중요성을 깨달아야 하며 이 주제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의 기별과 함께 마지막 재림운동의 핵심 주제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 땅에는 하나님의 품성을 대변하는 한 백성이 나타나야 한다. 그때에 “…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사 40:9)는 음성이 발해져야 한다. “세상에 비칠 마지막 자비의 빛은 … 하나님의 사랑의 품성을 드러내는 것이다.”(실물, 415) 만약 우리들이 원한 맺힌 과부처럼(눅18:3) 그분의 영광, 품성을 닮기를 소망한다면 그 믿음은 분명 실상으로 응답받게 될 것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히 11:1)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원한 맺힌 과부들의 간절한 기도가 하늘 지성소로 올라갈 때 드디어 하늘에서는 늦은 비로 응답하여 주실 것이다. 그때에 이 땅에는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계 18:4) 라는 큰 외침이 일어날 것이며, 이와 같은 큰 외침에 의하여 큰 성 바벨론은 무너질 것이고, 구속사업은 성취될 것이다. 이것은 다섯째 천사들이 경험할 영광스런 특권이 될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늦은 비는 품성이 준비된 자들에게 부어진다는 사실을 깨닫는 일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그 늦은 비를 받을 수 있도록 품성이 준비되는 것이다. 늦은 비를 받기에 합당한 품성은 어떤 품성일까?

“사랑은 경건의 기초이다. 어떤 사람도 형제에 대하여 이타적인 사랑을 갖지 않는 한, 그가 공언하는 바가 어떠하든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을 체험하지 못한다. … 특별한 친구들 가운데서만 나타나는 서로를 칭찬하는 것들은 시련의 시험에 견디지 못할 것인데, 이는 그것이 거룩한 품성이 아니기 때문이다.” (리뷰, 1895.1.8.)

이처럼 이타적인 사랑으로 품성이 완전하게 준비되지 못한다면, 늦은 비가 부어지는 일은 없다.

“우리의 품성에 하나의 점이나 흠이라도 있는 동안에는 우리들 중 아무도 하나님의 인을 받지 못할 것이다. 우리의 품성에 있는 결함들을 고치고, 심령의 전에서 모든 불결을 정결케 하는 일이 우리에게 맡겨져 있다. 그것들이 고쳐지고 정결케 될 때, 오순절 날 제자들에게 이른 비가 내렸던 것처럼 늦은 비가 우리에게 내릴 것이다.”(5증언, 214)

이제 모든 것은 확실해졌다. 다섯째 천사의 사업과 목표가 분명하게 드러났다. 다섯째 천사들로 상징되는 백성들에게서 하나님의 품성은 재현되어야하며, 하나님의 자비의 품성이 이들에 의하여 최종적으로 세상에 증거되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임을 깨닫게 된다.

“세상에 비칠 마지막 자비의 빛 곧 세상에 전파되어야 할 마지막 긍휼의 기별은 하나님의 사랑의 품성을 드러내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한다. 그들은 저희의 생애와 품성을 통하여 저희를 위하여 행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타내야 한다.”(실물, 415)

하나님의 품성(영광)의 중요성은 어느 시대에나 강조되었지만, 이 시대에 새롭게 증거되고 새롭게 강조되어야 할 기별임을 깨닫는 사람은 복이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 마지막으로 증거되어야 할 기별이 바로 하나님의 자비의 빛, 곧 사랑의 품성을 드러내는 것이 그분의 뜻이기에 그렇다. 마치 오순절에 이른 비 성령을 받은 제자들처럼, 하나의 관심, 곧 하나님의 품성을 증거하는 일이 모든 주제들을 삼켜버린 것처럼, 다섯째 천사들로 상징되는 백성들은 하나님의 품성을 증거하는 일이 모든 주제들을 삼켜버리는 주제가 되어야 한다.

“오순절 날에 성령을 부어주신 결과가 어떠하였는가? … 모든 그리스도인은 그들의 형제에게서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의 나타남을 보았다. 한 가지 관심사가 널리 보급되었는데, 그것이 다른 모든 문제들을 삼켜 버렸다. 신자들의 포부는 그리스도와 같은 품성을 나타내고 …”(행적 48).

 “그리스도께서는 무엇보다도 이 세상에서 당신의 영과 품성을 대표할 자들을 가장 크게 원하신다. 사람을 통하여 구주의 사랑이 세상에 나타나는 것보다 더 절실한 요구는 없다. 온 하늘은 사람의 마음에 즐거움과 축복이 될 거룩한 기름을[늦은 비] 부어 줄 수 있는 통로의 역할을 할 사람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다.”(실물, 419; [편집자 주])

이번 기 연구주제인 ‘다섯째 천사의 기별 연구’를 통하여 넷째 천사는 물론 다섯째 천사의 사업과 사명을 분명하게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그리스도의 재림은 참으로 임박하다. 왜냐하면 마지막 다섯째 천사의 기별이 전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더 이상 자비의 천사는 없다. ‘그의 영광(품성)으로 온 땅을 환하게’ 함으로, 구속사업이 마쳐지게 되리라는 사실은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이번 기 연구주제가 ‘다섯째 천사’라는 새로운 주제이니만큼 새롭게 하나님의 품성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기를 바라며, 그분의 품성에 대한 깊은 연구가 모든 문제를 삼켜버리는 주제가 되기를 바란다. 풍성한 늦은 비는 약속되어 있다. 모두가 늦은 비를 받고 마지막 큰 외침에 동참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현대진리연합운동 편집부
 


IMS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 마 19:19
댓글을 적을때도 주님의 말씀을 기억합시다
2017-06-26
14:24:48


박용진
위의 글에는 큰 오류는 보이지않지만

이들의 그동안 5째천사의 가르침의 오류를 살펴보면?
----------------------------------------------
1)일요일 휴업령 이전에 이미 자기들이 5째천사라는
탄생조직이 있어야 하고 현재 있다는 것임
(자신들이 바로 계18:4절의 늦은비 받는조직이라는 것임)

2) 하나님은 항상 한 백성을 인도하고 현재도 가지고 계신다고
했는데 이분들은 한 백성적 교단(ims)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들처럼 소수무리가 나중에 남은무리가 된다는것이
오류입니다

**
이제는
우리가 가르치는 계18:4절의 성경적인 해설을 말씀드립니다
****************
1)계18:4절은 네째천사조직에서 떨어져나간
또다른 분리된 조직이 아니라
네째천사 조직(ims)에 연합하고 하나되어 온전히
개혁된 무리에 늦은비가 내리는 상황을 말하는 것이
계18:4절입니다
2)계18:4절은 교회를 또 시험하고 분리시키는 어떤 멧세지가
주어지는 상황이 아니라 ,,,늦은비 성령의 큰외침자체를 상징합니다
그것이 계18:4절입니다
우리가 성령이 임하면 곧 성령의 강권으로 큰음성으로 외치는 모습입니다

3)계18:4절은-- 일요일 휴업령이후에 일어나는 상황이지,,
현대진리연합운동의 교리처럼,,, 일요일휴업령에 이전에
이미 별도 분리되어 탄생되어 있는 그런 분파조직을 말하는 것이 아님

4)그들은 품성이 어떻고 하면서 그들이 더욱 늦은비 받는 품성조직?
이라고 착각하시는 것 같은데
품성은 형제끼리 쉽게 다 판단할수가 없으며
특히 위기때에 잘 나타나는것이며
지금은 한 ims교단조직안에 속해 있으면서 온갖 좋고 나쁜것 경험하고
인내적 훈련을 받아야 하는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런곳에서 참으로 진주같은 보석이 길러지는것입니다

품성형성은 철저한 내적 경험이 깊어지는것이며
, 일부 외부적 모습만이 아니라는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인내하며 교회에 끝까지 붙어 있는것도 고상하고 질이좋은
계발된 품성이라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들에게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리노선을 사랑하고
진정으로 예언된대로 그대로 순종하려는 그런 마음을 갖게되시길
간절히 빕니다
감사합니다
2016-12-15
13:53:47
 


박용진
한가지 덧붙여 설명드리면

위의 초기문집"내용을보면

"천사들[다섯째]이그 힘센 천사[넷째]를 돕기 위하여
하늘에서 날아왔으며나는 사방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들었다"

**
다섯째라는 천사들이 날아오는 목적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네째천사를 상징하는 백성들을 돕기위해
오는것뿐입니다
즉 개혁되고 연합된 ims무리들을 돕기위해 날아오는것입니다
이것은 곧 늦은비의 능력을 말합니다
핍박속에서 복음을 전파하려는 이들에게 최종 권능을 부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대진리연합운동은 도리어 네째 즉 ims무리에서 나갔으니
그들은 5째천사와 아무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단체입니다

그들도 개인적으로 그곳에서 나와서 네째천사 상징무리(ims)와
다시 합류하여야 희망이 있는것임을 아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12-16
1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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